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6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전년대비 쉬웠다”

  • 흐림이천16.4℃
  • 비대구14.2℃
  • 흐림여수12.7℃
  • 흐림전주16.6℃
  • 흐림영주15.2℃
  • 흐림포항15.0℃
  • 흐림부산16.4℃
  • 흐림거창10.9℃
  • 흐림제주18.0℃
  • 흐림수원16.9℃
  • 흐림영광군16.3℃
  • 흐림고산16.7℃
  • 비목포14.0℃
  • 흐림상주13.9℃
  • 흐림남해12.0℃
  • 비광주15.5℃
  • 흐림진도군14.8℃
  • 흐림홍성19.8℃
  • 흐림고흥13.4℃
  • 흐림장수12.0℃
  • 흐림통영14.4℃
  • 흐림백령도15.8℃
  • 흐림보성군12.2℃
  • 흐림속초11.7℃
  • 흐림산청10.9℃
  • 흐림남원12.5℃
  • 흐림북부산16.4℃
  • 흐림경주시14.4℃
  • 흐림원주17.8℃
  • 구름많음철원19.4℃
  • 흐림임실13.2℃
  • 흐림완도12.9℃
  • 흐림강화14.3℃
  • 흐림서청주16.2℃
  • 흐림흑산도13.7℃
  • 흐림고창16.7℃
  • 흐림의성13.9℃
  • 흐림장흥13.1℃
  • 흐림인천15.3℃
  • 흐림청송군14.8℃
  • 흐림충주16.2℃
  • 비서귀포16.9℃
  • 구름많음봉화16.2℃
  • 흐림북창원14.4℃
  • 흐림밀양14.8℃
  • 흐림구미13.5℃
  • 흐림의령군11.8℃
  • 구름많음동두천20.9℃
  • 구름많음대관령15.9℃
  • 흐림추풍령12.8℃
  • 흐림합천11.4℃
  • 구름많음인제17.9℃
  • 흐림거제14.9℃
  • 흐림강진군12.7℃
  • 흐림파주17.9℃
  • 구름많음정선군18.1℃
  • 흐림서산18.0℃
  • 흐림군산14.6℃
  • 흐림성산17.0℃
  • 흐림순천10.6℃
  • 흐림정읍17.1℃
  • 흐림부여15.6℃
  • 흐림제천16.0℃
  • 구름많음북춘천19.2℃
  • 흐림홍천18.1℃
  • 구름많음서울19.1℃
  • 구름많음태백18.4℃
  • 흐림천안16.6℃
  • 흐림함양군11.8℃
  • 흐림영월18.1℃
  • 흐림부안16.0℃
  • 흐림금산14.8℃
  • 흐림광양시11.9℃
  • 흐림대전16.7℃
  • 흐림양산시16.2℃
  • 흐림동해14.1℃
  • 흐림창원13.5℃
  • 구름많음울릉도13.9℃
  • 흐림안동14.8℃
  • 흐림진주10.3℃
  • 구름많음춘천19.1℃
  • 흐림보은14.4℃
  • 흐림영덕16.1℃
  • 흐림세종17.1℃
  • 흐림보령18.3℃
  • 흐림문경14.2℃
  • 흐림순창군14.3℃
  • 흐림김해시15.0℃
  • 흐림해남12.3℃
  • 비청주16.7℃
  • 흐림강릉13.2℃
  • 흐림양평17.0℃
  • 흐림울산15.2℃
  • 구름많음북강릉12.4℃
  • 흐림고창군16.7℃
  • 흐림영천14.1℃
  • 흐림울진15.9℃

2016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전년대비 쉬웠다”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4-28 13:00:00
  • -
  • +
  • 인쇄

160428_4.jpg
 
역대 기출 감안하면 평이한 수준

회계학, 타 과목에 비해 까다로워

 

지난 23일 전국 6개 지역서 치러진 올해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결과, 상당수의 응시생들이 전반적으로 전년대비 쉽게 출제 된 것 같다고 평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과락률이 비교적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 직후 수험생들은 재정학, 상법, 민법, 행정소송법은 전년도 보다 쉬워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지만 회계학은 다소 까다롭게 출제 되었다면서 그러나 역대 기출문제를 감안해보면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응시생 K씨는 재정학이 전년대비 쉽긴 했지만 이전 기출과는 달랐다며 신유형이 출제됐음을 설명했다. 문제초반에 생소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를 풀었고, 후반에는 앞 문제보다는 쉽게 출제돼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K씨는 외울 것을 다 외웠다면 신유형을 틀리더라도 기본적인 점수 획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3주 동안 단권화 한 것 등 막판정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세법에 관해 응시생 A씨는 기타세법 중 국기법을 제일 열심히 했는데 제일 많이 틀린 것 같다면서 국외재산 증여문제는 출제 되지 않을 것 같아 상대적으로 소홀히 했는데 출제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A씨는 국세징수법의 경우 압류 계산 문제가 나왔는데 풀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회계학의 경우 시간부족을 토로하는 응시생들이 많았다. 응시생 B씨는 회계학은 작년보다 쉬웠지만 다른 과목과 비교해보면 가장 까다로웠다는 의견을 보이며 시간안배를 위해 세법과 회계는 말문제만 골라 풀기도 했지만 결국 회계는 역시나 시간이 매우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이해력에 관한 부분을 묻는 원론적인 문제가 주류였다고 말했다. 이밖에 선택과목인 상법, 민법, 행정소송법 등 역시 쉬웠다는 평이 우세했다.

 

한편, 지난해 1차 시험의 경우, 세법과 회계학이 높은 난이도를 보였으며, 특히 회계학은 다수의 계산문제가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은 계산문제의 높아진 비중과 출제경향의 변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결국 2015년도 1차 시험에는 최종 응시생 8,435명 중 1,894명이 합격(합격률 22.45%)하여 2014(합격률 30.64%) 대비 합격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실제로 지난해 세법학과 회계학은 각각 39.21, 37.20점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고 회계학 과락률은 58.37%(8,377명 중 4,890명이 과락)로 높은 과락률을 보였다. 세법학 역시 응시자 8,435명 중 4,431명이 과락하여 52.53%의 과락률을 보였다. 반면 재정학(20.44%)과 상법(18.02%), 민법(15.64%), 행정소송법(11.62%)의 과락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향후 시험일정은 내달 251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되며 2차 시험은 86일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112일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