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법무사 1차, 6월 24일 5개 지역서 치러져

  • 맑음청송군5.9℃
  • 구름많음광주12.2℃
  • 맑음청주12.9℃
  • 맑음보령12.8℃
  • 맑음강화19.3℃
  • 맑음서울16.7℃
  • 맑음태백7.4℃
  • 맑음울릉도18.4℃
  • 맑음세종10.5℃
  • 맑음대구11.2℃
  • 맑음금산8.5℃
  • 구름많음거제12.2℃
  • 구름많음임실7.6℃
  • 맑음정읍10.9℃
  • 맑음파주15.3℃
  • 구름많음흑산도16.3℃
  • 구름많음밀양10.7℃
  • 맑음대전10.9℃
  • 맑음북강릉16.5℃
  • 맑음제천6.5℃
  • 구름많음전주12.0℃
  • 맑음영월8.4℃
  • 구름많음순창군8.5℃
  • 맑음천안8.7℃
  • 흐림제주17.8℃
  • 흐림양평14.6℃
  • 맑음북창원13.5℃
  • 구름많음성산16.6℃
  • 맑음추풍령7.5℃
  • 맑음포항15.9℃
  • 구름많음속초18.2℃
  • 맑음거창7.3℃
  • 구름많음진도군11.0℃
  • 구름많음장수5.9℃
  • 구름많음창원14.9℃
  • 박무백령도17.6℃
  • 흐림정선군10.0℃
  • 구름많음부산16.4℃
  • 구름많음해남8.7℃
  • 구름많음보성군10.6℃
  • 구름많음함양군6.8℃
  • 맑음수원14.0℃
  • 맑음봉화5.5℃
  • 맑음안동8.8℃
  • 맑음강릉17.7℃
  • 구름많음강진군10.3℃
  • 구름많음고창군9.9℃
  • 맑음북춘천14.1℃
  • 맑음목포14.0℃
  • 맑음합천9.4℃
  • 흐림이천12.3℃
  • 흐림인제14.5℃
  • 구름많음순천7.4℃
  • 맑음춘천13.8℃
  • 맑음부여8.9℃
  • 구름많음남원8.4℃
  • 구름많음남해13.5℃
  • 비인천17.1℃
  • 맑음김해시13.0℃
  • 흐림고산17.6℃
  • 구름많음완도13.8℃
  • 맑음영광군10.4℃
  • 구름많음고창9.5℃
  • 맑음울진17.4℃
  • 맑음군산11.5℃
  • 맑음서산11.4℃
  • 구름많음장흥8.2℃
  • 맑음경주시9.3℃
  • 구름많음산청8.2℃
  • 구름많음고흥8.7℃
  • 맑음울산12.6℃
  • 맑음동두천16.7℃
  • 맑음문경8.4℃
  • 맑음여수15.7℃
  • 구름많음의성7.4℃
  • 맑음부안11.3℃
  • 맑음북부산10.6℃
  • 맑음양산시11.4℃
  • 구름많음광양시13.1℃
  • 맑음구미9.5℃
  • 구름많음대관령12.1℃
  • 맑음동해16.8℃
  • 맑음영천8.6℃
  • 맑음충주8.6℃
  • 맑음상주8.9℃
  • 맑음영덕14.5℃
  • 구름많음진주7.7℃
  • 구름많음철원16.5℃
  • 구름많음의령군7.4℃
  • 맑음영주7.2℃
  • 구름많음원주14.0℃
  • 흐림홍천14.8℃
  • 맑음서청주8.1℃
  • 흐림서귀포18.8℃
  • 맑음보은7.6℃
  • 구름많음통영13.9℃
  • 박무홍성9.7℃

올해 법무사 1차, 6월 24일 5개 지역서 치러져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6-22 13:51:00
  • -
  • +
  • 인쇄

170622_3.jpg
 
긴 지문과 박스형 문제, 효율적인 시간안배가 무엇보다 중요

 

 

2017년 법무사 1차 시험이 6월 24일 전국 5개 지역(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8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이에 시험을 목전에 둔 수험생들은 최적의 수험동선을 세워 1차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 특히 시험이 임박한 만큼 수험생들은 법원행정처가 공지한 응시자 준수사항 및 시험장소 등을 점검해야 한다.

 

금년도 1차 시험 장소는 ▲서울-자양중학교, 자양고등학교, 서초고등학교, 국립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 ▲대전-대전구봉중학교 ▲대구-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 ▲부산-부산여명중학교 ▲광주-충장중학교이다.

 

법원행정처는 “응시생들은 지정된 지역의 해당 시험장에서만 응시할 수 있으며, 타 지역 또는 타 시험장에서는 응시할 수 없다”고 전하였다.

 

시험이 임박한 만큼 수험생들은 그동안 본인이 학습했던 내용을 빠르게 반복함과 동시에 지난 시험의 출제경향을 다시 한 번 체크해야 한다. 지난해 1차 시험의 경우, 긴 지문과 지엽적인 문제 그리고 박스형 개수 문제 등으로 까다롭게 출제되면서 역대 2번째로 낮은 합격선(64.5점)을 기록했다. 실제로 시험 직후 많은 응시생들은 “지나치게 긴 지문과 박스형 문제로 인하여 시간 안에 문제를 풀기가 상당히 버거웠다”고 전했다.

 

지난해 출제 경향에서 엿 볼수 있듯이 최근 법무사 1차 시험의 경우 긴 지문과 박스형 문제의 출제비중이 높아진 만큼 시간안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1차 시험 응시대상자들은 효율적으로 시간안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지난해 1차 과목별 평균점수는 제1과목(헌법·상법) 71.372점, 제2과목(민법·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69.378점, 제3과목(민사집행법·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66.633점, 제4과목(부동산등기법·공탁법) 74.628점을 각각 기록하였다.

 

한편, 1차 시험이 6월 24일 실시된 후에는 합격자를 8월 2일 발표한다. 이후 2차 시험을 9월 15~16일, 2차 시험 합격자를 12월 13일 발표함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된다. 올해 제23회 법무사 시험부터는 지난해까지 진행했던 3차 면접시험을 실시하지 않는다. 그동안 법무사 면접시험은 그 실시 의미가 무색하게 2차 시험 전원이 합격하는 등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였다. 이에 법무사 면접시험 폐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 왔고, 지난해 초 법무사법 및 법무사 규칙 개정으로 2017년 시행되는 제23회 법무사 시험부터는 면접시험을 폐지키로 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