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무사시험 지원자 5천 명 넘어, 경쟁률 43.4대 1 기록

  • 흐림김해시7.1℃
  • 비북부산8.3℃
  • 비서울5.0℃
  • 흐림상주5.4℃
  • 비수원5.5℃
  • 흐림강진군8.0℃
  • 비안동5.8℃
  • 흐림강화3.2℃
  • 흐림성산12.2℃
  • 비대전6.1℃
  • 흐림울진6.2℃
  • 흐림부여7.0℃
  • 흐림거제7.7℃
  • 비대구7.2℃
  • 흐림밀양8.1℃
  • 흐림함양군5.8℃
  • 비목포8.6℃
  • 흐림고산15.5℃
  • 흐림천안6.1℃
  • 흐림진도군8.7℃
  • 비부산7.8℃
  • 흐림속초3.5℃
  • 비인천4.4℃
  • 흐림홍천4.9℃
  • 흐림추풍령4.1℃
  • 흐림동해4.9℃
  • 흐림대관령-1.2℃
  • 흐림광양시6.4℃
  • 비광주9.3℃
  • 흐림산청5.3℃
  • 비흑산도6.7℃
  • 흐림영월4.9℃
  • 흐림고창9.2℃
  • 비백령도3.0℃
  • 흐림서청주6.1℃
  • 흐림울릉도5.2℃
  • 비여수7.0℃
  • 흐림장흥8.1℃
  • 흐림합천6.9℃
  • 흐림부안9.0℃
  • 흐림이천5.0℃
  • 비북강릉3.4℃
  • 흐림문경4.8℃
  • 흐림철원2.9℃
  • 비제주11.8℃
  • 흐림보령6.9℃
  • 흐림완도7.8℃
  • 흐림거창5.4℃
  • 흐림보성군7.7℃
  • 비북춘천4.3℃
  • 흐림구미6.3℃
  • 흐림동두천4.0℃
  • 흐림영덕7.5℃
  • 흐림의령군6.0℃
  • 흐림순창군7.5℃
  • 흐림제천4.2℃
  • 흐림남해6.6℃
  • 비서귀포12.0℃
  • 흐림충주5.1℃
  • 흐림양평6.0℃
  • 흐림해남8.0℃
  • 흐림고창군8.6℃
  • 흐림원주5.5℃
  • 흐림양산시8.3℃
  • 비창원7.4℃
  • 흐림영천7.3℃
  • 흐림영광군9.0℃
  • 흐림임실7.7℃
  • 흐림경주시7.5℃
  • 흐림남원6.4℃
  • 흐림군산6.5℃
  • 흐림북창원8.0℃
  • 흐림정선군3.1℃
  • 흐림정읍8.4℃
  • 흐림세종5.7℃
  • 흐림보은5.4℃
  • 흐림의성6.7℃
  • 흐림장수5.5℃
  • 흐림청송군5.9℃
  • 흐림고흥7.2℃
  • 비홍성5.9℃
  • 흐림통영7.4℃
  • 흐림금산6.0℃
  • 흐림진주6.5℃
  • 흐림강릉4.5℃
  • 흐림봉화4.1℃
  • 흐림태백0.4℃
  • 흐림서산5.5℃
  • 흐림순천7.8℃
  • 비청주6.6℃
  • 비울산7.2℃
  • 흐림영주4.8℃
  • 흐림춘천4.4℃
  • 흐림파주3.5℃
  • 비포항8.8℃
  • 흐림인제2.5℃
  • 비전주8.3℃

법무사시험 지원자 5천 명 넘어, 경쟁률 43.4대 1 기록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05-25 16:52:00
  • -
  • +
  • 인쇄

1.jpg


올해 5,647명으로 전년 대비 737명 증원, 1차 시험 8월 27일 시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올해도 상승곡선을 이어갔다.

 

법원행정처가 25일 발표한 ‘2022년 제28회 법무사시험 응시원서 접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시험에는 최종 130명 선발에 5,647명이 지원하여 평균 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지난해(4,910명)보다 737명이 증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28회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증원되면서 지난 2016년 이후 7년 연속 상승곡선을 이어가게 됐다.

 

응시지역별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이 3,866명으로 지난해(3,412명)보다 454명이 늘었고, 이어 대전 494명(+104명), 대구 397명(+74명), 부산 580명(+88명), 광주 310명(+17명) 등이 원서를 접수했다.

 

응시지역별 접수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험이 시행되는 5개 지역 모두 지원자가 증원됐다.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2000년에 8,004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난 2006년까지 매년 5천 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사법시험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확대되고, 2009년 로스쿨이 도입되면서 변호사가 대량으로 배출되면서 그 인기가 시들해졌다.

 

결국, 2007년 5천 명대의 벽이 무너졌고 2011년부터 2018년까지는 3천여 명의 수험생들이 시험에 도전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사법시험이 폐지되면서 사시 수험생들의 유입으로 법무사시험 지원자가 매년 증가했고, 올해는 5천 명이 넘는 인원이 시험에 도전장을 제출했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선발인원이 10명 증원되면서 수험생들의 지원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5년간 법무사시험 지원자 현황은 ▲2018년 3,704명(30.9대 1) ▲2019년 4,135명(34.5대 1) ▲2020년 4,413명(36.8대 1) ▲2021년 4,910명(37.8대 1) ▲2022년 5,647명(43.4대 1) 등이다.

 

한편,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은 지난해보다 두 달여 늦춰진 8월 27일 실시하여 합격자를 10월 5일 발표한다. 이후 2차 시험은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3년 2월 1일 확정된다.

 

1차 시험과목은 헌법, 상법, 민법,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민사집행법,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부동산등기법, 공탁법 등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