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초중고교생 학습격차 해소 지원할 ‘서울런 멘토단’ 500명 모집

  • 구름조금완도13.3℃
  • 맑음부산16.3℃
  • 맑음밀양15.6℃
  • 맑음보성군14.6℃
  • 맑음북부산16.1℃
  • 맑음강화4.7℃
  • 맑음서청주3.3℃
  • 맑음보은9.6℃
  • 맑음금산12.7℃
  • 맑음진주16.2℃
  • 맑음함양군15.1℃
  • 박무북춘천3.4℃
  • 맑음양평5.8℃
  • 맑음영덕13.5℃
  • 맑음북강릉11.2℃
  • 맑음동두천7.1℃
  • 맑음경주시14.9℃
  • 맑음합천14.8℃
  • 맑음원주6.6℃
  • 맑음영월6.5℃
  • 박무백령도3.6℃
  • 맑음천안5.9℃
  • 맑음광주13.5℃
  • 맑음정읍8.7℃
  • 맑음동해12.1℃
  • 맑음영천13.2℃
  • 맑음고산16.6℃
  • 맑음상주9.9℃
  • 맑음의령군13.9℃
  • 맑음거창14.7℃
  • 연무전주8.9℃
  • 맑음제천6.2℃
  • 맑음순천16.0℃
  • 맑음문경9.5℃
  • 맑음고창군10.6℃
  • 맑음구미11.5℃
  • 맑음속초11.1℃
  • 맑음남원12.3℃
  • 맑음성산17.3℃
  • 맑음태백9.1℃
  • 맑음광양시17.0℃
  • 맑음홍천6.1℃
  • 맑음군산9.2℃
  • 연무흑산도9.2℃
  • 맑음북창원16.0℃
  • 맑음서산9.2℃
  • 맑음거제13.7℃
  • 맑음산청14.1℃
  • 맑음대구13.5℃
  • 맑음파주3.5℃
  • 맑음임실13.3℃
  • 맑음고창11.7℃
  • 맑음영주8.8℃
  • 연무인천7.9℃
  • 연무서울7.9℃
  • 구름많음홍성3.0℃
  • 맑음이천5.0℃
  • 맑음장흥15.4℃
  • 맑음보령8.6℃
  • 맑음서귀포17.3℃
  • 연무대전7.1℃
  • 맑음해남13.1℃
  • 맑음안동10.2℃
  • 맑음고흥16.4℃
  • 맑음장수12.9℃
  • 맑음청송군11.6℃
  • 맑음울산15.8℃
  • 맑음영광군10.6℃
  • 맑음추풍령11.1℃
  • 맑음부안7.5℃
  • 맑음인제7.0℃
  • 맑음정선군8.6℃
  • 맑음통영16.0℃
  • 맑음봉화9.6℃
  • 맑음양산시16.3℃
  • 박무청주3.8℃
  • 맑음대관령6.1℃
  • 맑음의성12.1℃
  • 맑음강진군15.8℃
  • 맑음울진12.6℃
  • 맑음김해시16.6℃
  • 맑음울릉도10.8℃
  • 맑음목포7.9℃
  • 맑음여수13.9℃
  • 맑음춘천5.1℃
  • 맑음충주5.3℃
  • 맑음철원4.4℃
  • 맑음순창군13.0℃
  • 맑음부여6.7℃
  • 맑음세종3.6℃
  • 맑음포항15.6℃
  • 맑음강릉12.6℃
  • 맑음창원14.9℃
  • 맑음진도군11.0℃
  • 맑음수원8.9℃
  • 맑음제주17.1℃
  • 맑음남해13.2℃

서울시, 초중고교생 학습격차 해소 지원할 ‘서울런 멘토단’ 500명 모집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08-17 10:08:00
  • -
  • +
  • 인쇄

1_CI국문좌우.jpg

9~12월 주2회 비대면 학습 멘토링, 멘토 대학생에겐 소정의 활동비 지급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서울시가 초‧중‧고교생의 학습격차 해소 지원에 함께 나설 ‘서울런 멘토단’ 500명을 모집한다.

 

서울형 교육플랫폼인 ‘서울런(Seoul Learn)’이 이달 말 저소득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서울런’ 가동과 함께 ‘서울런 멘토단’을 모집하여 초‧중‧고교생들을 지원키로 했다.

 

‘서울런 멘토단’은 서울 소재 대학(원)생들로 구성된다. ‘서울런’을 이용하는 초‧중‧고교생들의 1:1 학습매니저가 되어 온라인 콘텐츠 수강만으로 부족한 학습의 빈틈을 메우고,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우도록 코칭한다. 또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진로‧고민 상담도 해준다.

 

JXZigAPqVwIFhhODObaaFWapaadEWvsM.jpg

 

서울시는 오는 25일(수)까지 1차 모집을 실시하고, 매년 500명씩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멘토 1인당 기본 4명의 멘티를 관리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서울소재 대학(원)생이며, 청소년 학습지도 경험자 및 교원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학(원)생은 소속대학 장학담당부서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대학별 선정위원회에서 추천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화인터뷰를 통해 확정된다.

 

최종 선발된 멘토 500명은 기본 소양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활동할 예정이다. 멘토는 활동 전 아동학대, 성희롱 예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한다.

 

멘토링 진행은 ‘서울런’ 수강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9~12월까지 4개월간 비대면으로 학습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개개인의 멘티 맞춤형 1:1 멘토링이 제공되며, 멘토-멘티가 함께 8주간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학생수준과 선호에 따라 서울런 온라인 강의 커리큘럼을 구성·학습하며 종합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공부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멘티에게 학습 피드백을 지원하여 학습의지 및 자기주도 능력을 높이고 진로고민, 진학상담 등을 통한 감성케어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체험의 기회가 줄어든 대학생들에게 진로탐색 및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런 멘토단’은 우수한 인재들이 직접 청소년들의 온라인 학습의 빈틈을 메워주고 정서적 지원까지 해주는 맞춤형 교육서비스”라며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대학생 인재들에게도 역량개발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