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5학년도 대전 초등 예비소집, 응소율 89.1%…미응소 아동 안전 확인

  • 흐림문경4.7℃
  • 흐림정읍9.1℃
  • 흐림보은5.3℃
  • 흐림순창군7.8℃
  • 흐림양평5.7℃
  • 흐림북창원8.1℃
  • 흐림홍천5.5℃
  • 흐림산청5.3℃
  • 비인천4.3℃
  • 흐림강릉5.3℃
  • 흐림고산14.9℃
  • 흐림봉화4.8℃
  • 흐림합천6.9℃
  • 흐림청송군5.7℃
  • 흐림고창군8.6℃
  • 흐림성산12.2℃
  • 흐림원주5.8℃
  • 흐림강진군7.7℃
  • 흐림태백0.6℃
  • 비울산7.3℃
  • 흐림영광군9.3℃
  • 흐림임실7.7℃
  • 흐림대관령-0.7℃
  • 흐림추풍령4.0℃
  • 흐림양산시8.5℃
  • 흐림거제7.7℃
  • 흐림천안6.1℃
  • 흐림함양군5.9℃
  • 흐림제천4.5℃
  • 비대구6.8℃
  • 흐림이천5.2℃
  • 흐림서산5.6℃
  • 비북강릉4.2℃
  • 비제주11.7℃
  • 흐림의령군5.6℃
  • 비북춘천4.1℃
  • 비백령도3.3℃
  • 흐림춘천4.3℃
  • 흐림통영7.3℃
  • 흐림동두천3.7℃
  • 흐림남해6.7℃
  • 비전주8.2℃
  • 비안동5.9℃
  • 흐림상주4.8℃
  • 흐림진주6.4℃
  • 흐림고흥7.2℃
  • 흐림김해시7.1℃
  • 흐림인제2.6℃
  • 흐림강화2.9℃
  • 흐림부여7.0℃
  • 흐림영천7.3℃
  • 흐림철원3.0℃
  • 흐림영주4.9℃
  • 흐림광양시6.1℃
  • 비수원5.2℃
  • 비목포8.5℃
  • 흐림순천7.2℃
  • 비청주6.6℃
  • 흐림동해5.4℃
  • 흐림영덕7.8℃
  • 흐림보성군7.9℃
  • 흐림완도7.9℃
  • 흐림밀양7.8℃
  • 흐림속초3.6℃
  • 흐림영월5.3℃
  • 흐림보령7.1℃
  • 흐림의성6.5℃
  • 비광주9.2℃
  • 비대전6.1℃
  • 비서귀포12.0℃
  • 흐림해남7.9℃
  • 비북부산8.3℃
  • 흐림울진6.3℃
  • 흐림서청주6.2℃
  • 흐림장흥7.9℃
  • 비포항8.9℃
  • 흐림장수5.4℃
  • 흐림경주시7.7℃
  • 흐림파주2.9℃
  • 흐림세종6.0℃
  • 흐림구미5.7℃
  • 흐림울릉도5.4℃
  • 흐림군산6.6℃
  • 비서울4.6℃
  • 흐림부안9.2℃
  • 흐림남원6.4℃
  • 비창원7.5℃
  • 비여수6.9℃
  • 비흑산도6.6℃
  • 흐림고창9.5℃
  • 흐림충주5.5℃
  • 흐림정선군3.5℃
  • 흐림거창5.5℃
  • 흐림진도군9.4℃
  • 비부산8.1℃
  • 흐림금산5.9℃
  • 비홍성6.0℃

2025학년도 대전 초등 예비소집, 응소율 89.1%…미응소 아동 안전 확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17:03:13
  • -
  • +
  • 인쇄
2025학년도 초등 취학예정자 10,186명 대상 예비소집 완료
미응소 아동에 대한 소재·안전 확인 절차 강화
조기입학 신청 및 전년도 미취학 아동도 포함

<사진=대전광역시교육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예비소집을 지난 1월 2일과 3일 이틀간 관내 154개 초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취학 예정 아동의 안전과 소재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로, 대면 접수를 원칙으로 실시되었다.

예비소집은 2018년생 취학 예정 아동과 2019년생 조기입학 신청 아동, 그리고 전년도 미취학 아동을 포함해 총 10,1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집 결과, 응소 완료 인원은 9,075명으로 응소율은 89.1%를 기록했다.


응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3월 4일 입학일까지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절차를 거쳐 소재와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동의 위치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해당 학교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해 소재 파악에 나설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미응소 아동 전원에 대해 유선 연락과 추가 조치를 진행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을 독려할 예정”이라며, “필요시 경찰과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모든 취학 대상 아동이 안전하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취학 연령인 2018년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신청으로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2019년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도 포함됐다. 대면 접수를 원칙으로 한 이번 소집은 아동의 소재 파악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진행되었다.

대전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에 대해 입학 시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입학 대상을 철저히 파악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새로운 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