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5학년도 대전 초등 예비소집, 응소율 89.1%…미응소 아동 안전 확인

  • 흐림양산시21.0℃
  • 흐림세종19.6℃
  • 구름많음원주18.6℃
  • 흐림충주19.2℃
  • 흐림보성군20.4℃
  • 흐림의성20.2℃
  • 흐림진주19.1℃
  • 흐림광주20.4℃
  • 구름많음양평17.9℃
  • 흐림포항21.8℃
  • 흐림고흥20.4℃
  • 흐림성산21.2℃
  • 흐림통영20.2℃
  • 맑음강화18.1℃
  • 흐림광양시19.9℃
  • 비목포20.0℃
  • 흐림고산21.6℃
  • 구름많음동해21.9℃
  • 맑음속초21.8℃
  • 흐림의령군19.7℃
  • 흐림순창군20.0℃
  • 흐림청송군18.7℃
  • 흐림함양군19.2℃
  • 흐림고창군
  • 흐림합천19.6℃
  • 비울산20.5℃
  • 흐림남해20.3℃
  • 비여수19.9℃
  • 흐림북부산21.5℃
  • 흐림상주20.4℃
  • 흐림홍성20.3℃
  • 흐림임실20.1℃
  • 흐림부여20.6℃
  • 흐림서산19.8℃
  • 흐림전주22.5℃
  • 흐림봉화16.6℃
  • 맑음서울19.2℃
  • 맑음북춘천16.0℃
  • 흐림남원19.6℃
  • 비서귀포21.6℃
  • 흐림밀양20.2℃
  • 흐림고창20.7℃
  • 흐림울릉도21.0℃
  • 흐림영천20.4℃
  • 흐림영주18.6℃
  • 맑음춘천16.1℃
  • 흐림장흥20.4℃
  • 맑음동두천15.6℃
  • 흐림순천19.0℃
  • 흐림대구21.0℃
  • 흐림대전20.6℃
  • 구름많음북강릉21.9℃
  • 구름많음대관령14.4℃
  • 흐림서청주20.4℃
  • 맑음인제13.3℃
  • 흐림이천18.6℃
  • 구름많음홍천15.8℃
  • 비창원20.8℃
  • 흐림장수19.0℃
  • 구름많음강릉22.9℃
  • 흐림금산20.1℃
  • 흐림보은18.8℃
  • 흐림천안18.5℃
  • 흐림완도20.2℃
  • 흐림추풍령20.0℃
  • 흐림문경18.8℃
  • 흐림진도군20.1℃
  • 흐림영월16.2℃
  • 비흑산도18.6℃
  • 흐림영덕21.1℃
  • 비제주21.1℃
  • 흐림거제20.4℃
  • 맑음파주15.1℃
  • 흐림경주시20.0℃
  • 흐림거창19.5℃
  • 흐림보령21.4℃
  • 흐림구미22.1℃
  • 흐림안동20.5℃
  • 흐림북창원20.8℃
  • 흐림강진군20.4℃
  • 맑음인천19.3℃
  • 흐림태백16.3℃
  • 흐림정읍22.3℃
  • 흐림제천17.0℃
  • 맑음철원15.3℃
  • 구름많음수원19.3℃
  • 비부산20.5℃
  • 흐림부안22.3℃
  • 흐림산청19.1℃
  • 흐림해남20.5℃
  • 구름많음정선군14.3℃
  • 박무백령도15.6℃
  • 흐림김해시20.4℃
  • 흐림울진20.2℃
  • 흐림영광군20.2℃
  • 흐림청주21.4℃
  • 흐림군산21.5℃

2025학년도 대전 초등 예비소집, 응소율 89.1%…미응소 아동 안전 확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17:03:13
  • -
  • +
  • 인쇄
2025학년도 초등 취학예정자 10,186명 대상 예비소집 완료
미응소 아동에 대한 소재·안전 확인 절차 강화
조기입학 신청 및 전년도 미취학 아동도 포함

<사진=대전광역시교육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예비소집을 지난 1월 2일과 3일 이틀간 관내 154개 초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취학 예정 아동의 안전과 소재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로, 대면 접수를 원칙으로 실시되었다.

예비소집은 2018년생 취학 예정 아동과 2019년생 조기입학 신청 아동, 그리고 전년도 미취학 아동을 포함해 총 10,1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집 결과, 응소 완료 인원은 9,075명으로 응소율은 89.1%를 기록했다.


응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3월 4일 입학일까지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절차를 거쳐 소재와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동의 위치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해당 학교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해 소재 파악에 나설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미응소 아동 전원에 대해 유선 연락과 추가 조치를 진행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을 독려할 예정”이라며, “필요시 경찰과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모든 취학 대상 아동이 안전하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취학 연령인 2018년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신청으로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2019년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도 포함됐다. 대면 접수를 원칙으로 한 이번 소집은 아동의 소재 파악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진행되었다.

대전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에 대해 입학 시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입학 대상을 철저히 파악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새로운 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