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지난해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최종합격자, 30~40대 선전

  • 맑음영월-5.4℃
  • 흐림원주-3.5℃
  • 맑음해남-2.3℃
  • 맑음경주시-1.0℃
  • 맑음산청-3.1℃
  • 흐림북강릉1.4℃
  • 맑음정선군-6.5℃
  • 맑음상주-4.7℃
  • 맑음강진군-0.5℃
  • 맑음울릉도6.5℃
  • 맑음남원-2.3℃
  • 맑음영덕2.7℃
  • 흐림보령-0.8℃
  • 맑음목포1.7℃
  • 흐림서산-0.9℃
  • 박무포항3.5℃
  • 흐림백령도-0.9℃
  • 맑음청송군-5.2℃
  • 맑음합천-2.2℃
  • 맑음순창군-2.3℃
  • 맑음구미-2.5℃
  • 맑음밀양-0.3℃
  • 흐림철원-4.1℃
  • 흐림양평-3.1℃
  • 박무울산3.5℃
  • 맑음의령군-3.6℃
  • 흐림춘천-3.8℃
  • 흐림서울-1.2℃
  • 맑음북창원3.3℃
  • 연무대구-0.3℃
  • 맑음고흥1.1℃
  • 흐림천안-4.1℃
  • 연무광주1.5℃
  • 흐림강화-2.7℃
  • 맑음함양군-3.5℃
  • 맑음부안-1.7℃
  • 맑음여수6.1℃
  • 맑음전주0.2℃
  • 맑음진도군-0.5℃
  • 맑음울진2.9℃
  • 맑음광양시3.8℃
  • 맑음제주6.8℃
  • 흐림북춘천-4.6℃
  • 맑음세종-2.3℃
  • 맑음부산9.2℃
  • 맑음장흥-1.5℃
  • 흐림파주-4.0℃
  • 맑음금산-4.0℃
  • 맑음통영6.3℃
  • 맑음의성-5.4℃
  • 맑음장수-4.0℃
  • 맑음거창-2.8℃
  • 흐림강릉1.3℃
  • 맑음흑산도5.3℃
  • 맑음순천-1.2℃
  • 맑음완도3.3℃
  • 맑음부여-1.9℃
  • 맑음고창군-1.3℃
  • 맑음양산시3.5℃
  • 박무대전-2.2℃
  • 맑음태백-5.4℃
  • 맑음영광군-0.9℃
  • 맑음동해1.4℃
  • 맑음임실-2.6℃
  • 맑음김해시4.1℃
  • 맑음남해4.5℃
  • 구름조금창원3.8℃
  • 맑음보은-4.9℃
  • 흐림홍천-4.8℃
  • 맑음군산-1.0℃
  • 박무안동-3.5℃
  • 흐림서청주-4.0℃
  • 맑음진주-1.0℃
  • 박무홍성-3.3℃
  • 맑음서귀포9.3℃
  • 맑음정읍-1.4℃
  • 맑음성산8.9℃
  • 박무북부산3.5℃
  • 흐림대관령-7.9℃
  • 흐림인제-4.3℃
  • 맑음고창-2.0℃
  • 흐림수원-1.4℃
  • 맑음문경-3.2℃
  • 흐림동두천-3.8℃
  • 흐림봉화-3.4℃
  • 맑음추풍령-4.3℃
  • 맑음고산10.9℃
  • 맑음충주-4.2℃
  • 흐림속초1.1℃
  • 맑음보성군1.8℃
  • 흐림인천-2.5℃
  • 흐림영주-3.4℃
  • 흐림이천-3.9℃
  • 맑음영천-3.0℃
  • 흐림제천-4.3℃
  • 연무청주-1.9℃

지난해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최종합격자, 30~40대 선전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3-08 13:59:00
  • -
  • +
  • 인쇄

160308_146_14.jpg
 
최종합격자 353명 중 84%30~40

남성보다 여성합격자 많아...77.6% 차지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2015년도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최종합격자 353명의 명단을 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발표했다.

 

최종 5,960명이 응시해 15.81의 경쟁률을 보였던 이번 시험에서 최종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5.2세였다. 연령대별로는 30~40대가 84.7%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66.9%(236), 4017.8%(63), 2014.2%(50), 501.1%(4) 순이었다.

 

특히 20대와 40대 합격자는 2014년도에 비해 다소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20대의 경우 201410.6%에서 지난해 14.2%3.6%p 올랐으며 40대 역시 0.6%p 상승했다. 반면, 30대와 50대는 각각 3.9%p, 0.3%p씩 감소하였다. 또 남성보다는 여성합격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도 시간선택제 최종합격자 353명 가운데 여성합격자는 274(77.6%)이었다. 이에 대해 김진수 인재개발국장은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경력단절여성 등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진출하는 새로운 등용문이 되고 있다면서 시간선택제 공무원제도가 공직사회에 잘 정착되어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근무형태가 보다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한 스펙이 없어도 사회 각 분야의 일정한 현장근무 경력만으로도 응시가 가능한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경력단절여성의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나누기 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시간선택제공무원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필요로 하는 구직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전일제 공무원에 비해 짧은 시간(20시간 내외, 1일 평균 4시간) 근무가 가능하다. 또한 개인 사정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육아·부모봉양 등 가사를 병행하면서 공직을 수행하는 장점이 있으며 전일제공무원과 마찬가지로 공무원의 신분과 정년(60)도 보장된다.

 

이들 최종합격자들은 임용예정부처의 신원조회 절차가 종료되면 임용될 예정이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으로서 기본 소양과 근무자세 등 공직가치와 직무역량 함양을 위한 2주간(6월 예정)의 집합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2016년도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계획은 5~6월 중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경력요건으로 응시하는 경우 종전 퇴직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자에서 퇴직 후 10년이 지나지 않은 자로 응시자격요건이 완화되어 경력단절여성 등의 취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