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군간호사관생도 80명 임관, 3주간 교육 후 전국 군 병원 배치

  • 비홍성23.5℃
  • 맑음진도군24.3℃
  • 흐림철원21.2℃
  • 흐림파주22.0℃
  • 맑음추풍령21.7℃
  • 흐림동두천22.2℃
  • 흐림부안24.5℃
  • 맑음고흥23.8℃
  • 맑음부산26.0℃
  • 맑음청송군21.6℃
  • 맑음영광군24.2℃
  • 흐림영월22.3℃
  • 흐림군산23.8℃
  • 구름많음울진22.3℃
  • 흐림동해23.2℃
  • 맑음여수26.1℃
  • 맑음전주24.1℃
  • 맑음보성군24.6℃
  • 구름많음봉화21.8℃
  • 맑음고창25.0℃
  • 비인천23.8℃
  • 맑음북부산23.7℃
  • 맑음북창원25.2℃
  • 흐림보은22.3℃
  • 맑음순창군22.7℃
  • 맑음완도24.9℃
  • 맑음울산23.4℃
  • 맑음거창22.6℃
  • 구름많음제주26.2℃
  • 흐림문경23.3℃
  • 맑음해남23.4℃
  • 구름많음서귀포27.7℃
  • 맑음창원24.9℃
  • 흐림보령24.6℃
  • 흐림인제20.8℃
  • 맑음남원22.2℃
  • 흐림부여23.2℃
  • 구름많음태백20.3℃
  • 맑음남해23.8℃
  • 비서울23.0℃
  • 흐림대관령19.7℃
  • 흐림충주23.3℃
  • 맑음의성21.7℃
  • 맑음고창군25.1℃
  • 맑음목포25.4℃
  • 맑음구미21.9℃
  • 흐림이천23.1℃
  • 흐림수원23.1℃
  • 흐림북강릉22.3℃
  • 맑음통영24.7℃
  • 흐림세종23.1℃
  • 맑음밀양23.0℃
  • 흐림강화22.8℃
  • 구름많음흑산도25.9℃
  • 흐림정선군21.9℃
  • 흐림금산22.1℃
  • 맑음양산시23.5℃
  • 흐림백령도21.6℃
  • 박무안동22.3℃
  • 맑음진주21.3℃
  • 맑음광양시24.9℃
  • 흐림춘천22.3℃
  • 흐림서산23.4℃
  • 맑음정읍24.3℃
  • 맑음장흥24.7℃
  • 흐림원주22.3℃
  • 맑음영천21.4℃
  • 맑음함양군23.4℃
  • 맑음강진군24.2℃
  • 맑음산청22.7℃
  • 구름많음상주22.7℃
  • 맑음경주시21.5℃
  • 맑음합천23.5℃
  • 맑음김해시24.5℃
  • 흐림대전23.4℃
  • 흐림속초22.5℃
  • 비청주24.3℃
  • 흐림강릉22.8℃
  • 맑음광주25.7℃
  • 박무울릉도25.7℃
  • 맑음순천22.9℃
  • 맑음임실22.9℃
  • 구름많음영덕22.4℃
  • 흐림홍천22.2℃
  • 흐림서청주22.5℃
  • 맑음의령군21.7℃
  • 맑음고산26.6℃
  • 맑음포항24.4℃
  • 흐림천안23.3℃
  • 흐림제천22.0℃
  • 구름많음성산27.3℃
  • 맑음대구23.3℃
  • 흐림양평22.9℃
  • 흐림영주22.2℃
  • 맑음장수20.1℃
  • 맑음거제24.3℃
  • 흐림북춘천22.2℃

국군간호사관생도 80명 임관, 3주간 교육 후 전국 군 병원 배치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3-05 15:01:00
  • -
  • +
  • 인쇄

1.jpg


대통령상에 김민주, 국무총리상에 정유선 소위 수상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개교 70주년을 맞은 국군간호사관학교가 「제61기 졸업 및 임관식」을 5일 실시했다.

 

이번 제61기 졸업 사관생도는 총 80명(남 7명, 여 73명)으로, 이들은 지난 2017년 입학하여 강도 높은 군사훈련과 엄정한 생활교육, 체계적인 학위 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진리의 탐구와 사랑의 실천, 조국의 등불이라는 교훈 아래 ‘국가와 군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가 되기 위한 역량과 자질을 함양해 왔다.

 

5일 임관식에서는 김민주(만 22세) 소위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고, 대한간호협회장상을 함께 수상했다. 또한, 국무총리상은 정유선(만 22세) 소위가, 국방부장관상은 박현지(만 22세) 소위가 각각 수여 받았다.

 

이 밖에도 ▲국가유공자의 후손인 송채윤 소위 ▲태국 수탁생도 최초로 졸업하는 팟타라펀 생도 등이 화제의 인물로 주목받았다.

 

참석자들은 행사 시작 전 故 선효선 소령 추모 흉상 앞에서 참배하고, 응급환자 헬기 후송 임무 수행 간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근무자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6·25전쟁에 참전하여 전상자를 간호했던 국군간호사관학교 2기 박옥선을 선효선상 수여자로 선정하여 상의 의미를 더하고, 선배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이번에 임관한 제61기 신임장교들은 국군의무학교에서 3주간의 신임장교 지휘참모과정 교육을 받고 전국 군 병원에 배치되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부모 초청 없이 필수 군 관계자들만 참석했다. 또 행사는 우등상 수여, 특별상 수여, 졸업증서 및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