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 흐림태백22.3℃
  • 흐림광양시20.3℃
  • 맑음북춘천23.8℃
  • 흐림제천21.9℃
  • 흐림거창20.0℃
  • 비울산20.5℃
  • 흐림거제20.2℃
  • 흐림충주23.2℃
  • 흐림해남20.9℃
  • 흐림청송군21.9℃
  • 맑음수원27.0℃
  • 흐림추풍령20.8℃
  • 흐림금산22.0℃
  • 흐림전주23.9℃
  • 비창원20.4℃
  • 맑음강화24.7℃
  • 흐림대전23.7℃
  • 맑음춘천23.6℃
  • 흐림정선군20.8℃
  • 흐림영광군22.2℃
  • 맑음속초23.3℃
  • 흐림남원20.1℃
  • 흐림동해25.4℃
  • 맑음동두천26.1℃
  • 비서귀포21.1℃
  • 흐림함양군20.2℃
  • 구름많음대관령23.6℃
  • 맑음파주23.8℃
  • 흐림상주21.8℃
  • 흐림성산21.0℃
  • 흐림고산21.5℃
  • 비대구20.1℃
  • 구름많음서산26.4℃
  • 흐림고흥20.5℃
  • 비목포19.8℃
  • 비광주20.7℃
  • 흐림안동22.5℃
  • 흐림서청주22.7℃
  • 흐림임실20.7℃
  • 흐림청주24.0℃
  • 흐림봉화22.1℃
  • 구름많음강릉27.2℃
  • 흐림합천20.0℃
  • 흐림통영20.8℃
  • 흐림영주22.2℃
  • 흐림홍성23.8℃
  • 흐림보령23.9℃
  • 흐림보성군20.7℃
  • 흐림완도20.4℃
  • 맑음인제22.9℃
  • 맑음홍천23.5℃
  • 흐림세종22.7℃
  • 흐림김해시20.5℃
  • 흐림남해19.8℃
  • 흐림부안24.1℃
  • 구름많음북강릉26.1℃
  • 흐림울진21.0℃
  • 흐림영월20.8℃
  • 맑음인천25.0℃
  • 흐림진도군19.8℃
  • 비흑산도19.4℃
  • 맑음양평24.7℃
  • 흐림고창22.5℃
  • 흐림순천19.6℃
  • 흐림영천20.0℃
  • 흐림원주23.7℃
  • 맑음서울26.6℃
  • 비북부산21.7℃
  • 구름많음이천25.0℃
  • 흐림영덕22.2℃
  • 비포항21.9℃
  • 흐림순창군20.2℃
  • 흐림양산시21.5℃
  • 흐림산청20.3℃
  • 비부산21.0℃
  • 흐림경주시21.0℃
  • 흐림의령군20.3℃
  • 흐림구미22.6℃
  • 흐림백령도19.5℃
  • 흐림장흥20.9℃
  • 흐림천안23.4℃
  • 흐림고창군22.9℃
  • 흐림부여22.6℃
  • 비여수19.7℃
  • 흐림진주19.8℃
  • 흐림밀양20.6℃
  • 흐림군산23.0℃
  • 흐림북창원21.7℃
  • 흐림강진군20.9℃
  • 비제주20.8℃
  • 흐림문경22.0℃
  • 흐림장수19.7℃
  • 박무울릉도20.9℃
  • 맑음철원23.2℃
  • 흐림보은22.3℃
  • 흐림의성22.2℃
  • 흐림정읍23.3℃

임금 결정한 기업 78% “임금 인상, 평균 인상률은 6.4%”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3-07 15:08:00
  • -
  • +
  • 인쇄

직장인 임금 인상 결정.png

 

임금 결정 기업 22%는 동결 또는 삭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치솟는 물가로 인해 직장인들은 올해 임금 인상이 현실적으로 반영되길 희망했다.

 

3월로 접어들면서 현시점에서 대부분 기업은 성과급 지급과 연봉 인상률 결정이 마무리 짓고 있다.

 

과연 직장인들의 바람처럼 올해 기업들의 임금 인상 현황은 어떨까?

 

최근 사람인 HR연구소가 기업 332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임금 인상 현황’을 조사한 결과, 67.5%가 올해 임금이 결정됐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임금을 인상한 기업은 78%였으며, 나머지 22%는 동결 또는 삭감했다고 밝혔다.

 

임금을 인상한 기업들(175개사)의 경우, 평균 인상률은 6.4%로 조사됐으며, 인상률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영진의 결정(24.6%)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개인 실적(19.4%), 물가 인상률(18.3%), 전사 실적(17.7%) 등이었다.

 

이들 기업이 임금을 올린 이유는 ‘최저임금과 물가인상 때문’이라는 답변이 69.1%(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직원 사기를 높이고 이탈을 막기 위해서’(44%)였다.

 

이밖에 기존부터 관행적으로 인상해오고 있어서(13.1%), ‘업계 전반적으로 연봉이 상승하고 있어서’(11.4%), ‘경영성과 또는 재정상황이 좋아져서’(10.9%) 등이 있었다.

 

반면 연봉을 동결했거나 삭감했다고 답한 기업들(49개사)은 그 이유로 ‘작년 실적이 좋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42.9%(이하 복수응답)를 가장 많았다.

 

이어 ‘비용 절감이 필요해서’와 ‘올해 매출 악화가 예상되어서라’는 이유가 각 26.5%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재무 상태는 나쁘지 않지만,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서’(14.3%)라는 응답도 있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