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 연무대전9.6℃
  • 맑음세종5.7℃
  • 맑음보성군14.3℃
  • 맑음북창원16.9℃
  • 맑음동두천9.2℃
  • 박무백령도3.6℃
  • 맑음성산17.1℃
  • 맑음울릉도11.9℃
  • 맑음남원14.0℃
  • 맑음영천14.4℃
  • 맑음정선군9.4℃
  • 박무홍성4.6℃
  • 맑음광주14.5℃
  • 맑음속초10.4℃
  • 맑음부여8.0℃
  • 맑음고산16.5℃
  • 맑음강화6.0℃
  • 맑음인제7.5℃
  • 맑음정읍11.3℃
  • 맑음강진군15.7℃
  • 맑음거제14.7℃
  • 맑음울산15.4℃
  • 맑음창원14.8℃
  • 맑음장수13.1℃
  • 맑음구미13.1℃
  • 맑음추풍령11.9℃
  • 맑음김해시16.3℃
  • 맑음제주16.8℃
  • 맑음서산10.6℃
  • 맑음의령군15.2℃
  • 맑음임실12.9℃
  • 연무흑산도7.9℃
  • 맑음진도군10.6℃
  • 맑음함양군15.9℃
  • 맑음장흥16.3℃
  • 맑음파주4.4℃
  • 맑음순천17.0℃
  • 맑음밀양16.1℃
  • 맑음충주7.1℃
  • 맑음강릉12.0℃
  • 맑음문경10.8℃
  • 맑음광양시17.1℃
  • 맑음영월7.8℃
  • 맑음진주16.5℃
  • 맑음고창14.0℃
  • 맑음금산13.7℃
  • 맑음목포9.3℃
  • 맑음동해11.7℃
  • 맑음양산시16.7℃
  • 맑음산청15.8℃
  • 맑음거창15.7℃
  • 맑음울진12.5℃
  • 연무청주6.3℃
  • 맑음봉화10.1℃
  • 맑음서귀포17.1℃
  • 맑음군산9.5℃
  • 맑음철원7.2℃
  • 맑음북강릉10.8℃
  • 맑음제천7.5℃
  • 맑음이천6.0℃
  • 맑음합천15.9℃
  • 맑음춘천6.2℃
  • 맑음상주12.1℃
  • 맑음청송군12.7℃
  • 맑음의성13.2℃
  • 맑음대관령6.9℃
  • 맑음대구14.9℃
  • 맑음순창군14.7℃
  • 맑음북부산16.6℃
  • 맑음경주시16.6℃
  • 맑음영덕14.3℃
  • 맑음부안9.4℃
  • 맑음서청주4.8℃
  • 맑음남해13.9℃
  • 맑음완도13.9℃
  • 맑음천안7.4℃
  • 맑음수원9.8℃
  • 맑음보은10.4℃
  • 맑음여수15.0℃
  • 맑음태백9.1℃
  • 맑음고창군12.1℃
  • 맑음통영15.9℃
  • 맑음영광군11.8℃
  • 맑음양평6.4℃
  • 맑음고흥16.0℃
  • 연무서울9.4℃
  • 맑음영주9.6℃
  • 맑음해남14.6℃
  • 맑음전주11.9℃
  • 맑음포항16.8℃
  • 맑음보령11.0℃
  • 맑음부산16.9℃
  • 맑음홍천7.3℃
  • 맑음인천9.5℃
  • 맑음안동11.5℃
  • 맑음원주7.7℃
  • 연무북춘천5.0℃

서울시, 아동학대 공공대응 강화 1년…수사의뢰 등 2,188건 선제 조치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5-18 14:06:00
  • -
  • +
  • 인쇄

서울시 로고.png

 

아동학대전담공무원 97명 충원, 시-경찰청 아동학대 공동대처

전수조사 및 모니터링 통해 수사의뢰, 학대신고 등 2,188건 조치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는 2021년 5월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대응체계 강화대책」 발표 이후 이와 같은 내용의 1년간의 아동학대 대응 추진 성과를 18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경찰청과 함께 고위험군 아동 3만5,470명을 전수조사해, 이 중 2,121건에 대해 수사의뢰(5건), 학대신고(22건),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선제적 조치를 했다.

 

이와 함께 최근 1년간 신고되었으나 학대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 아동 1,719명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해 학대신고(2건), 서비스연계 등 67건의 조치를 마쳤다. 특히 1년 새 79명이던 자치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97명으로 증원되고, 학대 아동을 즉각 분리하기 위한 보호시설도 8개소에서 10개소로 늘었다.

 

전국 최초로 야간‧주말‧응급 상황 등 24시간 이용 가능한 ‘광역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8개소 및 거점의료기관을 지정‧운영,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도 있었다.

 

서울시는 운영상 드러난 한계점을 보완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지속 충원 및 전문성 강화, 인프라 확충을 통한 아동의 안전한 보호 및 사례관리 등 신고조사부터 아동보호, 사례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대 발생 전 위기 아동의 선제적 발굴과 사회적 인식개선 등 예방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아동학대는 가정 내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응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조사와 보호, 재발 방지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부모의 돌봄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을 존중하는 사회 조성에 힘써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