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6학년도 서울 유·초·중등교사 총 1,013명 선발…작년보다 246명 줄어

  • 흐림영월22.5℃
  • 맑음순천23.4℃
  • 흐림홍성22.8℃
  • 맑음서귀포26.7℃
  • 흐림군산23.6℃
  • 맑음진주22.8℃
  • 구름많음백령도20.8℃
  • 비인천23.9℃
  • 맑음고흥24.6℃
  • 흐림수원23.2℃
  • 흐림강릉23.2℃
  • 구름많음함양군22.8℃
  • 맑음해남25.8℃
  • 맑음강진군25.5℃
  • 흐림정선군21.9℃
  • 구름많음의성23.0℃
  • 맑음제주27.4℃
  • 흐림원주22.5℃
  • 맑음산청24.1℃
  • 구름많음거창23.0℃
  • 흐림태백20.5℃
  • 맑음북창원27.3℃
  • 맑음광양시25.7℃
  • 구름많음정읍25.4℃
  • 흐림세종22.8℃
  • 구름많음영광군25.7℃
  • 맑음김해시26.0℃
  • 구름많음전주24.6℃
  • 흐림동해23.6℃
  • 맑음진도군26.5℃
  • 흐림부여23.5℃
  • 맑음부산26.9℃
  • 흐림보령24.8℃
  • 흐림인제21.2℃
  • 구름많음상주22.8℃
  • 흐림강화22.8℃
  • 맑음북부산24.7℃
  • 맑음보성군25.5℃
  • 구름많음울릉도26.3℃
  • 맑음영천23.3℃
  • 구름많음보은22.6℃
  • 구름많음울진23.1℃
  • 구름많음부안24.3℃
  • 맑음흑산도25.4℃
  • 흐림제천22.2℃
  • 맑음남해24.3℃
  • 구름많음문경23.2℃
  • 구름많음남원23.8℃
  • 흐림철원22.2℃
  • 맑음경주시23.0℃
  • 흐림충주23.3℃
  • 구름많음청송군21.6℃
  • 흐림홍천22.3℃
  • 구름많음고창26.3℃
  • 맑음여수26.4℃
  • 구름많음영덕22.7℃
  • 맑음밀양24.2℃
  • 흐림이천23.2℃
  • 비서울23.1℃
  • 맑음거제25.5℃
  • 구름많음안동22.6℃
  • 맑음포항25.5℃
  • 구름많음금산22.7℃
  • 맑음양산시24.9℃
  • 맑음통영25.5℃
  • 흐림파주22.8℃
  • 구름많음순창군24.3℃
  • 맑음울산25.1℃
  • 맑음완도25.5℃
  • 맑음장흥26.3℃
  • 맑음목포26.7℃
  • 흐림서산23.2℃
  • 맑음성산25.9℃
  • 구름많음고창군26.6℃
  • 흐림동두천22.5℃
  • 구름많음임실23.9℃
  • 구름많음장수22.4℃
  • 맑음광주26.4℃
  • 맑음합천25.0℃
  • 흐림천안23.5℃
  • 흐림속초22.5℃
  • 구름많음봉화21.7℃
  • 흐림영주22.6℃
  • 맑음창원25.6℃
  • 흐림서청주22.5℃
  • 흐림청주24.4℃
  • 흐림대전23.6℃
  • 맑음고산26.4℃
  • 흐림춘천22.7℃
  • 흐림북강릉22.8℃
  • 구름많음추풍령21.8℃
  • 흐림대관령19.5℃
  • 구름많음구미23.2℃
  • 맑음대구25.5℃
  • 비북춘천22.6℃
  • 맑음의령군23.0℃
  • 흐림양평22.8℃

2026학년도 서울 유·초·중등교사 총 1,013명 선발…작년보다 246명 줄어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7 16:43:53
  • -
  • +
  • 인쇄
유·초등 교사, 선발규모 300명도 안 돼…전년보다 47명 줄어
중등교사는 무려 199명 줄어…영양·사서만 미미한 증가
유치원·초등 및 특수(유·초) 1차 필기시험 11월 8일 시행, 2차 내년 1월 7~8일
중등 및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1차 필기시험 11월 22일, 2차 내년 1월 14·20·21일 시행
▲서울시교육청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 공립학교 교원 채용 규모가 내년에도 대폭 줄어든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8월 6일 예고한 ‘2026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 및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안에 따르면, 총 1,013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전년 대비 무려 246명이 줄었다.

이번 사전 예고에 따르면, 유·초·특수(유·초) 부문에서는 총 298명을 선발한다. 이는 2025학년도 선발 인원(345명)보다 47명 줄어든 수치다. 특히 초등교사는 212명으로 전년 대비 53명이 줄었으며, 특수교육 초등 분야 역시 24명이 줄어 30명만 선발할 계획이다.

반면 유치원 교사는 전년 15명에서 48명으로 33명이 늘었는데, 이는 최근 유아교육 수요 증가에 따른 조정으로 분석된다.

중등 부문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23개 교과과목에서 총 71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전년도 914명보다 무려 199명이 줄었다. 그중에서도 일반 중등교과 선발은 618명으로 190명이 감소했고, 특수(중등)는 26명으로 11명이 줄었다.

비교과 과목 중에서는 보건, 영양, 사서, 전문상담 등에서 큰 폭의 증감은 없었지만, 사서(▲1명)와 영양(▲1명)은 소폭 증가했다.

 

 



이는 교육부의 정원 가배정과 교원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 감소 등을 반영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다.

유치원·초등 및 특수(유·초) 교사는 2025년 11월 8일(토)에 1차 필기시험이 실시되며, 2026년 1월 7일(교수·학습과정안,심층면접)과 8일(수업실연·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 이틀에 걸쳐 2차 시험이 진행된다.

중등 및 특수(중등), 보건, 영양, 사서, 전문상담 교사는 11월 22일(토)에 1차 시험이 치러지고, 2026년 1월 14일(실기·실험), 20일(교수·학습지도안·수업실연), 21일(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 인원과 세부 시험 내용은 유·초등은 9월 10일, 중등은 10월 1일에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수 감소와 퇴직 예정 교원의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며 "이번 사전 예고는 개략적인 계획일 뿐이며, 최종 선발 인원은 추후 확정 공고에서 안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