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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카페인중독 |
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이 브랜드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카페인중독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와플전문점 분야 최고 점수를 얻어 해당 부문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카페인중독은 와플을 중심으로 커피와 각종 음료, 디저트 메뉴를 함께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와플을 주요 메뉴군으로 구성하고 다양한 재료와 조합을 활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해당 행사는 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 카페인중독 본사인 어딕션컴퍼니에서는 운영지원부 부장이 대표로 참가해 해당 부문 상패와 트로피를 수령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연례 기획으로 각 분야별 우수 기업을 선별하는 시상제다. 이번 평가에서 카페인중독은 와플 전문점 항목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수상 명단에 진입했다.
카페인중독 측은 와플 품목 외에도 시기별 특성을 반영한 신제품과 음료를 지속 배치해 상품군을 확장해왔다고 밝혔다. 음료 조합 수요층과 여러 식후 디저트를 탐색하는 이용자 성향을 종합 반영하는 운영을 전개 중이라는 내용이다.
업체 측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주력 품목의 관리 기조를 상시 유지하는 한편, 점포 운영 내실화와 품질 제고 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더불어 변모하는 수요층 성향을 반영한 신제품 기획도 병행 추진한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올해의 와플전문점 부문에 이름을 올리게 돼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그동안 매장을 찾아주신 고객과 각 지역에서 카페인중독을 운영해온 가맹점이 함께했기에 이번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와플을 비롯해 카페인중독을 찾는 고객들이 꾸준히 선택할 수 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선보이겠다”며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것과 함께 기존 메뉴의 품질과 매장 운영의 기본적인 부분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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