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유튜버 카광, 10년간 기부·봉사 이어와…보육원·유기동물 보호시설 지원

  • 맑음홍천6.0℃
  • 맑음남해12.5℃
  • 맑음보령11.9℃
  • 맑음서산9.6℃
  • 맑음여수15.2℃
  • 맑음천안7.7℃
  • 맑음북춘천5.6℃
  • 맑음대관령0.1℃
  • 맑음제천3.4℃
  • 맑음합천7.8℃
  • 맑음수원9.9℃
  • 맑음의성5.1℃
  • 맑음정읍10.5℃
  • 맑음영주5.3℃
  • 맑음경주시7.7℃
  • 맑음영광군10.0℃
  • 맑음청주11.8℃
  • 맑음고창군8.6℃
  • 맑음제주17.2℃
  • 맑음밀양9.3℃
  • 맑음진도군10.5℃
  • 맑음거창5.2℃
  • 맑음해남7.6℃
  • 맑음양평8.4℃
  • 맑음산청7.6℃
  • 맑음상주8.5℃
  • 맑음부여7.5℃
  • 맑음구미9.0℃
  • 맑음서청주6.8℃
  • 맑음강진군9.4℃
  • 맑음영월4.6℃
  • 맑음남원7.1℃
  • 맑음고창8.5℃
  • 맑음세종8.8℃
  • 맑음청송군3.1℃
  • 맑음부안11.5℃
  • 맑음원주7.7℃
  • 맑음서귀포17.0℃
  • 맑음광주12.0℃
  • 맑음봉화2.4℃
  • 맑음울진10.4℃
  • 맑음안동7.1℃
  • 맑음문경7.8℃
  • 맑음임실5.9℃
  • 맑음동해11.4℃
  • 맑음전주10.6℃
  • 맑음보은5.9℃
  • 맑음동두천8.6℃
  • 맑음인제5.5℃
  • 맑음영덕12.3℃
  • 맑음함양군5.7℃
  • 맑음고산17.7℃
  • 맑음의령군5.9℃
  • 맑음양산시10.6℃
  • 맑음장흥6.9℃
  • 맑음북강릉12.0℃
  • 맑음거제12.4℃
  • 맑음속초13.7℃
  • 맑음장수4.0℃
  • 맑음인천14.8℃
  • 맑음김해시13.6℃
  • 맑음대구9.9℃
  • 맑음북창원12.7℃
  • 맑음태백3.9℃
  • 맑음목포13.8℃
  • 맑음금산6.5℃
  • 맑음강화10.0℃
  • 맑음포항13.5℃
  • 맑음통영13.4℃
  • 맑음강릉13.2℃
  • 맑음고흥7.7℃
  • 맑음흑산도17.2℃
  • 맑음철원6.0℃
  • 맑음성산14.9℃
  • 맑음순천6.5℃
  • 맑음서울12.2℃
  • 맑음파주7.0℃
  • 맑음광양시13.4℃
  • 맑음보성군10.0℃
  • 맑음정선군5.2℃
  • 맑음춘천6.3℃
  • 맑음백령도15.1℃
  • 맑음추풍령6.0℃
  • 맑음울산12.4℃
  • 맑음북부산9.4℃
  • 맑음홍성9.0℃
  • 맑음완도13.0℃
  • 맑음대전10.0℃
  • 맑음순창군7.5℃
  • 맑음군산9.6℃
  • 맑음울릉도16.6℃
  • 맑음이천6.9℃
  • 맑음창원13.6℃
  • 맑음부산16.3℃
  • 맑음진주6.9℃
  • 맑음충주6.5℃
  • 맑음영천5.9℃

유튜버 카광, 10년간 기부·봉사 이어와…보육원·유기동물 보호시설 지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6 17:17:26
  • -
  • +
  • 인쇄
주변 통해 장기간 기부·봉사 사실 알려져
본인은 인터뷰 고사…“방송은 콘셉트일 뿐, 모두가 행복해야”
별도 홍보 일정 없이 관련 활동 이어갈 뜻 밝혀
▲사진 제공: 유튜버 카광

 




 

 
유튜버 카광이 약 10년간 보육원과 유기동물 보호시설 등을 대상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카광은 인터넷 방송과 유튜브에서 직설적인 화법과 개성 강한 콘텐츠로 활동해 왔지만, 방송 외적으로는 장기간 기부와 봉사를 지속해 온 것으로 주변을 통해 전해졌다.


그동안 보육원과 유기견 보호센터 등을 찾아 기부하거나 현장 봉사에 참여해 왔으며, 관련 활동은 별도로 크게 알리지 않은 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 과정에서 카광은 처음에는 인터뷰를 고사했다. 그는 “이런 인터뷰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취지로 답변을 피하다가 이후 짧게 입장을 밝혔다.


카광은 “기부는 10년 정도 전부터 시작했다”며 “방송은 콘셉트일 뿐이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와 봉사활동이 알려지면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방송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 실제 개인적인 활동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는 직접 담근 유자차와 드라이플라워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광 측은 이번 보도와 관련해 별도의 홍보 일정은 진행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기부와 봉사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굳이 알릴 일은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카광은 앞으로도 별도의 공개 활동보다는 개인적인 방식으로 기부와 봉사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