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50회 한국법률문화상에 목영준 변호사 선정

  • 흐림의성18.8℃
  • 맑음춘천14.8℃
  • 흐림영천20.1℃
  • 맑음북춘천14.1℃
  • 흐림문경18.0℃
  • 흐림강진군20.3℃
  • 흐림청송군17.9℃
  • 흐림순창군19.7℃
  • 흐림고흥20.5℃
  • 비목포19.8℃
  • 흐림정선군13.3℃
  • 흐림보령19.9℃
  • 흐림고산22.4℃
  • 흐림대구20.8℃
  • 흐림상주19.2℃
  • 흐림부안21.8℃
  • 흐림울릉도20.6℃
  • 흐림충주18.3℃
  • 구름많음청주21.1℃
  • 흐림고창20.5℃
  • 맑음강화14.3℃
  • 흐림세종19.4℃
  • 흐림북창원20.6℃
  • 흐림진주19.0℃
  • 흐림북부산20.9℃
  • 흐림전주22.2℃
  • 구름많음북강릉19.5℃
  • 흐림남해20.0℃
  • 맑음파주13.5℃
  • 비여수19.9℃
  • 흐림영주17.8℃
  • 구름많음부여19.3℃
  • 흐림구미21.1℃
  • 흐림의령군19.6℃
  • 흐림대전20.0℃
  • 흐림해남20.3℃
  • 비부산20.5℃
  • 흐림울진19.6℃
  • 흐림임실19.8℃
  • 흐림보성군20.3℃
  • 흐림장흥20.4℃
  • 흐림순천18.8℃
  • 맑음인천18.2℃
  • 흐림합천19.7℃
  • 흐림거제20.0℃
  • 흐림진도군20.4℃
  • 맑음철원13.1℃
  • 맑음인제12.4℃
  • 구름많음동해20.1℃
  • 흐림양평16.9℃
  • 흐림영광군20.1℃
  • 흐림금산18.8℃
  • 구름많음강릉21.7℃
  • 흐림제천16.0℃
  • 흐림고창군
  • 흐림이천17.0℃
  • 구름많음천안17.8℃
  • 흐림안동19.5℃
  • 흐림원주17.3℃
  • 흐림포항21.5℃
  • 구름많음군산21.4℃
  • 흐림추풍령19.3℃
  • 흐림김해시20.2℃
  • 흐림영월14.9℃
  • 흐림통영19.9℃
  • 구름많음서산19.0℃
  • 비흑산도18.2℃
  • 흐림남원19.3℃
  • 비제주21.0℃
  • 비서귀포21.6℃
  • 비울산20.0℃
  • 구름많음대관령11.0℃
  • 흐림백령도15.4℃
  • 흐림양산시20.6℃
  • 흐림홍성19.2℃
  • 흐림태백14.5℃
  • 흐림밀양20.1℃
  • 흐림거창19.9℃
  • 흐림광주20.2℃
  • 흐림함양군19.2℃
  • 맑음서울17.7℃
  • 비창원20.4℃
  • 흐림경주시19.6℃
  • 구름많음수원17.6℃
  • 구름많음서청주19.2℃
  • 흐림영덕20.2℃
  • 흐림산청19.0℃
  • 맑음속초18.2℃
  • 흐림장수19.2℃
  • 흐림완도20.1℃
  • 흐림보은18.0℃
  • 흐림광양시19.7℃
  • 구름많음홍천14.4℃
  • 맑음동두천13.5℃
  • 흐림봉화15.6℃
  • 흐림성산21.0℃
  • 흐림정읍21.7℃

제50회 한국법률문화상에 목영준 변호사 선정

김민주 / 기사승인 : 2019-08-20 14:04:00
  • -
  • +
  • 인쇄

변협.JPG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제50회 한국법률문화상 수상자로 목영준 변호사(사법시험 제19)를 선정했다.

 

한국법률문화상은 대한변협이 매년 법조실무나 법률학 연구를 통해 인권옹호, 법률문화의 향상, 법률문화교류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법조인 및 법학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로 50번째 수상자를 배출했다.

 

50회 수상자 목영준 변호사는 지난 1983년 법관으로 임관되어 2012년 헌법재판관으로 퇴임할 때까지 29년동안 공직자로서 소임을 다하였고 개인의 기본권 및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헌법적 가치를 실현했다.

 

법관으로서 기존의 법리에 안주하지 않고 사회 변화에 따른 적합한 법리를 적극적으로 연구·개발하여 대법원 판례의 논거를 생성하였고 법원의 공보 및 사법행정업무를 담당하면서 국민의 법조계에 대한 신뢰 제고 및 법조 삼륜의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서는 다수의 위헌 결정 등을 통해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였고 간통죄, 낙태죄 위헌 사건 등에서는 적극적으로 소수의견을 개진하여 오늘날 위헌 결정의 토대를 만들어 헌법적 가치를 구현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우리나라에 중재라는 용어조차 생소했던 1977년부터 국제중재분야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으며 중재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유일한 기본서인 상사중재법론상사중재법을 발간했다.

 

또 헤이그 국제상설중재재판소 재판관, 베니스위원회 정위원, 세계헌법재판회의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중국 최고인민법원, 하버드 로스쿨, 각종 국제회의에서 강연과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 사법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힘써왔다.

 

2013년부터는 김앤장 사회공헌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전문지식을 활용한 공익법률지원, 수혜자 중심의 사회공헌, 공익활동에 대한 로펌 차원의 보상체계 마련 등 국제적 수준의 로펌 공익활동 모델을 확립함으로써 세계적인 로펌평가기관인 후즈후 리걸(Who’s Who Legal)로부터 사회공헌분야 10대 로펌‘2017년 올해의 프로보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변협은 목영준 변호사는 법조실무, 학술연구, 국제활동,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이면서도 겸손과 중용의 미덕으로 법조 선후배로부터 존경과 애정을 받고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어 한국법률문화상 수상자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