- 메가로이어스, ‘미국 변호사 시험 합격전략 설명회’ 개최
- 마성배 기자 2026.07.13
- 국내 법조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면서 법률 전문가들의 커리어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변호사 수 증가와 함께 법률 서비스 경쟁이 심화되면서 사내 변호사, 변리사 등 현직 실무자들은 기존 업무 영역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 ...
- 전국 변호사회 한목소리…"형사성공보수 정상화·AI 시대 법조윤리 확립"
- 마성배 기자 2026.07.13
- 전국 지방변호사회가 형사성공보수 제도 개선과 허위·과장 광고 근절,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법조윤리 확립 등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형사성공보수 약정을 둘러싼 제도 개선 필요성을 다시 제기하는 한편, 법률시장 질서 회복과 ...
- 디지털 소송부터 중대재해까지…법조계, '사법 접근성' 개선 머리 맞댄다
- 마성배 기자 2026.07.04
- 디지털 사법절차와 중대재해 대응, 민사집행 실효성 강화 등 국민의 권리구제와 직결되는 사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판사와 검사, 변호사, 학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법조계는 사법 접근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법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
- 대법원, 국선전담변호사 6명 공개모집…7월 10일까지 온라인 접수
- 마성배 기자 2026.07.02
- 대법원이 형사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담당하는 국선전담변호사 6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변호사는 오는 9월부터 2년간 국선 사건만 전담하며 활동하게 되며, 근무 경력에 따라 월 최대 800만원의 보수를 받는다.법원행정처는 2026 ...
- 가짜 등기로 재산 잃었다면?…대법원, 피해보상제도 도입 방안 논의
- 마성배 기자 2026.07.02
- 위조 서류 등으로 실제 권리관계와 다른 등기가 이뤄져 재산권을 잃은 국민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부동산등기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고 부진정등기 피해에 대한 실효적인 보상체계 마련을 위해 제 ...
- 전국 로스쿨생 907명 AI 법률실력 겨뤘다…인하대 '오버드라이브' 최우수상
- 마성배 기자 2026.06.26
- 인공지능(AI)이 법률 실무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예비 법조인들의 AI 활용 역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가 처음 열렸다.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에서 900명이 넘는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인하대 로스쿨 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
- 법원행정처, 상임전문심리위원 3명 추가 위촉…7월 13일부터 원서접수
- 마성배 기자 2026.06.26
- 법원행정처가 의료 분야 전문성을 갖춘 상임전문심리위원(감정관리위원) 3명을 추가 선발한다. 전문심리위원은 의료 소송 등 전문성이 필요한 사건에서 감정 절차를 관리하고 법원의 전문적 판단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법원행정처는 25일 ' ...
- 2027년 재판연구원 선발 시작…로스쿨 졸업예정자 대상 7월 9~13일 접수
- 마성배 기자 2026.06.26
- 대법원이 2027년도 재판연구원 선발 절차에 들어간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7월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오는 10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면접전형에서 실시하던 구술면 ...
- 서울지방변호사회, 공익전업변호사 2년간 월 350만원 지원…여성환경연대서 활동
- 마성배 기자 2026.06.26
- 공익·인권 분야에서 활동하는 변호사가 생계 부담 없이 공익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도 이어진다.서울지방변호사회는 26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김도희 변호사, 여성환경연대와 '제3회 공익전업변호사 양성사업' 업 ...
- 서울변회·차병원 맞손…변호사 난임 치료 지원 확대
- 마성배 기자 2026.06.25
- 서울지방변호사회가 회원들의 난임 치료 부담을 덜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차병원과 협력에 나섰다. 난임 치료를 비롯해 가임력 검진과 난자 냉동 지원 등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복지 지원도 확대할 계획 ...
- 국회, 변호사 출신 5급 공무원 2명 선발…내달 3일까지 원서접수
- 마성배 기자 2026.06.23
- 국회사무처가 변호사 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5급 경력경쟁채용에 나선다. 선발 인원은 2명으로 법률안 심사와 국정감사 지원, 법제 검토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국회사무처는 23일 '2026년도 변호사자격 보유자 대상 일반직공무원(5급 ...
- AI 시대 개인정보 쟁점 놓고 법정 공방…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 참가자 모집, 26일까지 사전 신청
- 마성배 기자 2026.06.19
-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둘러싼 법적 쟁점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생과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관련 분쟁을 모의재판 형식으로 다루는 경연대회가 열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미래 개인정보 전문가 발굴을 위해 제4 ...
- "변호사시험 중심 교육구조 바뀌나…미래 법학교육 개혁 논의 시동"
- 마성배 기자 2026.06.11
-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육이 변호사시험 준비에 지나치게 집중되면서 제도 도입 취지가 약화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법조계와 학계에서 다시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실무와 공익,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법조인 양 ...
-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 논란 속…서울지방변호사회, 소년사법 개선 방향 논의
- 마성배 기자 2026.06.10
-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년사법 제도의 운영 실태와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서울지방변호사회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 ...
- ‘교정 인터넷서신’ 다시 열어야…서울지방변호사회, 법무부에 공개서한
- 마성배 기자 2026.06.09
- 서울지방변호사회가 교정기관 인터넷 서신 서비스의 조속한 정상화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법무부에 전달했다. 변호인과 수용자 간 신속한 소통을 지원하던 제도가 폐지된 이후 변호인 조력권과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며 제도 재 ...
- 2027학년도 LEET(법학적성시험) 17,184명 접수, 비법학 전공 85%
- 마성배 기자 2026.06.08
-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의 첫 관문인 2027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원서접수 결과 여성 지원자 비율이 처음으로 5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법학 전공자보다 비법학 전공자가 전체의 85%를 차지하는 흐름도 이어졌다.법학 ...
- “예비 법조인들 행정심판 실력 겨룬다”…모의행정심판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오는 29일까지 접수
- 마성배 기자 2026.06.04
- 행정심판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실제 행정심판 절차를 경험할 수 있는 전국 단위 경연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사건 검토부터 심판개요서 작성, 현장 변론까지 실제 행정심판 심리 과정을 체험하며 예비 법조인으로서의 역 ...
- “90분 상담에 52,500원”…한국법조인협회, 서울시 ‘전자소송 상담관’ 공고 철회 요구
- 마성배 기자 2026.05.28
-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소액 전자소송 지원 법률상담관’ 사업을 둘러싸고 법조계 반발이 커지고 있다. 한국법조인협회는 변호사 전문성을 저가 노동 형태로 활용하는 구조라며 공고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한국법조인협회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
- 서울지방변호사회, 전국 첫 ‘감정인 평가제도’ 시행...“부실 감정 걸러낸다”
- 마성배 기자 2026.05.28
- 의료·건축·회계·지식재산 등 전문 분야 소송이 늘어나면서 법원 감정의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전국 최초로 ‘감정인 평가제도’를 도입한다. 감정 절차 지연과 부실 감정, 감정인별 결과 편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변호사 ...
- “변시 합격 후가 더 고민”…신입변호사 100명 몰린 ‘현실 조언’ 멘토링
- 마성배 기자 2026.05.26
-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신입변호사들의 진로 선택도 다양해지고 있다. 로펌과 개업, 사내변호사, 공공기관 등 진출 분야가 넓어졌지만 경쟁 역시 치열해지면서 시험 합격 이후 실제 법조계 안착 과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