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 시대 일과 육아 병행, 직장인 86.1% “부담된다”

  • 흐림북춘천31.1℃
  • 흐림산청30.0℃
  • 흐림고흥31.3℃
  • 흐림청주28.7℃
  • 흐림서울30.9℃
  • 구름많음진도군29.2℃
  • 흐림보성군29.7℃
  • 흐림제주31.3℃
  • 구름많음진주31.0℃
  • 흐림성산28.4℃
  • 흐림전주30.0℃
  • 구름많음창원30.0℃
  • 흐림인제29.3℃
  • 흐림남해30.9℃
  • 흐림강화28.3℃
  • 흐림원주31.3℃
  • 흐림부여28.9℃
  • 박무흑산도25.7℃
  • 구름많음고산27.4℃
  • 흐림고창31.1℃
  • 흐림거창31.2℃
  • 흐림영월27.8℃
  • 흐림파주29.3℃
  • 흐림천안28.9℃
  • 구름많음세종28.5℃
  • 흐림부산27.8℃
  • 흐림영광군30.3℃
  • 흐림영덕23.2℃
  • 흐림북강릉25.9℃
  • 흐림정선군28.5℃
  • 구름많음통영28.0℃
  • 흐림봉화23.6℃
  • 구름많음동해26.1℃
  • 흐림서산28.7℃
  • 흐림의령군32.5℃
  • 천둥번개대구28.0℃
  • 흐림남원31.3℃
  • 흐림여수29.7℃
  • 흐림북부산28.8℃
  • 흐림보령28.8℃
  • 구름많음서청주28.2℃
  • 구름많음상주28.9℃
  • 흐림강릉26.1℃
  • 흐림수원30.1℃
  • 흐림홍천30.5℃
  • 흐림울릉도27.3℃
  • 흐림인천29.0℃
  • 흐림완도31.2℃
  • 흐림이천30.4℃
  • 흐림양산시30.6℃
  • 흐림철원28.1℃
  • 구름많음거제28.9℃
  • 흐림의성29.6℃
  • 흐림대관령24.8℃
  • 흐림홍성28.1℃
  • 흐림양평30.2℃
  • 흐림고창군31.1℃
  • 흐림제천27.1℃
  • 구름많음밀양32.6℃
  • 흐림울산28.7℃
  • 흐림장흥29.3℃
  • 흐림경주시30.1℃
  • 흐림순천30.6℃
  • 흐림영주25.5℃
  • 흐림동두천29.1℃
  • 흐림울진24.8℃
  • 흐림춘천31.4℃
  • 흐림순창군30.3℃
  • 구름많음보은28.2℃
  • 흐림문경27.4℃
  • 흐림군산30.0℃
  • 흐림부안29.3℃
  • 흐림속초26.3℃
  • 구름많음해남31.9℃
  • 흐림함양군31.9℃
  • 흐림장수28.3℃
  • 흐림강진군30.5℃
  • 흐림서귀포28.1℃
  • 흐림광주31.6℃
  • 흐림안동26.1℃
  • 흐림구미30.4℃
  • 구름많음포항25.8℃
  • 흐림정읍31.1℃
  • 흐림임실29.8℃
  • 흐림금산29.5℃
  • 흐림광양시31.8℃
  • 흐림청송군26.9℃
  • 흐림목포29.5℃
  • 흐림영천29.6℃
  • 흐림합천29.9℃
  • 흐림태백22.4℃
  • 구름많음추풍령28.0℃
  • 구름많음대전29.4℃
  • 흐림백령도23.5℃
  • 흐림북창원31.7℃
  • 흐림김해시28.7℃
  • 흐림충주29.1℃

코로나 시대 일과 육아 병행, 직장인 86.1% “부담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3-31 11:37:00
  • -
  • +
  • 인쇄

다운로드.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유치원 휴원이 잦아지고, 초·중·고 원격수업이 길어지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대디의 부담감이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장인 36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의 일과 육아 병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86.1%가 “부담이 심화됐다”라고 답했다.

 

부담감이 심화된 이유로는 ‘휴원과 원격수업이 장기화 되어서’라는 응답이 55.9%(복수응답)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학습 지도가 어려워서 32.5%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잦아져서 32.2% ▲돌봄을 위한 연차 사용 등으로 회사에 눈치가 보여서 29.9% ▲아이 돌보미를 구하기 어려워져서 25.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워킹맘·대디 10명 중 6명(62.9%)은 ‘코로나로 인해 돌봄 공백을 겪고 있다’라고 답했다.

 

돌봄 공백에 대한 대응으로 가장 많은 58.6%(복수응답)가 ‘연차 사용’을 꼽았다. 실제 돌봄 공백을 경험한 응답자 중 81.1%가 코로나19 이후 돌봄을 위한 연차 사용이 늘었다고 답해, 주로 개인 연차 소진을 통해 공백을 메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부모님 등 가족 돌봄 지원’(45.4%), ‘가족돌봄휴가 사용’(19.8%), ‘재택근무’(15.4%),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 활용’(13.2%), ‘아이 돌보미 고용’(11%) 등의 방안도 있었다.

 

한편, 돌봄 공백으로 퇴사를 고민한 응답자들도 적지 않았다. 돌봄 공백을 겪은 응답자 중 60.8%가 ‘퇴사를 고민한 적 있다’라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이 73.1%로 남성(47.2%)보다 2배가량 더 많았다.

 

퇴사를 고민한 이유는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62.3%(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잦은 돌봄 공백으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32.6% △잦은 연차 사용으로 회사에서 눈치를 줘서 30.4% △코로나로 유치원, 학교에 보내는 게 부담스러워서 26.8% △온라인 수업 등 달라진 환경에 아이가 힘들어해서 25.4% 등으로 조사됐다.ㅁ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