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 맑음고창26.3℃
  • 구름많음양평22.7℃
  • 맑음장수24.9℃
  • 맑음산청24.4℃
  • 맑음부안25.0℃
  • 맑음보은23.7℃
  • 맑음영천25.1℃
  • 흐림흑산도22.3℃
  • 구름많음북춘천21.5℃
  • 구름많음북강릉23.8℃
  • 맑음보령25.1℃
  • 구름많음김해시23.6℃
  • 맑음군산24.8℃
  • 맑음부여24.0℃
  • 맑음상주23.4℃
  • 맑음정선군22.5℃
  • 맑음광양시24.9℃
  • 흐림장흥23.1℃
  • 구름많음서귀포25.7℃
  • 맑음안동23.2℃
  • 구름많음광주24.0℃
  • 구름많음의성23.6℃
  • 구름많음서울24.1℃
  • 맑음홍성24.5℃
  • 구름많음부산24.9℃
  • 맑음영덕23.9℃
  • 맑음영주22.3℃
  • 맑음세종24.5℃
  • 맑음남원24.6℃
  • 흐림완도21.5℃
  • 맑음영월23.5℃
  • 맑음울진23.1℃
  • 맑음정읍24.9℃
  • 구름많음북부산24.7℃
  • 맑음울릉도22.1℃
  • 맑음경주시25.1℃
  • 맑음임실25.3℃
  • 맑음문경23.2℃
  • 흐림해남22.2℃
  • 구름많음속초25.0℃
  • 구름많음여수21.1℃
  • 맑음천안23.3℃
  • 맑음포항24.3℃
  • 맑음진주22.9℃
  • 흐림진도군23.5℃
  • 맑음거창25.0℃
  • 흐림강진군21.7℃
  • 맑음순천25.3℃
  • 구름많음양산시24.7℃
  • 맑음동해23.5℃
  • 맑음봉화22.3℃
  • 구름많음고산23.1℃
  • 맑음대전24.6℃
  • 구름많음파주23.1℃
  • 구름많음철원22.8℃
  • 구름많음제주25.3℃
  • 맑음함양군26.0℃
  • 흐림보성군23.1℃
  • 맑음인천22.9℃
  • 구름많음창원24.7℃
  • 구름많음남해22.1℃
  • 맑음대구25.2℃
  • 맑음제천21.6℃
  • 구름많음원주22.2℃
  • 구름많음수원23.3℃
  • 구름많음춘천23.0℃
  • 맑음울산24.3℃
  • 맑음태백20.9℃
  • 구름많음인제21.0℃
  • 맑음전주25.1℃
  • 구름많음통영24.5℃
  • 구름많음강화22.5℃
  • 맑음구미25.7℃
  • 맑음의령군24.7℃
  • 구름많음청송군22.7℃
  • 맑음밀양25.5℃
  • 맑음합천24.3℃
  • 구름많음성산24.3℃
  • 구름많음홍천22.6℃
  • 맑음충주22.5℃
  • 구름많음강릉23.6℃
  • 맑음추풍령22.6℃
  • 맑음대관령20.0℃
  • 맑음고창군24.7℃
  • 흐림목포21.0℃
  • 맑음순창군25.1℃
  • 구름많음이천22.9℃
  • 맑음청주23.7℃
  • 맑음백령도21.8℃
  • 맑음서청주22.2℃
  • 흐림고흥23.9℃
  • 구름많음동두천22.9℃
  • 맑음북창원25.1℃
  • 구름많음영광군25.1℃
  • 구름많음거제23.5℃
  • 맑음서산24.5℃
  • 맑음금산23.6℃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3-07 15:08:00
  • -
  • +
  • 인쇄

직장인 임금 인상 결정.png

 

임금 결정 기업 22%는 동결 또는 삭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치솟는 물가로 인해 직장인들은 올해 임금 인상이 현실적으로 반영되길 희망했다.

 

3월로 접어들면서 현시점에서 대부분 기업은 성과급 지급과 연봉 인상률 결정이 마무리 짓고 있다.

 

과연 직장인들의 바람처럼 올해 기업들의 임금 인상 현황은 어떨까?

 

최근 사람인 HR연구소가 기업 332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임금 인상 현황’을 조사한 결과, 67.5%가 올해 임금이 결정됐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임금을 인상한 기업은 78%였으며, 나머지 22%는 동결 또는 삭감했다고 밝혔다.

 

임금을 인상한 기업들(175개사)의 경우, 평균 인상률은 6.4%로 조사됐으며, 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영진의 결정(24.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개인 실적(19.4%), 물가 인상률(18.3%), 전사 실적(17.7%) 등이었다.

 

이들 기업이 임금을 올린 이유는 ‘최저임금과 물가인상 때문’이라는 답변이 69.1%(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직원 사기를 높이고 이탈을 막기 위해서’(44%)였다.

 

이밖에 기존부터 관행적으로 인상해오고 있어서(13.1%), ‘업계 전반적으로 연봉이 상승하고 있어서’(11.4%), ‘경영성과 또는 재정상황이 좋아져서’(10.9%) 등이 있었다.

 

반면 연봉을 동결했거나 삭감했다고 답한 기업들(49개사)은 그 이유로 ‘작년 실적이 좋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42.9%(이하 복수응답)를 가장 많았다.

 

이어 ‘비용 절감이 필요해서’와 ‘올해 매출 악화가 예상되어서라’는 이유가 각 26.5%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재무 상태는 나쁘지 않지만,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서’(14.3%)라는 응답도 있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