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마을법무사 192명, 6월부터 무료 법률상담

  • 흐림순창군-1.7℃
  • 흐림인천1.0℃
  • 맑음김해시8.0℃
  • 흐림부안0.6℃
  • 맑음창원7.5℃
  • 맑음영덕7.8℃
  • 맑음강진군3.5℃
  • 흐림부여-0.1℃
  • 맑음상주0.5℃
  • 맑음광주3.0℃
  • 박무북춘천-1.0℃
  • 흐림충주-0.4℃
  • 맑음의성-0.3℃
  • 맑음구미2.7℃
  • 흐림군산0.6℃
  • 맑음의령군1.9℃
  • 흐림남원-1.3℃
  • 박무서울1.7℃
  • 맑음봉화-1.7℃
  • 흐림홍천0.1℃
  • 박무수원1.7℃
  • 흐림천안-0.1℃
  • 맑음추풍령2.8℃
  • 맑음함양군2.0℃
  • 맑음울진8.2℃
  • 맑음산청0.4℃
  • 맑음장수0.9℃
  • 맑음장흥3.6℃
  • 비청주-0.7℃
  • 맑음태백0.1℃
  • 맑음영주0.7℃
  • 안개대전0.7℃
  • 맑음강릉8.3℃
  • 맑음밀양5.0℃
  • 맑음흑산도10.5℃
  • 맑음북창원7.8℃
  • 맑음해남3.8℃
  • 흐림정선군-1.0℃
  • 흐림서산-0.3℃
  • 맑음청송군-0.2℃
  • 맑음동해8.2℃
  • 흐림세종-0.1℃
  • 맑음대관령-0.9℃
  • 맑음여수7.2℃
  • 연무대구4.5℃
  • 박무안동0.6℃
  • 흐림동두천0.1℃
  • 맑음문경2.0℃
  • 맑음목포2.4℃
  • 맑음고창-0.3℃
  • 맑음진주4.0℃
  • 흐림양평1.5℃
  • 연무울산7.7℃
  • 비홍성-0.7℃
  • 맑음고산15.2℃
  • 맑음경주시4.8℃
  • 맑음부산13.0℃
  • 맑음울릉도8.7℃
  • 흐림영월-1.4℃
  • 맑음거제8.4℃
  • 흐림파주-0.5℃
  • 흐림정읍-1.2℃
  • 흐림제천0.4℃
  • 맑음양산시6.6℃
  • 맑음순천3.3℃
  • 맑음보성군6.4℃
  • 흐림인제0.6℃
  • 흐림임실-0.6℃
  • 맑음영천2.6℃
  • 맑음보령2.6℃
  • 연무포항7.7℃
  • 맑음북부산7.9℃
  • 흐림춘천-0.7℃
  • 맑음통영8.5℃
  • 박무백령도4.0℃
  • 맑음남해7.1℃
  • 맑음서귀포14.4℃
  • 흐림보은-2.1℃
  • 흐림철원-1.1℃
  • 맑음제주12.2℃
  • 맑음합천1.7℃
  • 맑음거창0.8℃
  • 흐림원주1.1℃
  • 안개전주0.2℃
  • 맑음고흥7.1℃
  • 맑음영광군-0.3℃
  • 흐림이천1.3℃
  • 맑음광양시8.5℃
  • 구름조금완도7.4℃
  • 맑음고창군-0.5℃
  • 맑음진도군7.7℃
  • 흐림금산-1.4℃
  • 흐림강화-0.6℃
  • 맑음북강릉8.8℃
  • 맑음속초7.9℃
  • 맑음성산13.2℃
  • 흐림서청주-0.7℃

서울시 마을법무사 192명, 6월부터 무료 법률상담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5-31 14:10:00
  • -
  • +
  • 인쇄

1_CI국문좌우.jpg

 

서울 153개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 법률상담 활동 시범 실시

생활법률서비스 제공, 만족도 높을 경우 모든 동 주민센터로 확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그동안 복지관 등에서 무료 생활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던 ‘공익법무사’가 올해 6월부터 ‘마을법무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동 주민센터에서 상담활동을 실시한다.

 

기존 ‘서울시 공익법무사’는 복지관, 전통시장 등에서 2016년 5월부터 현재까지 운영해 왔으나, 시설 이용 대상 시민이 한정되어 있고 코로나19로 인한 복지관 폐쇄 등으로 2020년부터 상담 실적이 감소해왔다.

 

이에 서울시는 올해 1월 대한법무사협회와 협의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로 상담장소를 변경 하기로 하고 기존 ‘마을변호사’ 제도와 통일성을 위하여 명칭을 ‘공익법무사’에서 ‘마을법무사’로 변경하기로 했다.

 

수요조사를 통해 23개 자치구 153개 동에서 참여의사를 표시하여 해당 동에 마을법무사 배정을 5월까지 완료했다.

 

오는 6월부터 참여 동 주민센터에서 월 1회∼2회 무료 생활 법률상담 제도가 운영되며 세부 상담일정 등은 서울시 법무행정서비스 법률상담 ‘마을법무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존 마을변호사와 동일하게 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상담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올 하반기 안에 시민들에 직접 온라인으로 상담을 예약할 수 있는 예약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민들은 기존 마을변호사 제도와 더불어 부동산 등기 및 경매 공탁, 개명 및 입양 등 가족관계 변경, 파산 및 회생, 비송 사건 등 법무사에게 특화된 생활 법률영역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향후 시민 만족도가 높고 상담 수요가 많을 경우 마을변호사처럼 서울시 모든 동 주민센터로 무료 법률상담을 확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영근 서울시 법률지원담당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평소 어렵게 느꼈던 생활 법률서비스 분야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법률복지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공익활동에 뜻이 있는 법무사들에게 사회 공헌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