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IPPA)는 지난 2월 4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진행된 국가유공자 대상 문제성 발 건강 케어 봉사활동을 통해, 박상미 회장(오벨리네일푸스 대표)의 리더십과 철학이 현장에서 구현됐다고 밝혔다.
박상미 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단순한 참여나 상징적 역할을 넘어, 연합회가 추구하는 전문성·윤리·책임의 방향성을 현장에 명확히 제시했다. 특히 고령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봉사인 만큼, ‘보여주기식 관리’가 아닌 안전과 존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 기준을 봉사 전 과정의 핵심 원칙으로 설정했다.
이번 봉사는 노인성 비후 발톱, 변형 발톱, 통증을 동반한 문제성 각질과 굳은살 등 고난도 관리가 다수 포함된 현장이었다. 박 회장은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연합회 소속 전문 원장들이 동일한 기준 아래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사전 방향성을 공유하고, 봉사 현장 전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했다.
특히 박상미 회장은 현장을 직접 살피며 참여 원장들과 소통하고,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 한 명 한 명의 상태를 존중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이는 기술 중심의 관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전문 봉사라는 연합회의 철학을 분명히 드러내는 대목이었다.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 관계자는 “박상미 회장은 문제성 발 관리 분야에서 기술과 윤리를 동시에 세운 인물”이라며 “이번 봉사는 연합회가 왜 만들어졌고, 어떤 기준을 사회에 제시하려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박상미 회장이 이끄는 오벨리네일푸스 족보있는그녀들 문제성 발 관리 분야에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현장 중심 노하우를 축적해온 전문 브랜드로 다수의 전문 원장을 배출하며 업계 전반의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를 통해 전문 직업으로서 문제성 발 관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국제문제성발전문가연합회는 앞으로도 박상미 회장을 중심으로 협력해 전문성에 기반한 봉사와 교육, 기준 정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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