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성인남녀 88.8% “추석 때 친인척 만남 부담된다”

  • 박무울릉도26.0℃
  • 흐림속초22.6℃
  • 구름많음고창군26.5℃
  • 맑음영천22.2℃
  • 맑음보성군25.0℃
  • 흐림인제21.0℃
  • 비대전23.5℃
  • 구름많음상주23.1℃
  • 맑음남해25.6℃
  • 맑음창원25.8℃
  • 흐림세종23.2℃
  • 흐림강화21.3℃
  • 흐림동두천22.2℃
  • 맑음순천23.1℃
  • 흐림동해23.4℃
  • 맑음거창22.8℃
  • 구름많음고산26.1℃
  • 흐림충주23.2℃
  • 맑음경주시22.4℃
  • 맑음목포26.0℃
  • 맑음진주22.0℃
  • 맑음강진군24.8℃
  • 구름많음금산22.2℃
  • 맑음밀양23.7℃
  • 맑음고흥24.4℃
  • 맑음순창군23.7℃
  • 비북춘천22.2℃
  • 흐림이천23.2℃
  • 맑음남원22.7℃
  • 맑음흑산도26.9℃
  • 비인천21.8℃
  • 비청주24.2℃
  • 맑음합천23.8℃
  • 맑음거제25.7℃
  • 맑음양산시24.2℃
  • 맑음포항24.8℃
  • 흐림수원23.0℃
  • 구름많음고창25.8℃
  • 구름많음울진23.8℃
  • 맑음산청23.1℃
  • 흐림부안25.5℃
  • 흐림대관령20.0℃
  • 맑음의령군22.5℃
  • 흐림제천22.2℃
  • 구름많음서귀포28.0℃
  • 구름많음여수26.2℃
  • 맑음진도군25.1℃
  • 맑음해남24.7℃
  • 맑음광주26.0℃
  • 맑음함양군23.5℃
  • 박무안동22.7℃
  • 흐림천안23.3℃
  • 흐림양평23.1℃
  • 맑음광양시24.8℃
  • 맑음대구24.6℃
  • 흐림철원21.1℃
  • 구름많음추풍령22.3℃
  • 맑음완도24.6℃
  • 구름많음제주26.6℃
  • 맑음통영25.4℃
  • 흐림태백21.6℃
  • 맑음북창원26.5℃
  • 맑음청송군21.8℃
  • 맑음부산26.6℃
  • 흐림문경23.9℃
  • 흐림서청주22.6℃
  • 구름많음전주26.0℃
  • 맑음장흥24.6℃
  • 흐림북강릉22.3℃
  • 비서울23.1℃
  • 흐림춘천22.3℃
  • 흐림군산24.3℃
  • 흐림보은22.4℃
  • 맑음장수20.1℃
  • 맑음의성22.0℃
  • 구름많음영덕23.2℃
  • 흐림보령25.2℃
  • 흐림정선군22.1℃
  • 구름많음영광군25.5℃
  • 구름많음정읍25.5℃
  • 비홍성23.4℃
  • 흐림파주22.1℃
  • 맑음성산27.9℃
  • 흐림홍천22.2℃
  • 맑음울산24.7℃
  • 흐림강릉22.7℃
  • 맑음임실23.6℃
  • 흐림영월22.5℃
  • 흐림백령도21.8℃
  • 맑음김해시25.6℃
  • 흐림부여23.5℃
  • 흐림원주22.6℃
  • 흐림서산23.7℃
  • 흐림영주23.0℃
  • 맑음구미22.8℃
  • 맑음북부산24.7℃
  • 구름많음봉화22.1℃

성인남녀 88.8% “추석 때 친인척 만남 부담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18 17:11:00
  • -
  • +
  • 인쇄

설문조사 응답자 36% ‘비대면 추석’ 보낼 것, 귀향계획은 3년이래 ‘최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나 외지에 있는 자식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 자제를 권유하고 있고, 실제로 올해 추석 시골에 가지 않고 ‘비대면 추석’을 보내겠다고 밝힌 비율이 3명 중 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와 알바콜이 공동으로 ‘2020 추석계획’에 대해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성인남녀 1천3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확인됐다.

 

먼저 올 추석 가족과 친지 등 친인척 만남과 관련하여 부담을 갖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88.8%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69.6%는 실제로 ‘귀향, 가족 모임’(40.6%) 및 ‘여행, 야외활동’(29.0%) 등 추석 연휴 계획을 취소했다고도 답했다.

 

이에 대해 인크루트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려는 모습으로 풀이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응답자의 36%는 올해 추석의 경우 온라인 및 비대면 방식으로 명절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계획 중인 비대면 추석 계획으로는 ‘온라인 가족모임’이 52.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온라인 차례 17.3% ▲온라인 성묘 11.5% ▲온라인 추모 11.1% 순으로 확인됐다.

 

끝으로, 올해 추석 고향 및 양가 방문 등 귀향계획을 세운 응답자는 40.1%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일조사 결과 44.9%, 2018년은 46.7% 등 최근 3년간 조사 이래 가장 낮은 귀향계획이기도 하다.


코로나로 추석 부담.pn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