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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를 떠올릴 수 있는 하늘 이미지+노도르 상품 이미지+대한항공 SKY SHOP 로고 |
장시간 비행 중 기내 건조함과 식사 후 입안의 텁텁함 등으로 구강 관리에 불편을 겪는 여행객이 적지 않다. 기내에서 양치하기 어렵고 액체형 가글은 반입 규정과 휴대 과정에서 번거로움이 있어 간편한 구강 관리 제품에 대한 수요도 있다.
구강케어 브랜드 노도르(Nodor)는 11월 1일부터 대한항공 온라인 SKY SHOP과 진에어·에어프레미아·파라타항공·이스타항공 기내면세점에서 ‘노도르 고체가글 3종 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트는 총 5가지 맛 중 복숭아와 레몬, 스트롱민트 등 3가지로 구성했다.
노도르 고체가글은 액체가 아닌 고체 형태로 제작돼 액체류 기내 반입 규정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내용물이 새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여행용 파우치나 주머니 등에 휴대할 수 있다.
사용 시 한 알을 깨물어 씹으면 거품이 퍼지는 방식으로, 관련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품목으로 불소와 죽염 등 6가지 구강케어 성분을 함유했으며, 알코올과 합성 계면활성제는 사용하지 않았다.
노도르 고체가글은 2026년 5월 기준 온라인몰 누적 판매량 1,600만 정을 기록했다. 이번 항공 유통 채널 입점을 통해 온라인 중심이던 판매처를 항공사 온라인몰과 기내면세점으로 확대하게 됐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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