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코로나 재확산에 송년 모임 줄줄이 취소? 전년 대비 55%p 줄어

  • 비포항7.8℃
  • 흐림파주0.3℃
  • 흐림안동4.1℃
  • 흐림동두천0.7℃
  • 흐림부여4.5℃
  • 흐림영천4.9℃
  • 흐림강진군6.6℃
  • 흐림원주3.7℃
  • 흐림광양시6.6℃
  • 흐림군산5.3℃
  • 흐림완도7.0℃
  • 흐림남원5.8℃
  • 흐림경주시6.6℃
  • 흐림봉화3.6℃
  • 흐림합천5.5℃
  • 흐림고창군5.3℃
  • 흐림울진6.1℃
  • 비울릉도5.7℃
  • 흐림통영6.1℃
  • 흐림의성5.4℃
  • 흐림성산8.0℃
  • 흐림부안5.7℃
  • 흐림임실4.6℃
  • 흐림보령5.5℃
  • 흐림철원0.3℃
  • 흐림천안3.7℃
  • 비부산5.9℃
  • 흐림백령도2.4℃
  • 흐림순창군5.7℃
  • 비북부산6.8℃
  • 흐림고창5.5℃
  • 흐림홍성3.6℃
  • 흐림함양군3.3℃
  • 흐림서산3.4℃
  • 흐림순천4.9℃
  • 비북강릉2.7℃
  • 비목포6.7℃
  • 비청주4.0℃
  • 흐림창원6.6℃
  • 흐림충주3.5℃
  • 흐림상주3.0℃
  • 흐림춘천1.6℃
  • 흐림영덕6.5℃
  • 흐림영주3.2℃
  • 흐림고흥6.0℃
  • 흐림정읍5.3℃
  • 흐림남해6.1℃
  • 흐림김해시5.8℃
  • 흐림대구4.7℃
  • 흐림세종3.5℃
  • 흐림동해5.6℃
  • 흐림구미3.9℃
  • 흐림흑산도5.8℃
  • 흐림청송군4.4℃
  • 비인천1.4℃
  • 흐림영광군5.6℃
  • 비대전4.7℃
  • 비전주5.1℃
  • 흐림대관령-1.5℃
  • 비울산6.2℃
  • 흐림이천2.6℃
  • 흐림보성군6.5℃
  • 흐림양평3.9℃
  • 구름많음광주5.9℃
  • 흐림의령군4.6℃
  • 흐림태백0.0℃
  • 흐림진주5.3℃
  • 흐림북창원6.3℃
  • 흐림인제1.3℃
  • 흐림산청3.5℃
  • 구름많음서귀포11.0℃
  • 구름많음밀양7.1℃
  • 흐림금산4.1℃
  • 흐림양산시6.7℃
  • 흐림영월4.2℃
  • 흐림홍천2.2℃
  • 흐림제천4.1℃
  • 흐림거제6.3℃
  • 흐림강화1.0℃
  • 흐림속초1.7℃
  • 흐림정선군1.7℃
  • 흐림장흥6.5℃
  • 흐림문경3.2℃
  • 흐림고산8.5℃
  • 비 또는 눈북춘천2.1℃
  • 흐림강릉3.6℃
  • 비수원2.8℃
  • 비서울2.5℃
  • 흐림진도군7.0℃
  • 흐림여수6.3℃
  • 흐림해남6.5℃
  • 흐림서청주3.4℃
  • 흐림추풍령2.5℃
  • 흐림장수3.6℃
  • 흐림보은3.7℃
  • 비제주8.7℃
  • 흐림거창2.9℃

코로나 재확산에 송년 모임 줄줄이 취소? 전년 대비 55%p 줄어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11-24 14:16:00
  • -
  • +
  • 인쇄
2020_1124_잡코리아X알바몬_올해-송년회-33.3%뿐.jpg
 
올해 송년 모임 계획 있어 33.3%, 우려 사항 1위는 ‘코로나19 감염(85.3%)’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이 24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로 높이면서, 연말모임을 취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알바몬과 함께 2·30대 성인남녀 2,275명을 대상으로 ‘2020년 송년회 계획’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송년회 계획이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33.3%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88.5%와 비교하여 55%가 줄어든 수치다.
 
반면 ‘송년회 계획이 없다’라는 응답자는 지난해 11.5%에서 올해 30.2%로 3배가량 늘었다. 또 36.5%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전했다.
 
올해 연말모임을 포기한 이유는 당연히 코로나19 확산세 때문이다. 조사 결과 ‘송년회 계획이 없다’라고 답한 응답자 10명 중 7명이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72.2%)’이라고 답했다.
 
더욱이 송년회 계획이 있다는 응답군에서도 코로나19 확산 우려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송년회를 계획한 성인남녀에게 송년 모임을 앞두고 걱정되는 것(복수응답)에 관해 묻자,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이 85.3%의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2위는 ‘경비 부담(39.2%)’이 차지했고, 이어 ‘과식 및 체중 증가(35.1%)’, ‘음주·숙취(22.7%)’, ‘피로감(12.8%)’ 등이었다.
 
한편, 올해 송년회를 계획하는 모집군의 경우 예년보다 간소하고 조용한 송년회가 되리라 전망했다.
 
올해 송년 모임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겠냐는 질문에 46.1%가 ‘조용하게’라고 답했고, 41.5%는 ‘적은 인원만 모여 단출하게’라고 전했다. 이어 ‘이벤트 없이 거리를 지키는(30.9%)’이 3위로 이어졌다. 반면 ‘음주·가무, 파티 등 떠들썩하게’라고 응답한 비율은 25.2%였고, ‘오래도록(11.5%)’, ‘많은 인원이 성대하게(6.1%)’ 등이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