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한계를 넘어 운명을 깨부순다’는 브랜드 메시지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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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고트게임즈 |
고트게임즈(GOAT GAMES COMPANY LIMITED)는 자사가 선보이는 신작 다크 판타지 수집형 RPG ‘이모탈 라이징: 불멸의 각성’의 공식 홍보모델로 대한민국 대표 야구선수 류현진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로 오랜 시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류현진 선수의 강인하고 묵직한 이미지가 게임의 핵심 슬로건인 ‘한계를 넘어 운명을 깨부순다’는 메시지와 부합한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캠페인은 ‘류현진이 선택한 방치형 RPG’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류현진 선수 특유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이모탈 라이징: 불멸의 각성’만의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녹여낸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모탈 라이징: 불멸의 각성’은 글로벌 신화를 모티브로 한 신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다크 판타지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세계의 운명에 맞서는 여정에서 다양한 신들을 만나며, 자신만의 조합과 전략을 기반으로 한 몰입감 높은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은 편의성과 전략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미접속 시간에도 자원이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방치형 육성 시스템을 적용해 성장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도, 캐릭터 간 상성과 스킬 연계, 진영 및 배치에 따른 전략적인 덱 구성을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화려하고 세밀한 캐릭터 일러스트와 강렬한 스킬 연출을 더해 시각적인 완성도도 높였다. 메인 스테이지와 보스전, PvP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는 물론 오늘의 운세와 타로 등 신비학 요소를 접목한 서브 콘텐츠까지 마련해 기존 방치형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고트게임즈 관계자는 “끊임없는 도전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계를 극복해 온 류현진 선수의 상징성이 게임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완벽히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 류현진 선수와 함께 선보일 다양한 활동과 ‘이모탈 라이징: 불멸의 각성’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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