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 비대전24.1℃
  • 맑음대구26.8℃
  • 구름많음고창26.8℃
  • 구름많음광양시25.7℃
  • 흐림대관령19.3℃
  • 흐림강릉22.9℃
  • 흐림태백22.5℃
  • 비서울22.9℃
  • 흐림영주24.0℃
  • 맑음포항26.3℃
  • 맑음영천24.8℃
  • 구름많음성산29.1℃
  • 맑음거창23.8℃
  • 맑음산청23.9℃
  • 맑음북창원27.8℃
  • 흐림제천22.3℃
  • 구름많음흑산도28.4℃
  • 구름많음서귀포29.2℃
  • 흐림보령25.5℃
  • 맑음순창군25.5℃
  • 맑음양산시26.9℃
  • 흐림동두천22.1℃
  • 비북춘천22.5℃
  • 흐림속초23.1℃
  • 맑음순천23.8℃
  • 맑음완도28.7℃
  • 비청주24.8℃
  • 흐림서산24.5℃
  • 흐림파주22.2℃
  • 맑음북부산27.6℃
  • 맑음광주27.4℃
  • 맑음진주24.4℃
  • 흐림정선군22.3℃
  • 구름많음고산27.5℃
  • 흐림정읍26.6℃
  • 맑음영광군26.8℃
  • 구름많음장수22.7℃
  • 맑음경주시25.1℃
  • 흐림천안23.6℃
  • 맑음밀양25.9℃
  • 맑음창원27.5℃
  • 맑음고흥26.5℃
  • 맑음김해시27.1℃
  • 흐림북강릉22.3℃
  • 구름많음추풍령23.8℃
  • 맑음강진군28.1℃
  • 구름많음영덕25.5℃
  • 흐림충주23.7℃
  • 흐림백령도22.2℃
  • 구름많음봉화23.1℃
  • 흐림철원21.1℃
  • 맑음해남27.0℃
  • 구름많음문경24.6℃
  • 비홍성24.0℃
  • 맑음목포27.3℃
  • 구름많음전주26.2℃
  • 흐림세종23.7℃
  • 구름많음임실24.8℃
  • 구름많음여수27.3℃
  • 맑음장흥26.9℃
  • 맑음울진27.1℃
  • 맑음울산26.4℃
  • 흐림인제21.5℃
  • 구름많음함양군24.4℃
  • 흐림서청주23.4℃
  • 맑음울릉도26.3℃
  • 맑음청송군22.2℃
  • 흐림원주22.7℃
  • 맑음부산28.0℃
  • 구름많음안동23.3℃
  • 맑음의령군23.4℃
  • 흐림부여24.0℃
  • 흐림홍천22.4℃
  • 흐림이천23.4℃
  • 맑음고창군27.0℃
  • 흐림동해24.0℃
  • 흐림부안25.6℃
  • 흐림금산24.1℃
  • 맑음거제27.0℃
  • 흐림춘천22.5℃
  • 맑음구미25.3℃
  • 맑음통영26.4℃
  • 흐림강화21.2℃
  • 흐림영월22.7℃
  • 구름많음제주28.4℃
  • 구름많음상주24.2℃
  • 흐림보은22.9℃
  • 맑음보성군27.2℃
  • 구름많음남원24.9℃
  • 흐림군산24.7℃
  • 흐림수원23.0℃
  • 맑음진도군27.1℃
  • 맑음의성23.0℃
  • 맑음남해26.4℃
  • 비인천21.9℃
  • 맑음합천25.7℃
  • 흐림양평23.2℃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3-07 15:08:00
  • -
  • +
  • 인쇄

직장인 임금 인상 결정.png

 

임금 결정 기업 22%는 동결 또는 삭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치솟는 물가로 인해 직장인들은 올해 임금 인상이 현실적으로 반영되길 희망했다.

 

3월로 접어들면서 현시점에서 대부분 기업은 성과급 지급과 연봉 인상률 결정이 마무리 짓고 있다.

 

과연 직장인들의 바람처럼 올해 기업들의 임금 인상 현황은 어떨까?

 

최근 사람인 HR연구소가 기업 332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임금 인상 현황’을 조사한 결과, 67.5%가 올해 임금이 결정됐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임금을 인상한 기업은 78%였으며, 나머지 22%는 동결 또는 삭감했다고 밝혔다.

 

임금을 인상한 기업들(175개사)의 경우, 평균 인상률은 6.4%로 조사됐으며, 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영진의 결정(24.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개인 실적(19.4%), 물가 인상률(18.3%), 전사 실적(17.7%) 등이었다.

 

이들 기업이 임금을 올린 이유는 ‘최저임금과 물가인상 때문’이라는 답변이 69.1%(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직원 사기를 높이고 이탈을 막기 위해서’(44%)였다.

 

이밖에 기존부터 관행적으로 인상해오고 있어서(13.1%), ‘업계 전반적으로 연봉이 상승하고 있어서’(11.4%), ‘경영성과 또는 재정상황이 좋아져서’(10.9%) 등이 있었다.

 

반면 연봉을 동결했거나 삭감했다고 답한 기업들(49개사)은 그 이유로 ‘작년 실적이 좋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42.9%(이하 복수응답)를 가장 많았다.

 

이어 ‘비용 절감이 필요해서’와 ‘올해 매출 악화가 예상되어서라’는 이유가 각 26.5%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재무 상태는 나쁘지 않지만,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서’(14.3%)라는 응답도 있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