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AI 기업재무전문가' 양성 방향 제시
전문성과 디지털 활용 역량 함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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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지세무대학교 전경 |
회계·세무 분야에도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회계와 세무에 대한 전문 지식은 물론, 생성형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까지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대학 교육 역시 자격 취득 중심의 전공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기술을 함께 익히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웅지세무대학교는 회계·세무 특성화 교육을 통해 쌓아온 강점을 바탕으로 AI 비즈니스 교육을 함께 운영하며 교육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기존 회계·세무 전공 교육과 자격시험 중심의 교육 체계는 유지하면서도 AI 활용 교육을 접목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AI 비즈니스 관련 강의에서는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실제 회계·세무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AI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히며 업무 수행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께 키우고 있다.
기업의 재무·회계 분야에서도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회계·세무 전문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갖춘 인재에 대한 기업의 요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산업 현장에서는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추세다.
이에 따라 웅지세무대학교는 회계·세무 교육과 AI 비즈니스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격시험 준비를 위한 전공 교육과 함께 생성형 AI 및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며 다양한 직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특히 학교는 AI를 활용한 기업 재무·회계 업무 수행 역량을 갖춘 'AI 기업재무전문가' 양성을 주요 교육 방향 가운데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회계·세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육성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AI 비즈니스 교육은 기존 회계·세무 교육을 대체하기보다 자격시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AI와 접목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학생들은 회계·세무 전문성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추며 다양한 업무 환경에 필요한 경쟁력을 키워가게 된다.
웅지세무대학교는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변화와 기업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교육에 반영하며 회계·세무 특성화 교육과 AI 비즈니스 교육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 교육의 강점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학생들이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웅지세무대학교 관계자는 "AI 시대에도 회계·세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전문 지식과 이를 바탕으로 한 판단 능력"이라며 "학생들이 자격시험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AI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요구와 기업의 변화를 교육에 꾸준히 반영해 회계·세무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함께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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