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카본코리아 2025, 11월 19일 양재aT센터서 개최

  • 맑음보령9.4℃
  • 흐림서청주1.5℃
  • 맑음보은8.0℃
  • 맑음영주7.4℃
  • 맑음인제5.2℃
  • 맑음금산9.5℃
  • 박무전주4.7℃
  • 맑음울진12.5℃
  • 맑음북강릉11.0℃
  • 구름조금진도군10.3℃
  • 맑음봉화8.7℃
  • 맑음고창10.0℃
  • 맑음속초10.8℃
  • 맑음경주시12.8℃
  • 맑음흑산도11.1℃
  • 박무북춘천2.2℃
  • 맑음영천11.5℃
  • 박무서울5.8℃
  • 맑음거제12.5℃
  • 맑음북부산15.2℃
  • 맑음포항14.3℃
  • 맑음부산16.3℃
  • 맑음양산시15.0℃
  • 맑음거창12.5℃
  • 맑음김해시15.1℃
  • 맑음장흥15.4℃
  • 맑음영광군8.6℃
  • 맑음홍천4.2℃
  • 맑음창원13.8℃
  • 맑음의령군11.4℃
  • 맑음정읍8.3℃
  • 박무청주1.6℃
  • 맑음청송군10.1℃
  • 구름많음파주1.9℃
  • 맑음충주3.7℃
  • 박무대전4.6℃
  • 맑음남원9.1℃
  • 맑음울릉도10.5℃
  • 맑음정선군6.3℃
  • 맑음남해11.5℃
  • 맑음강릉13.0℃
  • 맑음안동8.7℃
  • 맑음대관령5.5℃
  • 맑음고흥14.4℃
  • 맑음춘천2.7℃
  • 흐림세종1.4℃
  • 맑음통영15.5℃
  • 맑음제주17.2℃
  • 맑음광주11.3℃
  • 맑음영월3.5℃
  • 박무인천5.0℃
  • 맑음영덕13.5℃
  • 연무수원7.8℃
  • 맑음원주5.6℃
  • 맑음구미9.5℃
  • 맑음함양군12.6℃
  • 맑음추풍령11.1℃
  • 맑음의성9.9℃
  • 맑음여수12.0℃
  • 맑음밀양14.4℃
  • 박무백령도3.5℃
  • 구름조금완도11.5℃
  • 맑음고창군9.1℃
  • 맑음부여4.7℃
  • 맑음순천15.0℃
  • 맑음대구12.8℃
  • 맑음합천13.4℃
  • 맑음성산17.0℃
  • 맑음고산17.1℃
  • 맑음강진군14.8℃
  • 맑음동두천4.0℃
  • 맑음철원1.0℃
  • 맑음북창원13.8℃
  • 맑음해남12.9℃
  • 맑음천안4.4℃
  • 맑음보성군13.3℃
  • 맑음상주8.1℃
  • 맑음제천4.2℃
  • 맑음군산5.3℃
  • 맑음목포7.3℃
  • 맑음양평4.7℃
  • 맑음서산7.7℃
  • 맑음산청11.0℃
  • 맑음태백9.3℃
  • 구름많음부안3.1℃
  • 흐림이천2.9℃
  • 맑음광양시15.7℃
  • 맑음문경8.9℃
  • 맑음동해11.7℃
  • 안개홍성1.0℃
  • 맑음진주15.0℃
  • 맑음울산15.1℃
  • 맑음임실11.3℃
  • 구름많음강화1.8℃
  • 맑음서귀포16.9℃
  • 맑음장수12.2℃
  • 맑음순창군9.2℃

카본코리아 2025, 11월 19일 양재aT센터서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9 15:50:56
  • -
  • +
  • 인쇄
탄소산업의 발전과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 11월 19일부터 사흘간 열려
탄소중립, 친환경, 지속가능성, 재생에너지 활용 관련 전시관 및 컨퍼런스 진행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공동 주관으로 열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카본코리아 2025(Carbon Korea 2025, 이하 카본코리아)”가 오는 11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카본코리아’는 탄소산업의 발전방향과 역할을 모색하고 국내외 탄소제품의 현재와 미래의 공유하는 한편, 전문가들이 산업 발전을 논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탄소소재, AI와 함께 열어가는 지속가능한 미래”로, 약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탄소중립, 친환경, 지속가능성, 재생에너지, 탄소 공급망, AI와의 연계성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함께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장은 ▲국제관 ▲체험관 ▲지역관(전북관, 경북관) ▲국내기업관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는 독일, 영국, 폴란드, 중국, 일본 등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하며 국제관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탄소소재 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은 탄소소재로 제작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지역관에서는 전북 및 경북의 유망 탄소기업들이 참여해 지역 산업의 우수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탄소관련 학술대회와 연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열리며, 국내 탄소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 매칭과 수출지원 컨설팅 등이 진행되는 ▲미팅존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카본코리아’는 오는 11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오는 8월 1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1차 부스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사전등록 및 전시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카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