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마을법무사 192명, 6월부터 무료 법률상담

  • 흐림임실20.2℃
  • 흐림합천20.0℃
  • 흐림군산21.1℃
  • 흐림영광군20.7℃
  • 흐림전주22.6℃
  • 흐림고창21.6℃
  • 흐림충주18.5℃
  • 맑음춘천14.7℃
  • 흐림의성20.0℃
  • 맑음인천18.5℃
  • 흐림정선군13.6℃
  • 흐림제천15.8℃
  • 흐림울릉도20.6℃
  • 흐림거창19.7℃
  • 흐림홍성20.3℃
  • 구름많음양평17.1℃
  • 흐림순천18.1℃
  • 흐림영덕20.2℃
  • 흐림진도군19.7℃
  • 흐림동해20.1℃
  • 흐림김해시20.1℃
  • 흐림남해19.8℃
  • 흐림청주22.3℃
  • 비서귀포21.7℃
  • 구름많음북강릉19.4℃
  • 비제주20.7℃
  • 맑음북춘천14.7℃
  • 맑음홍천15.1℃
  • 흐림영월15.6℃
  • 비여수19.5℃
  • 흐림순창군20.4℃
  • 흐림구미21.8℃
  • 흐림통영19.5℃
  • 흐림상주20.2℃
  • 흐림북창원20.4℃
  • 흐림대전21.2℃
  • 구름많음수원17.0℃
  • 비창원19.6℃
  • 흐림장흥19.7℃
  • 흐림포항23.4℃
  • 흐림밀양21.9℃
  • 흐림완도19.9℃
  • 맑음서울18.6℃
  • 흐림태백14.6℃
  • 구름많음강릉20.4℃
  • 흐림봉화15.6℃
  • 비흑산도18.7℃
  • 흐림금산19.8℃
  • 비부산20.3℃
  • 흐림고흥20.0℃
  • 흐림고창군
  • 흐림대구22.5℃
  • 흐림청송군18.7℃
  • 흐림영천20.2℃
  • 박무백령도15.6℃
  • 흐림양산시21.7℃
  • 흐림의령군19.6℃
  • 흐림서산19.4℃
  • 구름많음이천17.4℃
  • 흐림정읍22.5℃
  • 구름많음보령20.8℃
  • 흐림경주시21.6℃
  • 흐림함양군19.6℃
  • 흐림진주18.7℃
  • 흐림성산20.9℃
  • 구름많음서청주18.9℃
  • 흐림산청18.7℃
  • 흐림세종19.4℃
  • 흐림울진21.9℃
  • 흐림광주20.2℃
  • 흐림강진군19.6℃
  • 흐림안동21.0℃
  • 맑음파주12.1℃
  • 흐림영주17.7℃
  • 맑음속초16.9℃
  • 비목포19.9℃
  • 흐림광양시19.5℃
  • 맑음동두천14.0℃
  • 흐림해남20.1℃
  • 흐림보성군19.8℃
  • 구름많음대관령11.0℃
  • 흐림거제19.6℃
  • 구름많음원주17.7℃
  • 흐림장수19.1℃
  • 맑음철원13.7℃
  • 흐림남원19.1℃
  • 흐림부안21.6℃
  • 맑음강화15.2℃
  • 흐림보은18.5℃
  • 흐림추풍령18.7℃
  • 흐림부여19.9℃
  • 흐림고산21.8℃
  • 맑음인제12.9℃
  • 흐림천안18.4℃
  • 흐림울산20.7℃
  • 흐림북부산21.2℃
  • 흐림문경18.2℃

서울시 마을법무사 192명, 6월부터 무료 법률상담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5-31 14:10:00
  • -
  • +
  • 인쇄

1_CI국문좌우.jpg

 

서울 153개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 법률상담 활동 시범 실시

생활법률서비스 제공, 만족도 높을 경우 모든 동 주민센터로 확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그동안 복지관 등에서 무료 생활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던 ‘공익법무사’가 올해 6월부터 ‘마을법무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동 주민센터에서 상담활동을 실시한다.

 

기존 ‘서울시 공익법무사’는 복지관, 전통시장 등에서 2016년 5월부터 현재까지 운영해 왔으나, 시설 이용 대상 시민이 한정되어 있고 코로나19로 인한 복지관 폐쇄 등으로 2020년부터 상담 실적이 감소해왔다.

 

이에 서울시는 올해 1월 대한법무사협회와 협의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로 상담장소를 변경 하기로 하고 기존 ‘마을변호사’ 제도와 통일성을 위하여 명칭을 ‘공익법무사’에서 ‘마을법무사’로 변경하기로 했다.

 

수요조사를 통해 23개 자치구 153개 동에서 참여의사를 표시하여 해당 동에 마을법무사 배정을 5월까지 완료했다.

 

오는 6월부터 참여 동 주민센터에서 월 1회∼2회 무료 생활 법률상담 제도가 운영되며 세부 상담일정 등은 서울시 법무행정서비스 법률상담 ‘마을법무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존 마을변호사와 동일하게 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상담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올 하반기 안에 시민들에 직접 온라인으로 상담을 예약할 수 있는 예약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민들은 기존 마을변호사 제도와 더불어 부동산 등기 및 경매 공탁, 개명 및 입양 등 가족관계 변경, 파산 및 회생, 비송 사건 등 법무사에게 특화된 생활 법률영역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향후 시민 만족도가 높고 상담 수요가 많을 경우 마을변호사처럼 서울시 모든 동 주민센터로 무료 법률상담을 확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영근 서울시 법률지원담당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평소 어렵게 느꼈던 생활 법률서비스 분야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에게 법률복지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공익활동에 뜻이 있는 법무사들에게 사회 공헌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