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책임연령을 낮추는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법조계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소년범죄 증가나 흉포화에 대한 객관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처벌 강화로 방향을 잡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다.서울지방변호사회는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형사책임연령 하향 논의에 대해 “충분한 숙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변호사
지역 축구 현장에서 반복돼 온 분쟁과 규정 해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 협력이 시작됐다. 징계와 소송, 행정심판 등 사후 대응뿐 아니라 규정 정비 단계부터 법률 검토를 반영하는 구조가 도입된다.서울지방변호사회와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15일 서울 효창운동장 회의실에서 스포츠 분야 법률지원과 공익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에는 축구협회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분야의 법률 전문성을 높이고 관련 제도의 합리적인 개선을 위해 개인정보전문가협회(회장 최경진)와 손잡았다. 양 기관은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개인정보 관련 연구와 교육 부문에서 전방위적인 협업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생성형 AI의 등장과 빅데이터
“내 점수 20~21일 확인”…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성적 사전공개·이의제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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