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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치킨, 안양시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1-04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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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붙임] bhc치킨 안양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 이미지.jpg
▲ (왼쪽부터) 한상호 월드비전 나눔본부장, 임금옥 bhc 대표, 최대호 안양시장,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bhc치킨-안양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hc 치킨 지난 2월 서울 노원구를 시작으로 65곳에 표지판 설치, 1년간 총 5억 원 후원 -
 
bhc 치킨(대표 임금옥)이 지난 29일 안양시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함꼐 하기로 했다.
 
bhc 치킨은 29일 안양시를 방문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을 진행하고 관내에 과속경보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어린이 보호구역 7곳을 선정해 표지판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bhc 치킨과 안양시의 협약식은 지난 9월 성남시 분당구에 이은 8번째 협약식이자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사업을 위한 마지막 협약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금옥 bhc 치킨 대표를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상호 월드비전 나눔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bhc 치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중 하나인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프로젝트는 bhc치킨이 지난해 12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5억 원 후원을 발표하며,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bhc 치킨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노원구와 첫 협약을 맺고 지난 2월 노원구에 위치한 연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후 bhc 치킨은 서울 광진구, 강북구, 구로구와 성남시 분당구 등 서울 지역과 수도권을 비롯해 충남 아산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등 지방 자치단체와 협약을 맺고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 현재까지  58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임금옥 bhc치킨 대표는 “지난 연말 민식이법이 통과된 이후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차량의 서행을 유도하는 과속경보시스템과 같은 안전시설 확충에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한 때”라며 “이번 후원 사업이 어린이 교통안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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