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 대기업 47.2% vs 중소기업 38.7%

  • 맑음김해시6.1℃
  • 맑음인제-1.1℃
  • 흐림원주0.5℃
  • 박무전주2.5℃
  • 흐림장흥3.4℃
  • 흐림철원-3.5℃
  • 맑음청송군-2.6℃
  • 맑음양산시2.9℃
  • 흐림해남5.0℃
  • 흐림부안2.4℃
  • 연무대구5.5℃
  • 맑음고산9.4℃
  • 흐림진도군4.5℃
  • 맑음보성군5.4℃
  • 맑음의령군-2.8℃
  • 맑음춘천-3.1℃
  • 맑음양평0.2℃
  • 맑음동해5.7℃
  • 맑음속초4.2℃
  • 구름많음흑산도4.9℃
  • 흐림장수-1.7℃
  • 흐림고창군2.9℃
  • 맑음강릉5.3℃
  • 맑음상주2.6℃
  • 흐림서청주-0.3℃
  • 맑음합천-1.4℃
  • 구름조금백령도-3.8℃
  • 박무청주0.6℃
  • 흐림금산3.0℃
  • 맑음영월-1.9℃
  • 맑음구미4.7℃
  • 맑음거창-2.2℃
  • 맑음파주-4.9℃
  • 맑음서귀포9.1℃
  • 박무광주4.5℃
  • 맑음강화-3.8℃
  • 박무인천-3.2℃
  • 맑음고흥6.0℃
  • 흐림순창군3.7℃
  • 맑음북부산3.3℃
  • 흐림고창2.5℃
  • 흐림강진군5.1℃
  • 연무포항5.1℃
  • 맑음정선군0.4℃
  • 흐림울릉도5.5℃
  • 맑음문경2.5℃
  • 맑음성산9.0℃
  • 박무북춘천-4.0℃
  • 맑음남해4.4℃
  • 맑음산청4.0℃
  • 맑음북강릉2.0℃
  • 구름많음제주9.1℃
  • 맑음보령0.7℃
  • 맑음북창원5.9℃
  • 연무울산5.8℃
  • 박무서울-2.6℃
  • 박무수원-1.6℃
  • 박무안동0.0℃
  • 맑음순천4.7℃
  • 흐림남원1.0℃
  • 흐림충주-0.2℃
  • 맑음동두천-3.5℃
  • 맑음진주-1.5℃
  • 맑음세종-0.1℃
  • 맑음대관령-2.3℃
  • 맑음봉화-3.6℃
  • 맑음영천5.6℃
  • 연무여수7.0℃
  • 맑음서산-0.9℃
  • 맑음거제4.7℃
  • 맑음창원7.5℃
  • 맑음의성-2.9℃
  • 맑음태백-0.3℃
  • 맑음밀양-0.2℃
  • 흐림정읍2.5℃
  • 흐림추풍령2.0℃
  • 맑음보은1.4℃
  • 박무홍성-0.5℃
  • 박무대전0.3℃
  • 맑음영주2.8℃
  • 맑음부여0.9℃
  • 흐림완도6.1℃
  • 맑음이천-0.6℃
  • 맑음광양시5.4℃
  • 맑음군산1.2℃
  • 맑음제천-1.4℃
  • 맑음홍천-2.9℃
  • 맑음울진4.2℃
  • 맑음영광군2.7℃
  • 맑음영덕5.1℃
  • 흐림임실3.4℃
  • 맑음통영5.0℃
  • 맑음부산8.1℃
  • 맑음경주시5.6℃
  • 박무목포3.5℃
  • 맑음함양군1.2℃
  • 맑음천안0.2℃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 대기업 47.2% vs 중소기업 38.7%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02-26 11:02:00
  • -
  • +
  • 인쇄

2021-0225-상반기-신입-채용.jpg


채용방식은 수시채용이 69.4%로 높아, 대기업 수시채용은 56.8%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올해 상반기 채용과 관련하여 대기업 2곳 중 1곳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최근 잡코리아가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813개사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과 관련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47.2%가 ‘상반기 대졸 신입을 채용한다’라고 응답했다.

 

반면 중소기업 중에는 38.7%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 채용에 관해 잡코리아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 중 작년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이 57.7%에 달해, 아직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한(미정) 기업 중 상반기에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이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리고 전망했다.

 

또 채용방식은 69.4%가 ‘수시채용’으로 진행한다고 답했다. 대기업 중에는 56.8%가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답해 ‘공채(42.4%)’를 계획하는 대기업보다 많았다. 중소기업 중에는 절반 이상인 76.9%가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기업들의 신입직 채용 방식이 공채에서 수시채용 방식의 확산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기업의 신입사원 수시채용은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KT 등이 도입한 이후 최근 SK그룹이 내년부터 신입직 정기공채를 전면 폐지하고 수시채용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그룹은 올해 상반기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고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계열사별 수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할 것을 보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고, 롯데그룹도 아직 상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의 경우 절반 정도는 ‘3월’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입사원 모집 시기를 조사한 결과 3월에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답한 기업이 45.7%(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특히 대기업 중에는 절반에 가까운 49.6%(응답률)가 3월에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답했고, 이어 4월(33.6%) 5월(20.8%) 순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중소기업 중에는 4월에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하는 기업이 44.8%로 가장 많았고, 이어 3월(43.4%) 6월(28.3%) 순으로 채용을 계획하는 기업이 많았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