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성인남녀 56.6% “수능 다시 보고 싶다”

  • 박무부산27.3℃
  • 천둥번개대구26.6℃
  • 흐림영천28.1℃
  • 흐림광양시31.1℃
  • 구름많음군산29.3℃
  • 흐림태백23.7℃
  • 흐림북춘천30.1℃
  • 흐림보은27.9℃
  • 흐림강화28.1℃
  • 흐림양산시30.9℃
  • 흐림의성29.5℃
  • 흐림파주27.7℃
  • 흐림김해시28.6℃
  • 흐림광주30.6℃
  • 구름많음상주27.9℃
  • 흐림보성군29.6℃
  • 구름많음해남29.8℃
  • 구름많음고산26.7℃
  • 흐림정읍31.4℃
  • 흐림인천27.9℃
  • 구름많음창원30.5℃
  • 흐림울진25.4℃
  • 흐림철원28.4℃
  • 흐림제천27.1℃
  • 흐림보령27.9℃
  • 흐림원주29.9℃
  • 흐림동두천28.3℃
  • 흐림대관령24.7℃
  • 흐림춘천30.7℃
  • 흐림홍천29.6℃
  • 흐림천안28.6℃
  • 구름많음여수29.3℃
  • 흐림부안29.5℃
  • 흐림제주30.5℃
  • 흐림동해25.5℃
  • 구름많음거제27.8℃
  • 흐림포항25.4℃
  • 흐림장흥28.7℃
  • 흐림북부산29.0℃
  • 구름많음진도군28.7℃
  • 흐림양평29.8℃
  • 흐림수원28.9℃
  • 흐림추풍령27.1℃
  • 흐림구미28.3℃
  • 구름많음완도29.9℃
  • 흐림성산27.4℃
  • 흐림백령도22.8℃
  • 흐림경주시24.1℃
  • 흐림고창30.8℃
  • 흐림서산27.9℃
  • 흐림충주29.0℃
  • 흐림청송군26.9℃
  • 흐림북창원31.6℃
  • 구름많음함양군31.6℃
  • 흐림금산27.5℃
  • 흐림부여27.9℃
  • 흐림남해30.5℃
  • 구름많음영월27.6℃
  • 흐림목포29.6℃
  • 흐림영광군30.2℃
  • 흐림강릉25.8℃
  • 흐림울산27.1℃
  • 흐림밀양32.8℃
  • 흐림정선군26.9℃
  • 흐림이천29.5℃
  • 구름많음영주25.7℃
  • 흐림순천29.7℃
  • 흐림고흥30.7℃
  • 흐림전주29.8℃
  • 흐림임실29.1℃
  • 흐림북강릉25.2℃
  • 흐림안동26.3℃
  • 흐림봉화24.4℃
  • 흐림청주29.4℃
  • 구름많음산청30.1℃
  • 흐림합천29.9℃
  • 흐림영덕24.0℃
  • 흐림진주31.0℃
  • 흐림거창31.3℃
  • 흐림세종27.9℃
  • 안개흑산도25.1℃
  • 구름많음통영26.4℃
  • 흐림남원30.8℃
  • 흐림장수28.8℃
  • 흐림고창군30.7℃
  • 흐림홍성28.2℃
  • 흐림서청주28.2℃
  • 흐림속초25.2℃
  • 구름많음대전28.5℃
  • 흐림서귀포28.0℃
  • 흐림서울30.5℃
  • 구름많음문경27.5℃
  • 흐림인제27.5℃
  • 흐림울릉도26.7℃
  • 흐림순창군30.9℃
  • 흐림강진군29.5℃
  • 흐림의령군32.3℃

성인남녀 56.6% “수능 다시 보고 싶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16 16:13:00
  • -
  • +
  • 인쇄
2020_0916 성인남녀 수능시험 재응시 의향.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학창시절 좀 더 열심히 공부할걸 후회된다’라고 말하는 성인들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을 아쉬워하는 이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을 다시 보고 싶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최근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알바몬과 함께 성인남녀 1,672명을 대상으로 「수능시험 재응시 의향」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성인남녀 중 56.6%가 “수능시험을 다시 볼 의향이 있다”라고 응답했다.

 

특히 “수능시험을 다시 볼 의향이 있다”라는 답변은 취준생(53.9%)보다 직장인(60.6%)이 더 높게 나타났다.

 

또 조사 결과 성인남녀들이 수능을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서’라는 응답이 56.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다른 전공계열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39.7%)’와 ‘수능을 평소보다 잘 못 봐 미련이 남아서(20.3%)’ 등도 수능을 다시 보고 싶은 이유로 꼽혔다(복수응답).

 

반면 수능을 다시 보고 싶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다시 봐도 당시보다 잘 볼 자신이 없어서’라는 답변이 46.7%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수능을 준비하며 체력적·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43.1%)’, ‘학원 등록 등 금전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28.4%)’, ‘현재 상황에 만족해서(22.3%)’ 등의 이유로 수능을 다시 보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남녀들이 수험생 시절 가장 듣기 싫었던 말은 ‘그러게 진작 공부 좀 하지(35.5%)’였다. 이어 △누구는 수시로 대학 갔다더라 29.3% △공부 많이 했니? 25.1% △지망하는 대학이 어디니? 22.4% △시험 잘 볼 자신 있지? 16.3% 순이었다.

 

한편, 성인남녀들이 수능시험을 마치고 가장 먼저 한 활동은 ‘휴식·아무것도 안 하기(44.1%)’였다. 이어 ‘아르바이트(31.6%)’가 수능시험을 마치고 한 일 2위에 올랐고, 3위는 ‘운전면허증 및 자격증 취득(28.8%)’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