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모델 박준서, 11개국 17개 도시 넘나든 16년 해외 경험 담은 진솔한 고백...“나의 꿈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 구름많음동해27.4℃
  • 흐림추풍령23.8℃
  • 맑음제주28.1℃
  • 흐림보은23.5℃
  • 구름많음원주25.4℃
  • 구름많음수원24.5℃
  • 흐림진도군26.7℃
  • 비대전24.3℃
  • 구름많음고흥27.4℃
  • 흐림의령군26.3℃
  • 구름많음보성군26.6℃
  • 비청주25.2℃
  • 구름많음고창26.9℃
  • 흐림남원25.4℃
  • 구름많음부안26.7℃
  • 맑음울릉도26.3℃
  • 흐림안동26.5℃
  • 안개흑산도24.3℃
  • 구름많음강릉27.6℃
  • 박무인천25.7℃
  • 맑음고산25.9℃
  • 구름많음장수25.6℃
  • 흐림함양군25.8℃
  • 흐림세종23.7℃
  • 흐림합천25.7℃
  • 흐림경주시28.2℃
  • 구름많음고창군27.5℃
  • 구름많음양평24.1℃
  • 구름많음거제27.5℃
  • 구름많음백령도22.9℃
  • 구름많음춘천23.7℃
  • 흐림창원27.4℃
  • 흐림순천24.6℃
  • 구름많음진주26.9℃
  • 흐림양산시28.1℃
  • 흐림북창원28.7℃
  • 흐림김해시28.1℃
  • 구름많음영천27.8℃
  • 흐림부산25.4℃
  • 흐림태백22.9℃
  • 구름많음홍천23.5℃
  • 구름많음북춘천24.3℃
  • 구름많음강화25.0℃
  • 박무서울25.8℃
  • 구름많음전주27.6℃
  • 구름많음장흥27.0℃
  • 구름많음대구29.2℃
  • 구름많음철원23.9℃
  • 구름많음광양시27.1℃
  • 구름많음영광군26.5℃
  • 구름많음속초27.1℃
  • 흐림보령24.1℃
  • 흐림충주25.5℃
  • 맑음성산28.5℃
  • 흐림상주24.8℃
  • 흐림구미25.4℃
  • 흐림목포26.6℃
  • 흐림부여23.9℃
  • 흐림광주27.6℃
  • 흐림순창군25.7℃
  • 흐림울진27.6℃
  • 구름많음이천25.2℃
  • 흐림봉화24.3℃
  • 구름많음남해27.0℃
  • 흐림포항28.2℃
  • 구름많음동두천24.4℃
  • 흐림산청25.4℃
  • 흐림문경25.4℃
  • 흐림서산24.4℃
  • 흐림서청주23.3℃
  • 흐림완도26.7℃
  • 흐림북부산27.6℃
  • 흐림밀양26.5℃
  • 구름많음해남27.4℃
  • 흐림파주24.4℃
  • 흐림제천24.1℃
  • 흐림정선군24.3℃
  • 흐림영월24.5℃
  • 흐림금산24.6℃
  • 비홍성23.8℃
  • 흐림대관령20.8℃
  • 흐림울산26.1℃
  • 구름많음정읍27.5℃
  • 흐림천안23.3℃
  • 흐림영덕27.6℃
  • 흐림영주25.2℃
  • 구름많음인제23.9℃
  • 구름많음북강릉28.5℃
  • 구름많음거창25.6℃
  • 박무서귀포26.8℃
  • 구름많음통영25.4℃
  • 흐림의성26.5℃
  • 맑음여수26.5℃
  • 구름많음군산25.3℃
  • 흐림임실25.8℃
  • 구름많음강진군27.6℃
  • 흐림청송군26.8℃

모델 박준서, 11개국 17개 도시 넘나든 16년 해외 경험 담은 진솔한 고백...“나의 꿈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6 14:11:13
  • -
  • +
  • 인쇄

 

 

 

 

모델 박준서가 영국 에식스대학교에서의 학업을 마무리하며 런던과 파리에서의 일상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초·중·고교를 한국에서 졸업한 그는 2009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방학과 학업 기간을 활용해 미국 자치령 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필리핀, 영국, 홍콩, 일본, 프랑스 11개국의 17개 도시를 오가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에식스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과 영어교육을 결합한 연구를 시도했다. 그는 ‘블렌디드 학습 전략이 성인 영어 학습자의 회화 유창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2:1(Upper Second Class Honours)로 우등 졸업했고, 모델과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동시에 영어 교육자로서의 커리어까지 쌓아온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준서는 학업을 마무리하며 “나의 에식스, 안녕”이라는 말로 대학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한번 뿐인 인생, 조금은 다르게 살아보고 싶었어요, 때로는 스스로의 결정에 의구심이 들고, 방황하는 때도 있었지만, 결국에 해냈어요“라며 메세지를 전했다. 또한 그는 파리에서 보낸 일정에 대해서도 “전혀 계획 없이 걸어 다녔는데, 그런 시간이 제겐 큰 휴식이었어요. 카페 테라스에서 가만히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그동안 내가 많이 성장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죠”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준서는 “패션 모델로서의 활동도, 가수 데인으로서의 활동도, 교육자로서의 길도 모두 제 삶의 일부예요. 어떤 길이든 책임 있게 걸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제는 ‘에식스에서의 나’에게 인사를 건넬 시간이지만, 새로운 시작이 더 기대돼요”라고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