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1년 신입직 구직자가 희망하는 연봉은 얼마?

  • 흐림동해3.3℃
  • 흐림정선군5.3℃
  • 맑음이천11.6℃
  • 구름많음임실13.6℃
  • 구름많음의성11.6℃
  • 맑음홍성11.3℃
  • 흐림진주10.4℃
  • 흐림밀양10.8℃
  • 맑음수원11.2℃
  • 맑음백령도5.4℃
  • 흐림의령군9.4℃
  • 흐림영덕6.8℃
  • 흐림안동10.0℃
  • 맑음동두천9.5℃
  • 흐림거제9.9℃
  • 구름많음제천8.3℃
  • 흐림북창원10.5℃
  • 흐림경주시8.4℃
  • 구름많음세종12.1℃
  • 흐림속초1.1℃
  • 맑음천안11.2℃
  • 구름많음춘천7.9℃
  • 흐림제주11.7℃
  • 흐림영천9.9℃
  • 맑음강화8.9℃
  • 맑음보령13.8℃
  • 흐림합천11.3℃
  • 비울릉도4.7℃
  • 흐림서귀포13.0℃
  • 흐림포항8.4℃
  • 구름많음영월8.2℃
  • 맑음청주11.9℃
  • 흐림고흥13.2℃
  • 구름많음청송군8.6℃
  • 구름많음순창군13.5℃
  • 구름많음영주9.0℃
  • 맑음여수10.8℃
  • 맑음원주10.0℃
  • 구름많음남원12.3℃
  • 흐림장흥12.3℃
  • 구름많음철원5.7℃
  • 흐림보성군12.0℃
  • 흐림고산8.5℃
  • 비 또는 눈북강릉2.4℃
  • 맑음서청주11.3℃
  • 흐림통영10.9℃
  • 맑음북부산10.8℃
  • 맑음영광군12.1℃
  • 흐림완도12.8℃
  • 맑음서울11.3℃
  • 구름많음부산10.8℃
  • 맑음파주9.3℃
  • 흐림함양군11.2℃
  • 흐림강진군13.2℃
  • 맑음정읍13.0℃
  • 구름많음금산11.6℃
  • 흐림창원10.1℃
  • 구름많음순천13.7℃
  • 맑음고창12.8℃
  • 맑음인천10.2℃
  • 구름많음홍천8.1℃
  • 구름많음해남11.6℃
  • 흐림울산8.1℃
  • 구름많음광양시12.1℃
  • 맑음전주13.9℃
  • 맑음고창군12.2℃
  • 구름많음북춘천7.2℃
  • 구름많음목포10.3℃
  • 구름많음구미11.6℃
  • 흐림김해시12.3℃
  • 구름많음보은10.2℃
  • 흐림양산시11.2℃
  • 흐림성산11.5℃
  • 구름많음장수11.7℃
  • 구름많음충주11.3℃
  • 흐림강릉3.3℃
  • 흐림인제3.8℃
  • 구름많음광주14.2℃
  • 구름많음진도군10.0℃
  • 흐림거창11.0℃
  • 흐림대관령-0.4℃
  • 흐림봉화6.5℃
  • 구름많음대전12.0℃
  • 흐림태백0.5℃
  • 맑음서산11.9℃
  • 흐림추풍령9.9℃
  • 구름많음흑산도7.7℃
  • 흐림산청9.5℃
  • 맑음양평9.9℃
  • 흐림남해10.2℃
  • 흐림울진5.6℃
  • 맑음군산12.6℃
  • 맑음부안13.8℃
  • 맑음부여12.2℃
  • 구름많음상주10.9℃
  • 구름많음대구10.9℃
  • 구름많음문경11.1℃

2021년 신입직 구직자가 희망하는 연봉은 얼마?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2-22 13:38:00
  • -
  • +
  • 인쇄
2021년 신입직원 희망연봉.jpg
 
평균 3,2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3.3% 높아, 공기업 인기 한풀 꺾여
 
[공무워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신입직 구직자가 희망하는 연봉은 얼마일까?
 
최근 잡코리아가 2021년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2,691명을 대상으로 ‘신입직 희망연봉과 취업목표 기업’에 대해 설문조사 진행한 결과, 평균 희망연봉은 3천200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신입직 구직자의 희망연봉인 3천100만 원 대비 3.3% 높은 수준으로, 신입직 취준생들의 연봉 눈높이가 조금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입직 희망연봉은 최종학력과 취업목표 기업별로 다소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학력별로는 4년제 대졸 취준생의 희망연봉이 평균 3천3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문대졸 취준생의 희망연봉 3천만 원, 고졸 취준생의 희망연봉 3천100만 원 등이었다.
 
또 취업목표 기업별로는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취준생의 희망연봉이 평균 3천5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외국계기업 3천400만 원 ▲공기업 3천200만 원 ▲중견기업 3천100만 원 ▲중소기업 2천900만 원 순으로 조사됐다.
 
최종학력과 취업목표기업을 교차한 결과에 따르면, 4년제 대졸 학력의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취준생의 희망연봉이 평균 3천6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또 4년제 대졸, 전문대졸, 고졸 학력의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의 희망연봉이 각 평균 2천900만 원으로 가장 낮았다.
 
한편, 공기업에 대한 신입직 구직자들의 인기가 한풀 꺾인 것으로 확인됐다.
 
‘취업목표 기업’을 조사한 결과, ‘공기업’ 취업이 목표라는 응답자는 30.4%로 가장 많았다. 이는 지난해 공기업을 목표로 하는 비율 42.3%에 비해서는 11.9%p나 감소한 수치다.
 
이어 ‘대기업’ 취업이 목표라는 취준생 22.7%, ‘중견기업’ 22.1%, ‘중소기업’ 21.2% 순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