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봄정기 학술대회서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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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봄정기 학술대회서 초청 강연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08: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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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숭실사이버대학교 제공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교수가 지난 5월 29일 영은교회 비전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제54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봄정기 학술대회’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가 주관한 봄정기 학술대회로, ‘상담의 내일을 묻다: 변화의 시대, 기독(목회)상담의 적용과 개입’을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진과 재학생을 비롯해 기독교 상담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호선 교수는 이날 오후 강연자로 초청돼 ‘기독(목회)상담 A to Z, 이호선 상담소’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은 상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실제적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후배 및 동료 상담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에 대해 이호선 교수의 오랜 경험이 담긴 답변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기독교 상담자로서 내담자를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것인지, 상담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기독교 상담의 이론적 기반뿐 아니라 실제 상담 장면에서 필요한 태도와 개입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유경 학과장, 김규리 교수, 류경숙 교수, 성소미 교수와 재학생 30명도 함께 참석해 학과 차원의 활발한 학술 참여가 이뤄졌다.


학과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기독교 상담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상담 현장의 깊이와 실제를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 상담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배움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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