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9년도 제54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월 24일 실시

  • 맑음합천-3.3℃
  • 맑음대관령-6.9℃
  • 맑음경주시-2.2℃
  • 흐림부안0.1℃
  • 안개광주-0.4℃
  • 흐림영월-2.4℃
  • 구름조금남해3.3℃
  • 안개서울1.0℃
  • 맑음창원3.8℃
  • 맑음대구-0.7℃
  • 맑음성산5.5℃
  • 맑음광양시3.2℃
  • 맑음순창군-2.4℃
  • 흐림춘천-1.6℃
  • 구름조금보성군-1.7℃
  • 맑음함양군-5.4℃
  • 맑음영주-3.1℃
  • 맑음금산-2.2℃
  • 박무북부산-0.8℃
  • 흐림부여-1.0℃
  • 맑음밀양-2.7℃
  • 맑음해남-0.9℃
  • 맑음북창원3.7℃
  • 흐림원주0.3℃
  • 맑음보령-1.7℃
  • 맑음속초4.5℃
  • 맑음임실-2.7℃
  • 맑음산청-3.9℃
  • 구름조금고산8.5℃
  • 맑음고창군-4.1℃
  • 맑음봉화-7.0℃
  • 흐림서청주-0.8℃
  • 맑음장수-5.2℃
  • 흐림동두천-0.4℃
  • 흐림제천-0.2℃
  • 흐림이천0.1℃
  • 맑음순천-3.7℃
  • 맑음추풍령-4.0℃
  • 흐림천안0.0℃
  • 흐림서산-1.6℃
  • 흐림충주-1.9℃
  • 맑음고흥-3.3℃
  • 맑음구미-2.5℃
  • 박무백령도0.9℃
  • 맑음남원-3.2℃
  • 맑음부산6.6℃
  • 맑음인제-1.6℃
  • 연무울산3.3℃
  • 안개홍성-2.0℃
  • 흐림북춘천-2.1℃
  • 맑음청송군-6.2℃
  • 맑음영광군-2.0℃
  • 맑음강릉4.7℃
  • 흐림강화-0.7℃
  • 흐림철원-1.2℃
  • 맑음강진군-2.1℃
  • 안개대전0.3℃
  • 맑음정선군-2.9℃
  • 흐림양평0.6℃
  • 박무흑산도4.3℃
  • 맑음의령군-5.1℃
  • 맑음김해시3.4℃
  • 맑음보은-2.6℃
  • 박무수원0.7℃
  • 맑음태백-5.0℃
  • 안개인천0.7℃
  • 흐림세종-0.1℃
  • 맑음의성-5.1℃
  • 맑음제주6.5℃
  • 박무안동-3.0℃
  • 연무포항4.6℃
  • 맑음영천-2.9℃
  • 구름조금거제2.5℃
  • 맑음양산시0.1℃
  • 맑음상주-2.6℃
  • 맑음동해3.1℃
  • 맑음거창-5.7℃
  • 맑음문경-2.7℃
  • 맑음고창-5.1℃
  • 맑음울진1.7℃
  • 맑음정읍-3.7℃
  • 안개전주-2.9℃
  • 맑음울릉도6.5℃
  • 맑음영덕4.0℃
  • 안개목포0.0℃
  • 흐림군산-0.5℃
  • 안개청주-0.5℃
  • 흐림홍천-0.9℃
  • 맑음통영3.5℃
  • 맑음여수3.9℃
  • 구름조금서귀포8.2℃
  • 맑음북강릉3.4℃
  • 맑음진주-3.5℃
  • 구름조금진도군-1.0℃
  • 흐림파주-1.4℃
  • 맑음장흥-3.4℃
  • 맑음완도1.7℃

2019년도 제54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월 24일 실시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11-29 12:59:00
  • -
  • +
  • 인쇄

181129-2-1.jpg
 
10년만의 1,000명 선발-1차 시험 원서접수 110~22일 진행

 

지난 1121일 금융위원회가 2019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예정인원을 1,000명으로 확정지은데 이어, 26일에는 내년도 공인회계사 시험 일정이 공개됐다.

 

금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54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은 224일 실시하며, 2차 시험은 6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치러진다. 1차 합격자를 최소선발예정인원의 2배수를 선발함에 따라 약 2천명의 인원이 이번 1차 시험에서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시험일정을 살펴보면 우선, 1차 원서접수는 2019110~22일까지 진행되며, 2차 시험 원서접수는 516~28일까지 실시된다. 시험 응시는 본인이 원서접수시 선택한 지역에서만 가능하며, 시험서류를 제출확인받은 사람에 한하여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181129-2-2.jpg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지원자는 2012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년도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늘어나면서 지원자 규모도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지원자 수를 살펴보면 20099,102201011,956201112,889201211,498201310,630201410,44220159,351201610,282201710,11720189,916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2% 감소했다.

 

공인회계사 1차 시험과목은 경영학과 경제원론, 상법, 세법개론, 회계학이며, 매과목 배점의 4할 이상, 전과목 배점합계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전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최소선발예정인원의 2배수를 합격자로 선정하고 있다. 2차 시험은 세법과 재무관리, 회계감사, 원가회계, 재무회계를 주관식 논술형으로 실시하며, 매과목 배점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다만, 절대평가로 합격한 자가 최소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하는 경우 미달인원에 대하여는 매과목 배점의 4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 전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인원을 충원하게 된다.

 

한편, 공인회계사 선발인원이 1,000명으로 늘어난 것은 10년 만이다. 선발예정인원이 늘어난 데 대해 금융위는 외부감사대상 회사 증가, 외부감사법 시행 등에 따라 외부감사 인력 수요는 기존 회계법인감사반 소속 회계사 수(12,056) 대비 약 6.4%(77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계서비스 품질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하려면 응시자 수에 큰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선발인원을 증원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실무수습기관 수용능력 등 공급측 제약요인, 선발인원의 안정적 운영 등을 감안한다면 단기간에 수요 증가분 모두를 반영하기 어렵다이에 따라 예상 수요 증가분의 91% 수준을 흡수할 수 있도록 내년도 1,000명으로 증원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