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박람회(AFPRO 2026)' AX(AI Transformation) 미스터아빠 특별관에서 서준렬 대표가 송미령 농림부 장관에게 브리핑을 하고 있다. |
AI 기반 농식품 유통 혁신기업 미스터아빠가 'AFPRO 2026'의 핵심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박람회(AFPRO 2026)'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첫 마련한 'AX(AI Transformation) 특별관'이 큰 관심을 모았으며, 그 중심에는 AI 기반 농식품 유통 플랫폼을 선보인 미스터아빠가 자리했다.
행사장 내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운영한 미스터아빠는 국내 첫 AI를 농식품 유통 전 과정에 접목한 혁신 사례를 공개하며 생산과 물류, 수요예측, 온라인도매시장 연계까지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한 미래형 농식품 유통 모델을 제시했다.
미스터아빠는 AI를 활용해 산지의 생산 데이터와 소비지 수요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스마트 유통 플랫폼을 선보였다.
AI 기반 수요예측과 물류 최적화 기술을 통해 농산물의 유통 효율을 높이고, 온라인도매시장과 연계한 차세대 농식품 유통 모델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심각한 기후변화와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만큼 농식품 분야의 AI 적용은 중요한 과제”라며 “우리 농업과 식품 분야의 AX가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실증 사례들을 선보이고자 이번 특별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미스터아빠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AI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며 AI 기반 농산물 수요예측, 스마트 물류, 온라인도매시장 연계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미스터아빠는 농림축산식품부 온라인도매시장 사업과 강릉도매시장 거점물류사업자로 선정돼 AI 기반 스마트 물류체계 구축과 디지털 농산물 유통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미스터아빠가 AI와 데이터, 스마트 물류를 융합한 차세대 농식품 유통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생산부터 물류, 유통, 소비까지 연결하는 AI 플랫폼은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이라는 농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AFPRO 2026은 스마트농업, 스마트축산, 스마트유통,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농식품 분야의 미래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 테크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서 미스터아빠는 AI 기반 농식품 유통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농식품 AX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