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49대 대한변협 협회장에 김현 변호사 당선

  • 맑음남원14.0℃
  • 맑음임실12.9℃
  • 맑음정선군9.4℃
  • 맑음보령11.0℃
  • 맑음강화6.0℃
  • 맑음인제7.5℃
  • 맑음금산13.7℃
  • 맑음전주11.9℃
  • 맑음이천6.0℃
  • 맑음영주9.6℃
  • 맑음목포9.3℃
  • 맑음보은10.4℃
  • 맑음태백9.1℃
  • 맑음서산10.6℃
  • 맑음경주시16.6℃
  • 맑음울산15.4℃
  • 맑음정읍11.3℃
  • 맑음거제14.7℃
  • 맑음남해13.9℃
  • 연무청주6.3℃
  • 맑음청송군12.7℃
  • 맑음통영15.9℃
  • 맑음해남14.6℃
  • 맑음양산시16.7℃
  • 맑음군산9.5℃
  • 맑음의성13.2℃
  • 맑음진주16.5℃
  • 맑음춘천6.2℃
  • 맑음보성군14.3℃
  • 맑음포항16.8℃
  • 맑음서귀포17.1℃
  • 맑음고창14.0℃
  • 맑음서청주4.8℃
  • 맑음완도13.9℃
  • 맑음울진12.5℃
  • 맑음의령군15.2℃
  • 맑음세종5.7℃
  • 맑음천안7.4℃
  • 맑음영광군11.8℃
  • 맑음충주7.1℃
  • 연무서울9.4℃
  • 맑음장수13.1℃
  • 맑음봉화10.1℃
  • 맑음파주4.4℃
  • 맑음성산17.1℃
  • 맑음고흥16.0℃
  • 연무흑산도7.9℃
  • 맑음고창군12.1℃
  • 연무대전9.6℃
  • 맑음수원9.8℃
  • 맑음상주12.1℃
  • 맑음동해11.7℃
  • 맑음속초10.4℃
  • 맑음합천15.9℃
  • 맑음원주7.7℃
  • 맑음영천14.4℃
  • 맑음문경10.8℃
  • 맑음광양시17.1℃
  • 맑음인천9.5℃
  • 맑음순창군14.7℃
  • 맑음부안9.4℃
  • 박무홍성4.6℃
  • 맑음거창15.7℃
  • 맑음광주14.5℃
  • 연무북춘천5.0℃
  • 맑음울릉도11.9℃
  • 맑음밀양16.1℃
  • 맑음함양군15.9℃
  • 맑음강릉12.0℃
  • 맑음진도군10.6℃
  • 맑음구미13.1℃
  • 맑음고산16.5℃
  • 맑음북강릉10.8℃
  • 맑음영월7.8℃
  • 맑음창원14.8℃
  • 맑음산청15.8℃
  • 맑음북창원16.9℃
  • 맑음추풍령11.9℃
  • 맑음철원7.2℃
  • 맑음대관령6.9℃
  • 맑음김해시16.3℃
  • 맑음강진군15.7℃
  • 박무백령도3.6℃
  • 맑음홍천7.3℃
  • 맑음여수15.0℃
  • 맑음부여8.0℃
  • 맑음제주16.8℃
  • 맑음영덕14.3℃
  • 맑음북부산16.6℃
  • 맑음제천7.5℃
  • 맑음동두천9.2℃
  • 맑음순천17.0℃
  • 맑음안동11.5℃
  • 맑음장흥16.3℃
  • 맑음부산16.9℃
  • 맑음대구14.9℃
  • 맑음양평6.4℃

제49대 대한변협 협회장에 김현 변호사 당선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1-19 15:07:00
  • -
  • +
  • 인쇄

170119_3-3.jpg
 


“업계의 불황, 유사직역과의 대립문제 등 해결해 나갈 것

 

대한변협 제49대 신임 협회장에 기호 2번 김현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변협 선관위는 전체 선거권자 18,528명을 대상으로 지난 113일 조기투표에 이어 16일 전국 53개 투표소에서 제49대 대한변협 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본 투표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김현 당선자가 유효투표수 10,160표 중 6,017표를 득표하여 최종 득표율 59.22%를 기록했다.

 

선관위는 17일 오전 10시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전체 회의를 열어 투표결과에 의한 당선자를 확정하고, 이어 1030분 같은 장소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현 당선자는 군부 독재에 저항했기에 누구보다 어렵게 변호사가 되었다변호사가 된 것이 너무나 기뻤고 지금껏 변호사인 것을 누구보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직 디케의 저울처럼 올바름정의만을 중심에 두고 살아왔다올곧게 살아온 순수함과 정의로 대한변협의 위상을 더욱 빛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김현 당선자는 더 이상 편가르기가 있어서는 안된다분열과 대립을 조장하는 부당한 시도가 있다면 가장 앞장서서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변협을 중심으로 단합하면서 업계의 불황 문제, 유사직역과의 대립문제 등 산적해 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모든 회원과 소통하는 그런 협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현 당선자는 역대 협회장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국민과 회원의 권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변협 협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김현 당선자는 227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49대 협회장 업무를 수행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