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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벤트,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노인 사회복지를 선도하는 교육의 중심에 대해 얘기하다”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6 15: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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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뉴스=이수진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는 2011년 시작하여 지속적인 교육 인프라 첨탑을 구성하고 있다. 큰 카테고리의 인문예술, 휴먼서비스, 융합자산관리, ICT 도시공학부를 기반으로 각각의 28개 학과의 전공강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중 조문기 교수가 이끄는 휴먼서비스 학부의 요양복지학과는 대한민국 초고령화시대에 맞춰 노인복지에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지식과 실천능력을 갖춘 인력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학과장 조문기 교수는 “능동적 복지시대”가 열렸음을 고찰하고 단순히 생산적 복지의 시대를 넘어 다양한 세대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필요로한다 제언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인구는 2030년 1000만명이 넘을 예정이고, 노인 6명 중 1명은 치매에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치매뿐만 아니라 뇌졸중, 파킨슨 등 질병 발생 10위권 안의 노인성 질환까지 모두 더하면 향후 요양케어를 필요로 하는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 자명한 일이다.
 


요양시설 종합컨설팅 ‘효벤트의 대표 장석영’은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요양복지학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기도 한데 돌봄인력의 전문화는 이미 시급한 문제이며 양적인 측면 못지 않게 질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각종 교육과 실습의 장을 국가 정책으로 리드하여 상위 교육기관의 활성화를 도와야 한다 주장하고 있다.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비대면 강의 위주로 비교적 접근성이 쉽고, 높은 전문성과 경력을 가진 학과장 이하 교수진의 역할로 대한민국 요양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첨병이 될 수 있다 전달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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