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뉴스테이지 아나운서 교육기관, 2025 조선미디어그룹 (TV조선) 공채 공건 기자 배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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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아나운서 교육기관, 2025 조선미디어그룹 (TV조선) 공채 공건 기자 배출 쾌거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4 14: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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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 뉴스테이지(대표 이나래)가 2025년 조선미디어그룹 (조선일보·TV조선) 기자(수습) 공채에서, TV조선 방송기자로 공건 기자를 배출하며 언론인 양성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합격은 뉴스테이지가 추구하는 정확성, 공정성,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언론인 기본 교육과 전문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TV조선 최종 합격자인 공건 기자는 “취재 성과 이전에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차가운 머리보다 따뜻한 가슴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기자가 될 것”이라며, “원장님께서 주신 믿음처럼, 앞으로도 자신을 믿고 담대하게 헤쳐 나가는 제자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공건 기자는 언론인으로서의 길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최종 합격까지 뉴스테이지와 함께 하며, 기본 소양 함양은 물론 취재 · 보도에 이르는 모든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받았다.

뉴스테이지 관계자는 “언론인은 정보 전달자를 넘어,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공익을 보호하는 존재”라며, “예비 언론인들이 다양한 시각을 통해 진실을 탐구하고, 건강한 여론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테이지 이나래 대표는 “최근 디지털 플랫폼의 확대 속에, 정보의 속도와 자극이 과열되고 있다”며, “정보의 검증, 분석의 깊이, 신뢰, 윤리 등 언론의 본질이 더욱 중요한 시대”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공건 기자는 국민의 알권리와 윤리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자라며, 오늘의 기록을 통해 훗날 역사를 기록하는 기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합격 사례는 뉴스테이지가 언론인으로서의 성장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기관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손꼽힌다.

뉴스테이지 관계자는 “공건 기자의 성취는 개인의 노력과 뉴스테이지의 교육 철학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언론계 변화에 발맞춰 시대 흐름을 반영한 핵심 인재 배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년여 간 방송 및 언론 분야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낸 뉴스테이지는, 기술 중심의 교육이 아닌 진정성을 실현하는 교육을 통해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뉴스테이지는 2026년에도 방송기자, 아나운서 등 다양한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맞춤형 멘토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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