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5학년도 대전 초등 예비소집, 응소율 89.1%…미응소 아동 안전 확인

  • 흐림제주30.5℃
  • 흐림정선군26.9℃
  • 흐림부여27.9℃
  • 흐림합천29.9℃
  • 흐림밀양32.8℃
  • 흐림속초25.2℃
  • 흐림세종27.9℃
  • 흐림태백23.7℃
  • 흐림순천29.7℃
  • 흐림영광군30.2℃
  • 흐림영천28.1℃
  • 흐림수원28.9℃
  • 흐림보은27.9℃
  • 흐림임실29.1℃
  • 흐림광주30.6℃
  • 흐림김해시28.6℃
  • 흐림서울30.5℃
  • 흐림강릉25.8℃
  • 흐림인천27.9℃
  • 흐림충주29.0℃
  • 흐림춘천30.7℃
  • 구름많음함양군31.6℃
  • 흐림의성29.5℃
  • 흐림성산27.4℃
  • 흐림백령도22.8℃
  • 흐림구미28.3℃
  • 흐림순창군30.9℃
  • 흐림원주29.9℃
  • 흐림경주시24.1℃
  • 박무부산27.3℃
  • 흐림대관령24.7℃
  • 흐림거창31.3℃
  • 흐림보령27.9℃
  • 안개흑산도25.1℃
  • 흐림고창30.8℃
  • 흐림보성군29.6℃
  • 구름많음고산26.7℃
  • 흐림북창원31.6℃
  • 흐림이천29.5℃
  • 흐림인제27.5℃
  • 흐림영덕24.0℃
  • 구름많음진도군28.7℃
  • 천둥번개대구26.6℃
  • 흐림강화28.1℃
  • 구름많음영주25.7℃
  • 흐림진주31.0℃
  • 흐림목포29.6℃
  • 흐림양평29.8℃
  • 흐림서귀포28.0℃
  • 구름많음해남29.8℃
  • 흐림포항25.4℃
  • 구름많음통영26.4℃
  • 구름많음산청30.1℃
  • 흐림양산시30.9℃
  • 흐림장수28.8℃
  • 흐림의령군32.3℃
  • 흐림홍성28.2℃
  • 흐림서산27.9℃
  • 흐림추풍령27.1℃
  • 구름많음영월27.6℃
  • 흐림부안29.5℃
  • 흐림북부산29.0℃
  • 흐림북춘천30.1℃
  • 흐림홍천29.6℃
  • 흐림안동26.3℃
  • 흐림천안28.6℃
  • 구름많음완도29.9℃
  • 흐림봉화24.4℃
  • 흐림서청주28.2℃
  • 흐림금산27.5℃
  • 구름많음여수29.3℃
  • 흐림울릉도26.7℃
  • 흐림울진25.4℃
  • 구름많음거제27.8℃
  • 흐림동두천28.3℃
  • 흐림고창군30.7℃
  • 구름많음상주27.9℃
  • 흐림청주29.4℃
  • 흐림남해30.5℃
  • 흐림동해25.5℃
  • 흐림장흥28.7℃
  • 구름많음군산29.3℃
  • 구름많음대전28.5℃
  • 흐림광양시31.1℃
  • 흐림제천27.1℃
  • 흐림강진군29.5℃
  • 흐림정읍31.4℃
  • 흐림고흥30.7℃
  • 흐림청송군26.9℃
  • 구름많음문경27.5℃
  • 흐림전주29.8℃
  • 흐림남원30.8℃
  • 흐림울산27.1℃
  • 구름많음창원30.5℃
  • 흐림파주27.7℃
  • 흐림철원28.4℃
  • 흐림북강릉25.2℃

2025학년도 대전 초등 예비소집, 응소율 89.1%…미응소 아동 안전 확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17:03:13
  • -
  • +
  • 인쇄
2025학년도 초등 취학예정자 10,186명 대상 예비소집 완료
미응소 아동에 대한 소재·안전 확인 절차 강화
조기입학 신청 및 전년도 미취학 아동도 포함

<사진=대전광역시교육청>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예비소집을 지난 1월 2일과 3일 이틀간 관내 154개 초등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취학 예정 아동의 안전과 소재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로, 대면 접수를 원칙으로 실시되었다.

예비소집은 2018년생 취학 예정 아동과 2019년생 조기입학 신청 아동, 그리고 전년도 미취학 아동을 포함해 총 10,1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집 결과, 응소 완료 인원은 9,075명으로 응소율은 89.1%를 기록했다.


응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3월 4일 입학일까지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절차를 거쳐 소재와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동의 위치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해당 학교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해 소재 파악에 나설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미응소 아동 전원에 대해 유선 연락과 추가 조치를 진행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을 독려할 예정”이라며, “필요시 경찰과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모든 취학 대상 아동이 안전하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취학 연령인 2018년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신청으로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2019년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도 포함됐다. 대면 접수를 원칙으로 한 이번 소집은 아동의 소재 파악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진행되었다.

대전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에 대해 입학 시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입학 대상을 철저히 파악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새로운 학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