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서 개최

  • 흐림속초26.3℃
  • 흐림강릉26.1℃
  • 흐림백령도23.5℃
  • 흐림양평30.2℃
  • 구름많음동해26.1℃
  • 흐림영주25.5℃
  • 구름많음서청주28.2℃
  • 천둥번개대구28.0℃
  • 흐림울진24.8℃
  • 흐림홍성28.1℃
  • 흐림고창31.1℃
  • 흐림봉화23.6℃
  • 흐림서산28.7℃
  • 흐림순창군30.3℃
  • 흐림남원31.3℃
  • 흐림목포29.5℃
  • 흐림문경27.4℃
  • 흐림의성29.6℃
  • 구름많음상주28.9℃
  • 흐림합천29.9℃
  • 흐림안동26.1℃
  • 흐림북춘천31.1℃
  • 흐림금산29.5℃
  • 흐림함양군31.9℃
  • 흐림청송군26.9℃
  • 흐림북부산28.8℃
  • 흐림정선군28.5℃
  • 흐림의령군32.5℃
  • 흐림광양시31.8℃
  • 흐림임실29.8℃
  • 구름많음진주31.0℃
  • 흐림대관령24.8℃
  • 흐림인천29.0℃
  • 흐림고창군31.1℃
  • 흐림수원30.1℃
  • 구름많음대전29.4℃
  • 흐림서귀포28.1℃
  • 흐림정읍31.1℃
  • 흐림부안29.3℃
  • 흐림양산시30.6℃
  • 흐림청주28.7℃
  • 구름많음밀양32.6℃
  • 구름많음고산27.4℃
  • 구름많음통영28.0℃
  • 흐림구미30.4℃
  • 구름많음포항25.8℃
  • 흐림강진군30.5℃
  • 흐림여수29.7℃
  • 흐림광주31.6℃
  • 흐림영광군30.3℃
  • 박무흑산도25.7℃
  • 흐림태백22.4℃
  • 흐림충주29.1℃
  • 흐림동두천29.1℃
  • 구름많음거제28.9℃
  • 구름많음해남31.9℃
  • 흐림고흥31.3℃
  • 흐림울릉도27.3℃
  • 구름많음창원30.0℃
  • 흐림순천30.6℃
  • 구름많음세종28.5℃
  • 흐림남해30.9℃
  • 흐림보령28.8℃
  • 흐림장수28.3℃
  • 흐림파주29.3℃
  • 흐림이천30.4℃
  • 구름많음진도군29.2℃
  • 흐림영월27.8℃
  • 흐림김해시28.7℃
  • 흐림산청30.0℃
  • 흐림보성군29.7℃
  • 흐림제천27.1℃
  • 흐림부산27.8℃
  • 흐림영천29.6℃
  • 흐림북강릉25.9℃
  • 흐림철원28.1℃
  • 구름많음보은28.2℃
  • 흐림홍천30.5℃
  • 흐림경주시30.1℃
  • 흐림영덕23.2℃
  • 흐림거창31.2℃
  • 흐림군산30.0℃
  • 흐림춘천31.4℃
  • 흐림제주31.3℃
  • 흐림서울30.9℃
  • 흐림원주31.3℃
  • 흐림강화28.3℃
  • 흐림부여28.9℃
  • 흐림북창원31.7℃
  • 흐림성산28.4℃
  • 구름많음추풍령28.0℃
  • 흐림울산28.7℃
  • 흐림장흥29.3℃
  • 흐림인제29.3℃
  • 흐림천안28.9℃
  • 흐림전주30.0℃
  • 흐림완도31.2℃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서 개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6-05 17:29:00
  • -
  • +
  • 인쇄
1.jpg
▲ 사진 : 청와대 홈페이지

2019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는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4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현충일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1만 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 현충일 추념식에는 유해가 해외에 안장돼 있다가 최근 국내로 봉환된 독립유공자와 6.25전사자 유가족들이 주빈과 함께 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추념식은 6월 6일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념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는 ‘6610 캠페인’인 추모 묵념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국기에 대한 맹세문 낭독과 헌화 및 분향, 주제영상 상영,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추념사,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헌화·분향 행사에는 휴가 중 원효대교에서 강에 빠진 여고생을 구출한 황수용 하사, 대구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남성을 구출한 김대환 경위, 전남해남소방서 근무 중 강원도 산불 진화를 위해 가장 멀리서 지원 나간 정의성 소방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대표 자격인 김규태 상사 등도 동참한다.
 
또 국가유공자 증서는 유해가 발굴돼 신원이 확인된 고(故) 김원갑 이등중사, 박재권 이등중사, 한병구 일병 등 세 명의 6·25전사자 유가족에게 전달된다.
 
추념 공연은 추모연주와 편지낭독,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위패봉안관에서 ‘알비노니의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를 첼로와 건반으로 연주하는 영상이 상영되고 6.25전사자의 배우자인 김차희(93) 여사가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쓴 편지를 배우 김혜수 씨가 대신 낭독한다.
 
이어 소프라노 신영옥 씨가 우리 가곡 ‘비목’을 대학연합합창단, 국방부 중창단과 함께 합창한다.
 
한편,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각급 학교를 비롯한 기업체 등에서도 자율적으로 실정에 맞게 자체 추념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