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23회 법무사 2차, 한 달여 앞으로 “이제는 실전이다”

  • 맑음김해시13.0℃
  • 맑음서청주8.1℃
  • 맑음부여8.9℃
  • 맑음양산시11.4℃
  • 박무백령도17.6℃
  • 맑음군산11.5℃
  • 구름많음고흥8.7℃
  • 맑음제천6.5℃
  • 박무홍성9.7℃
  • 맑음영주7.2℃
  • 비인천17.1℃
  • 구름많음전주12.0℃
  • 구름많음부산16.4℃
  • 맑음동두천16.7℃
  • 구름많음속초18.2℃
  • 맑음춘천13.8℃
  • 맑음울산12.6℃
  • 맑음북강릉16.5℃
  • 구름많음순창군8.5℃
  • 흐림정선군10.0℃
  • 구름많음보성군10.6℃
  • 맑음동해16.8℃
  • 맑음강릉17.7℃
  • 맑음대구11.2℃
  • 흐림홍천14.8℃
  • 구름많음밀양10.7℃
  • 맑음영월8.4℃
  • 구름많음대관령12.1℃
  • 맑음청송군5.9℃
  • 맑음충주8.6℃
  • 구름많음광양시13.1℃
  • 맑음경주시9.3℃
  • 맑음영덕14.5℃
  • 맑음대전10.9℃
  • 구름많음흑산도16.3℃
  • 흐림양평14.6℃
  • 맑음서울16.7℃
  • 맑음구미9.5℃
  • 구름많음성산16.6℃
  • 맑음강화19.3℃
  • 구름많음원주14.0℃
  • 구름많음장수5.9℃
  • 맑음목포14.0℃
  • 맑음봉화5.5℃
  • 맑음영광군10.4℃
  • 맑음울릉도18.4℃
  • 맑음영천8.6℃
  • 맑음금산8.5℃
  • 구름많음해남8.7℃
  • 맑음상주8.9℃
  • 맑음안동8.8℃
  • 구름많음남원8.4℃
  • 맑음북춘천14.1℃
  • 맑음북부산10.6℃
  • 구름많음진주7.7℃
  • 맑음거창7.3℃
  • 흐림서귀포18.8℃
  • 흐림이천12.3℃
  • 구름많음장흥8.2℃
  • 구름많음철원16.5℃
  • 흐림고산17.6℃
  • 구름많음진도군11.0℃
  • 맑음포항15.9℃
  • 맑음태백7.4℃
  • 맑음울진17.4℃
  • 맑음수원14.0℃
  • 맑음파주15.3℃
  • 맑음문경8.4℃
  • 맑음합천9.4℃
  • 흐림제주17.8℃
  • 맑음여수15.7℃
  • 맑음부안11.3℃
  • 구름많음광주12.2℃
  • 구름많음통영13.9℃
  • 구름많음강진군10.3℃
  • 구름많음창원14.9℃
  • 구름많음의성7.4℃
  • 구름많음고창군9.9℃
  • 구름많음남해13.5℃
  • 구름많음고창9.5℃
  • 구름많음함양군6.8℃
  • 맑음보은7.6℃
  • 맑음추풍령7.5℃
  • 구름많음의령군7.4℃
  • 구름많음완도13.8℃
  • 구름많음거제12.2℃
  • 맑음보령12.8℃
  • 구름많음순천7.4℃
  • 맑음북창원13.5℃
  • 맑음청주12.9℃
  • 맑음정읍10.9℃
  • 흐림인제14.5℃
  • 구름많음임실7.6℃
  • 맑음서산11.4℃
  • 맑음천안8.7℃
  • 맑음세종10.5℃
  • 구름많음산청8.2℃

제23회 법무사 2차, 한 달여 앞으로 “이제는 실전이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8-10 13:16:00
  • -
  • +
  • 인쇄

170810_3-1.jpg
 
2차 9월 15~16일 양일간 진행

실전과 같은 답안작성 연습해야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을 통과한 수험생들은 합격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오는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되는 2차 시험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제23회 법무사 2차 시험까지 남은 기간은 한 달여 남짓. 이 기간 동안 수험생들은 지난해 출제 경향을 다시 한 번 분석하고, 향후 출제 가능성이 있는 문제를 눈여겨 봐야한다.

 

특히 법무사 2차 시험은 답안작성과 시간안배가 합격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지난 22회 2차 시험 역시 문제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세부적인 논점이 많아 답안작성에 어려움을 겪은 수험생들이 많았다는 후문이다.

 

민법과 민소법은 대체로 중요한 판례사안이 출제되었고, 설문의 쟁점도 비교적 명확히 보이는 문제였다. 형법은 제2문에서 총론의 쟁점이 논술형으로 나온 점이 특색이었고, 형사소송법은 최신 판례가 출제되기도 했다.

 

지난해 2차 시험에 응시했다는 수험생 L씨는 “문제 자체는 눈에 익어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고 전한 후 “그러나 문제에서 요구하는 논점이 많아 초안을 잡기가 힘들었고, 그로 인하여 시간을 적절히 분배하지 못했다”고 말하였다.

 

이어 “배점에 따라 답안 분량을 적절히 배분해야 했는데, 잘 알고 있고 문제의 답안을 지나치게 길게 써 정작 배점이 높은 문제는 제대로 된 답안을 작성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23회 2차 시험 응시대상자는 올해 1차 합격자 364명과 1차 면제자 345명 등 총 709명이다. 2차 시험은 첫날 민법과 형법·형사소송법을, 둘째 날에는 민사소송법과 민사사건관련서류의 작성·부동산등기법·등기신청서류의 작성을 치르게 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