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49대 대한변협 협회장에 김현 변호사 당선

  • 흐림인천20.5℃
  • 맑음울산19.1℃
  • 맑음포항20.5℃
  • 구름많음강화20.3℃
  • 구름많음서산20.0℃
  • 구름많음광주20.7℃
  • 맑음추풍령16.8℃
  • 구름많음영광군20.2℃
  • 맑음보성군19.2℃
  • 구름많음장흥20.5℃
  • 구름많음파주20.6℃
  • 맑음속초16.9℃
  • 맑음부여20.2℃
  • 맑음인제14.2℃
  • 구름많음북강릉13.9℃
  • 맑음해남20.6℃
  • 맑음충주19.2℃
  • 맑음보은18.2℃
  • 맑음제천14.8℃
  • 구름많음산청17.5℃
  • 비백령도20.5℃
  • 맑음구미16.0℃
  • 구름많음강진군20.8℃
  • 맑음수원19.8℃
  • 구름많음고산22.3℃
  • 맑음정선군11.8℃
  • 맑음남해19.9℃
  • 맑음의성13.0℃
  • 맑음서청주18.8℃
  • 구름많음고창20.5℃
  • 구름많음대구17.5℃
  • 맑음밀양14.5℃
  • 맑음영월17.2℃
  • 맑음전주20.2℃
  • 구름많음완도21.1℃
  • 구름많음목포21.1℃
  • 구름많음동두천19.5℃
  • 구름많음거창13.1℃
  • 맑음군산20.0℃
  • 맑음합천13.8℃
  • 구름많음함양군15.2℃
  • 구름많음동해15.6℃
  • 구름많음순천18.7℃
  • 맑음북부산20.4℃
  • 맑음상주17.2℃
  • 맑음울진20.5℃
  • 맑음북창원20.9℃
  • 맑음원주18.9℃
  • 구름많음정읍21.3℃
  • 맑음북춘천15.3℃
  • 맑음임실19.4℃
  • 맑음부안20.0℃
  • 구름많음진주12.1℃
  • 구름많음보령21.3℃
  • 구름많음서귀포22.7℃
  • 구름많음거제20.2℃
  • 맑음통영20.2℃
  • 구름많음문경15.6℃
  • 맑음양산시20.6℃
  • 맑음천안19.4℃
  • 맑음의령군12.9℃
  • 맑음청송군12.0℃
  • 맑음김해시19.9℃
  • 맑음광양시19.2℃
  • 구름많음영주13.9℃
  • 맑음울릉도18.0℃
  • 구름많음홍성19.0℃
  • 맑음성산23.5℃
  • 구름많음고창군22.0℃
  • 맑음안동15.3℃
  • 구름많음진도군21.3℃
  • 맑음부산20.3℃
  • 구름많음장수13.8℃
  • 맑음대전19.5℃
  • 구름많음세종19.2℃
  • 맑음청주20.2℃
  • 맑음경주시14.4℃
  • 구름많음봉화11.1℃
  • 맑음이천18.4℃
  • 맑음양평17.8℃
  • 맑음영덕19.6℃
  • 구름많음철원15.1℃
  • 흐림태백11.2℃
  • 구름많음홍천15.6℃
  • 맑음영천15.7℃
  • 맑음창원18.4℃
  • 구름많음남원17.1℃
  • 맑음순창군17.9℃
  • 맑음여수20.5℃
  • 구름많음서울20.1℃
  • 구름많음강릉15.4℃
  • 맑음춘천15.9℃
  • 구름많음고흥20.4℃
  • 흐림흑산도19.7℃
  • 구름많음금산16.2℃
  • 맑음제주23.2℃
  • 맑음대관령12.5℃

제49대 대한변협 협회장에 김현 변호사 당선

이선용 / 기사승인 : 2017-01-19 15:07:00
  • -
  • +
  • 인쇄

170119_3-3.jpg
 


“업계의 불황, 유사직역과의 대립문제 등 해결해 나갈 것”

 

대한변협 제49대 신임 협회장에 기호 2번 김현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변협 선관위는 전체 선거권자 18,52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3일 조기투표에 이어 16일 전국 53개 투표소에서 제49대 대한변협 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본 투표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김현 당선자가 유효투표수 10,160표 중 6,017표를 득표하여 최종 득표율 59.22%를 기록했다.

 

선관위는 17일 오전 10시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전체 회의를 열어 투표결과에 의한 당선자를 확정하고, 이어 10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현 당선자는 “군부 독재에 저항했기에 누구보다 어렵게 변호사가 되었다”며 “변호사가 된 것이 너무나 기뻤고 지금껏 변호사인 것을 누구보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오직 디케의 저울처럼 ‘올바름’과 ‘정의’만을 중심에 두고 살아왔다”며 “올곧게 살아온 순수함과 정의로 대한변협의 위상을 더욱 빛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김현 당선자는 “더 이상 편가르기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는 부당한 시도가 있다면 가장 앞장서서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변협을 중심으로 단합하면서 업계의 불황 문제, 유사직역과의 대립문제 등 산적해 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모든 회원과 소통하는 그런 협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현 당선자는 “역대 협회장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국민과 회원의 권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변협 협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김현 당선자는 2월 27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49대 협회장 업무를 수행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