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제7회 법조윤리시험, 합격률 98.21%로 전년대비 상승

  • 맑음산청16.7℃
  • 맑음세종18.5℃
  • 맑음철원16.6℃
  • 맑음고창군16.7℃
  • 맑음구미18.0℃
  • 맑음대관령12.6℃
  • 맑음제천14.5℃
  • 맑음광주19.6℃
  • 맑음울산18.7℃
  • 구름많음서울20.5℃
  • 맑음상주18.0℃
  • 맑음강화17.3℃
  • 맑음임실15.3℃
  • 구름많음북춘천17.3℃
  • 맑음고흥15.8℃
  • 구름많음인제15.5℃
  • 맑음속초17.9℃
  • 맑음보성군15.2℃
  • 맑음보령18.1℃
  • 맑음정선군15.2℃
  • 맑음서귀포21.8℃
  • 맑음여수19.9℃
  • 맑음문경16.7℃
  • 맑음양평18.1℃
  • 맑음순천14.1℃
  • 맑음성산19.8℃
  • 맑음해남15.5℃
  • 맑음이천17.9℃
  • 맑음홍성19.3℃
  • 맑음봉화13.6℃
  • 맑음진도군15.8℃
  • 구름많음부산20.5℃
  • 맑음완도17.2℃
  • 흐림흑산도18.3℃
  • 맑음남해17.2℃
  • 맑음북강릉16.2℃
  • 맑음청주22.0℃
  • 구름많음제주21.2℃
  • 맑음광양시18.3℃
  • 구름많음밀양19.4℃
  • 맑음장수13.6℃
  • 구름많음춘천18.3℃
  • 맑음고창18.5℃
  • 맑음태백13.0℃
  • 맑음전주20.8℃
  • 흐림경주시17.5℃
  • 맑음서산18.9℃
  • 맑음청송군15.0℃
  • 맑음통영19.0℃
  • 맑음동해18.1℃
  • 맑음홍천16.8℃
  • 맑음영천19.1℃
  • 구름많음동두천18.7℃
  • 맑음의령군16.9℃
  • 맑음거창16.1℃
  • 맑음원주18.0℃
  • 구름많음북창원20.7℃
  • 흐림김해시20.3℃
  • 맑음안동18.0℃
  • 맑음인천19.7℃
  • 맑음부여19.0℃
  • 맑음합천17.5℃
  • 맑음영덕17.3℃
  • 맑음대구21.4℃
  • 맑음대전19.1℃
  • 맑음울진17.7℃
  • 맑음수원19.2℃
  • 구름많음고산22.2℃
  • 맑음백령도18.2℃
  • 맑음장흥15.2℃
  • 맑음영주15.3℃
  • 맑음파주17.8℃
  • 맑음보은16.8℃
  • 맑음목포19.7℃
  • 맑음금산16.7℃
  • 맑음진주15.4℃
  • 맑음추풍령16.1℃
  • 맑음울릉도18.4℃
  • 맑음강진군15.8℃
  • 맑음포항21.4℃
  • 맑음창원20.1℃
  • 구름많음북부산19.1℃
  • 맑음거제16.8℃
  • 맑음순창군16.6℃
  • 맑음남원17.2℃
  • 맑음함양군16.0℃
  • 맑음서청주16.4℃
  • 맑음의성16.8℃
  • 맑음부안18.1℃
  • 맑음충주16.6℃
  • 맑음영광군17.4℃
  • 구름많음양산시19.7℃
  • 맑음영월15.9℃
  • 맑음강릉18.3℃
  • 맑음천안17.4℃
  • 맑음정읍18.0℃
  • 맑음군산20.6℃

올해 제7회 법조윤리시험, 합격률 98.21%로 전년대비 상승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9-22 14:48:00
  • -
  • +
  • 인쇄

160602_2-2.jpg
 
응시자 2,188명 중 2,149명 합격

합격자 평균점수, 작년보다 2.15점↓

 

올해 제7회 법조윤리시험이 치러진 결과, 2149명이 합격했다. 이로써 합격률 98.21%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합격률이 오르게 됐다. 지난해에는 응시자 2,422명 중 2,328명이 합격하여 96.1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올해의 경우 응시자 2,188명 중 2,149명이 합격했으며 이 중 절반이상인 56.03%는 남성 합격자였다.

 

이번 법조윤리시험의 합격자 평균점수는 작년보다 2.15점 낮아진 반면 합격률은 2.1%p 높아졌다. 이는 지난 6년간 법조윤리시험이 시행되면서 응시생들의 시험 준비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충분히 제공되었고, 법학전문대학원 법조윤리 교육이 점진적으로 내실화된 결과로 분석된다. 연도별 합격률(응시대상자/합격자)을 살펴보면 ▲2010년 제1회 99.43%(1,930명/1,919명) ▲2011년 제2회 73.96%(2,124명/1,571명) ▲2012년 제3회 97.64%(3,182명/3,107명) ▲2013년 제4회 76.4%(2,430명/1,858명) ▲2014년 제5회 86.7%(2,816명/2,444명) ▲2015년 제6회 96.1%(2,422명/2,328명)을 기록하고 있다.

 

법무부는 향후에도 법조윤리시험 문제는 법학전문대학원의 정규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응시생은 누구나 통과 가능하도록 출제하되, 변호사의 직업윤리를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출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시험 합격을 위한 필수조건으로 각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조윤리과목을 이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하고 있다. 법조윤리시험 합격 기준은 만점의 70%, 즉 선택형 40문항 중 28문항 이상 득점시 합격하며 합격 여부만을 결정할 뿐 그 성적은 변호사시험의 총득점에 산입하지 않는다.

 

한편, 법무부는 내년도 법조윤리시험과 관련해 “제8회 법조윤리시험은 올해와 비슷한 8월 초순경에 실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