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확대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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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수상자 이현경 대표 |
펀앤아이(Fun & I)가 운영하는 비어레스토랑 브랜드 펀비어킹이 지난 7월 14일 열린 ‘2026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서 수여식’에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7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가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성, 가맹점 상생, 소비자 만족도, 경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정하는 인증 제도다. 펀비어킹은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체계적인 가맹 시스템, 지속적인 브랜드 혁신을 높이 평가받으며 7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펀비어킹은 다양한 식사 메뉴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어레스토랑(Beer Restaurant) 콘셉트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또한 본사의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과 상권 맞춤형 출점 전략, 가맹점과의 상생 중심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브랜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펀앤아이는 해외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펀비어킹과 프리미엄 숙성육 브랜드 '천통'을 선보였으며, 호주에서는 프리미엄 족발 브랜드 '족슐랭'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등 총 3개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K-푸드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펀앤아이 김철윤 회장은 “7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것은 전국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윤리경영과 상생경영을 실천하며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펀앤아이는 펀비어킹을 비롯해 족슐랭, 솥담, 팔뚝집, 투홀릭치킨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은 물론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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