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26회 법무사 2차 시험 ‘임박’, 응시대상자 717명 ‘진검승부’

  • 흐림진도군8.7℃
  • 비서울5.0℃
  • 흐림영덕7.5℃
  • 흐림울진6.2℃
  • 흐림철원2.9℃
  • 흐림장수5.5℃
  • 흐림금산6.0℃
  • 흐림거제7.7℃
  • 흐림의령군6.0℃
  • 흐림세종5.7℃
  • 흐림양산시8.3℃
  • 흐림대관령-1.2℃
  • 흐림고창9.2℃
  • 비흑산도6.7℃
  • 흐림진주6.5℃
  • 비수원5.5℃
  • 흐림양평6.0℃
  • 흐림고창군8.6℃
  • 흐림고산15.5℃
  • 흐림보령6.9℃
  • 비목포8.6℃
  • 흐림울릉도5.2℃
  • 비안동5.8℃
  • 흐림해남8.0℃
  • 흐림순창군7.5℃
  • 흐림청송군5.9℃
  • 흐림동두천4.0℃
  • 흐림추풍령4.1℃
  • 비전주8.3℃
  • 흐림보은5.4℃
  • 흐림광양시6.4℃
  • 흐림보성군7.7℃
  • 비홍성5.9℃
  • 흐림영주4.8℃
  • 흐림구미6.3℃
  • 흐림서산5.5℃
  • 흐림부여7.0℃
  • 흐림밀양8.1℃
  • 흐림함양군5.8℃
  • 흐림산청5.3℃
  • 비백령도3.0℃
  • 흐림영천7.3℃
  • 비광주9.3℃
  • 비북부산8.3℃
  • 흐림경주시7.5℃
  • 흐림정선군3.1℃
  • 비여수7.0℃
  • 흐림의성6.7℃
  • 흐림남해6.6℃
  • 비북강릉3.4℃
  • 흐림성산12.2℃
  • 흐림원주5.5℃
  • 흐림순천7.8℃
  • 흐림충주5.1℃
  • 비청주6.6℃
  • 흐림부안9.0℃
  • 비제주11.8℃
  • 흐림고흥7.2℃
  • 흐림동해4.9℃
  • 흐림완도7.8℃
  • 흐림춘천4.4℃
  • 흐림천안6.1℃
  • 흐림합천6.9℃
  • 흐림서청주6.1℃
  • 흐림제천4.2℃
  • 흐림인제2.5℃
  • 비포항8.8℃
  • 흐림김해시7.1℃
  • 흐림통영7.4℃
  • 흐림북창원8.0℃
  • 비서귀포12.0℃
  • 흐림거창5.4℃
  • 흐림문경4.8℃
  • 흐림속초3.5℃
  • 흐림이천5.0℃
  • 흐림군산6.5℃
  • 흐림파주3.5℃
  • 비인천4.4℃
  • 흐림태백0.4℃
  • 흐림홍천4.9℃
  • 비부산7.8℃
  • 비창원7.4℃
  • 흐림장흥8.1℃
  • 흐림임실7.7℃
  • 흐림정읍8.4℃
  • 흐림남원6.4℃
  • 흐림봉화4.1℃
  • 비대구7.2℃
  • 흐림강화3.2℃
  • 비대전6.1℃
  • 흐림상주5.4℃
  • 비북춘천4.3℃
  • 흐림영광군9.0℃
  • 흐림강릉4.5℃
  • 비울산7.2℃
  • 흐림영월4.9℃
  • 흐림강진군8.0℃

제26회 법무사 2차 시험 ‘임박’, 응시대상자 717명 ‘진검승부’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11 16:24:00
  • -
  • +
  • 인쇄
법무사 2차 시험.jpg

9월 18~19일 사법연수원과 법원공무원교육원에서 실시…응시생 혼동 없어야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0년 제26회 법무사 2차 시험이 9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치러진다. 올해 법무사 2차 시험의 경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사법연수원과 법원공무원교육원 2곳으로 나눠 시행된다. 이에 응시대상자들은 본인의 응시번호에 맞는 시험 장소를 확인하여 혼동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겠다.

 

법원행정처는 “제26회 법무사 2차 시험은 2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반드시 응시번호와 시험장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제26회 법무사 2차 시험 응시대상자 717명으로, 올해 1차 시험 합격자 376명과 1차 시험 면제자 341명이다.

 

법무사 2차 시험은 첫날인 9월 18일에는 민법과 형법·형사소송법을, 둘째 날인 9월 19일에는 민사소송법과 민사사건관련서류의 작성·부동산등기법·등기신청서류의 작성을 치르게 된다.

 

법무사 2차 시험은 주관식으로 치러지기 때문에 답안 작성이 매우 중요하다. 답안 작성에 대해 법원행정처는 “답안지 작성은 청색 또는 흑색 필기구 중 한 가지 색상만을 계속 사용해야 하며, 연필 종류는 사용을 금지한다”라며 “또 답안을 정정하고자 할 때는 두 줄로 긋고 다시 기재하여야 하며, 수정액·수정테이프 등은 사용할 수 없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법무사 2차 시험은 일부 과목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됐다. 응시생들은 “민법 가담법을 제외하고는 무난했다”라며  “형법과 민사소송법, 민사사건관련서류의 작성, 부동산등기법, 등기신청서류의 작성은 평이했고 다만 형사소송법 중  2문제 정도가 복잡했다”라고 시험 후기를 전했다.

 

응시생들의 이 같은 체감난이도는 합격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법무사 2차 시험 합격선은 57.538점으로 지난 2010년 제16회 시험 이후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법무사 2차 시험 합격선은 2010년 63.375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한 후 매년 50점대 초반에서 형성됐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평이한 난이도로 인해 합격선이 50점대 후반을 기록했다.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2차 시험 합격선은 ▲2010년 제16회 63.375점 ▲2011년 제17회 53.313점 ▲2012년 제18회 53.625점 ▲2013년 제19회 53.225점 ▲2014년 제20회 53.938점 ▲2015년 제21회 52.900점 ▲2016년 제22회 54.000점 ▲2017년 제23회 50.700점 ▲2018년 제24회 53.60점 ▲2019년 57.538점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