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기도민 200명 ‘그림책 도슨트 교육’ 실시...7월 9일~9월 17일

  • 흐림부여5.1℃
  • 흐림춘천1.4℃
  • 흐림강진군6.7℃
  • 흐림부안5.9℃
  • 흐림순천5.9℃
  • 흐림성산9.3℃
  • 흐림순창군6.1℃
  • 흐림충주3.9℃
  • 흐림서산4.1℃
  • 흐림이천2.4℃
  • 흐림영월3.1℃
  • 흐림속초2.9℃
  • 비북춘천1.6℃
  • 흐림영주3.2℃
  • 흐림진도군6.9℃
  • 흐림세종4.5℃
  • 비목포6.6℃
  • 흐림합천5.3℃
  • 흐림제천2.6℃
  • 흐림고창군5.8℃
  • 비포항7.3℃
  • 흐림함양군2.5℃
  • 흐림고산8.8℃
  • 비대전5.0℃
  • 비서울2.8℃
  • 흐림영광군6.0℃
  • 흐림김해시5.9℃
  • 흐림보은4.1℃
  • 흐림서귀포11.1℃
  • 흐림해남7.1℃
  • 흐림강화0.8℃
  • 흐림통영6.3℃
  • 흐림동해4.8℃
  • 흐림장흥6.7℃
  • 흐림강릉4.0℃
  • 비수원3.9℃
  • 흐림동두천0.6℃
  • 흐림보령5.6℃
  • 흐림거제7.0℃
  • 흐림철원0.7℃
  • 흐림서청주3.9℃
  • 흐림인제1.2℃
  • 흐림정선군1.5℃
  • 흐림추풍령2.9℃
  • 흐림상주3.2℃
  • 흐림대관령-1.9℃
  • 흐림고창6.2℃
  • 흐림남해6.1℃
  • 흐림울진5.8℃
  • 흐림임실5.7℃
  • 비북부산6.6℃
  • 흐림원주3.3℃
  • 비흑산도5.8℃
  • 비홍성4.8℃
  • 흐림금산5.0℃
  • 흐림울릉도6.1℃
  • 흐림의령군4.6℃
  • 흐림밀양7.0℃
  • 흐림북창원6.7℃
  • 흐림영덕6.2℃
  • 비전주6.4℃
  • 비여수5.9℃
  • 비제주9.0℃
  • 비광주5.9℃
  • 흐림광양시5.6℃
  • 흐림의성4.9℃
  • 비백령도2.4℃
  • 흐림양산시6.7℃
  • 흐림진주5.0℃
  • 비청주4.2℃
  • 흐림완도6.8℃
  • 비북강릉3.0℃
  • 흐림장수4.6℃
  • 흐림문경3.3℃
  • 흐림경주시6.2℃
  • 비대구4.2℃
  • 흐림양평4.2℃
  • 흐림영천5.3℃
  • 흐림군산5.3℃
  • 비창원6.6℃
  • 흐림파주0.2℃
  • 흐림청송군4.1℃
  • 흐림거창2.9℃
  • 흐림천안4.2℃
  • 흐림태백-0.4℃
  • 흐림보성군6.7℃
  • 비안동3.7℃
  • 흐림정읍5.9℃
  • 흐림남원5.3℃
  • 비인천2.7℃
  • 흐림산청2.4℃
  • 흐림봉화3.7℃
  • 흐림고흥6.1℃
  • 흐림홍천2.2℃
  • 비울산6.2℃
  • 비부산6.9℃
  • 흐림구미4.7℃

경기도민 200명 ‘그림책 도슨트 교육’ 실시...7월 9일~9월 17일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9 13:50:29
  • -
  • +
  • 인쇄
공공도서관서 기후·환경 주제 전시 ‘깃털과 이끼’ 도슨트로 활동
GSEEK 온라인 교육과 도서관 현장 실습 병행
시흥·수원·성남 등 8개 도서관서 순회전시…10월엔 ‘경기도서관’에서 특별전도 예정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기도가 기후와 생태를 주제로 한 그림책 전시 해설 활동에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그림책 도슨트 교육’ 프로그램을 7월 9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그림책을 매개로 한 도민 참여형 독서문화 확산 프로젝트로, 교육을 수료한 도민 200명이 공공도서관 8곳에서 열리는 ‘깃털과 이끼’ 전시 도슨트(해설사)로 직접 활동하게 된다.

경기도는 지난 6월 서부인접권, 남부임해권, 동남내륙권, 북부내륙권 등 8개 권역 내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시흥 소래빛도서관 ▲평택 비전도서관 ▲수원 일월도서관 ▲안양 큰샘어린이도서관 ▲성남 중원도서관 ▲동두천 꿈나무정보도서관 ▲남양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파주 교하도서관 등 8개 도서관을 최종 선정했다.

도슨트 교육은 온라인 이론 교육 6회(12시간)와 현장 실습 4회(8시간)로 구성된다. 온라인 교육은 경기도 지식 플랫폼 ‘GSEEK(지식)’을 통해 진행되며, 그림책의 개념과 역사, 도슨트 역할, 전시 스크립트 작성 등 실제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론 8시간 이상, 실습 6시간 이상 수료하면 도슨트 자격이 주어지며, 이들은 7월부터 9월까지 도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깃털과 이끼’ 전시 작품을 직접 설명하게 된다.

해당 전시는 시흥(7.218.6), 평택(7.248.9), 수원(8.98.24), 안양(8.128.27), 성남(8.279.11), 동두천(8.309.14), 남양주(9.149.29), 파주(9.1710.1) 순으로 각 도서관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도는 10월 중 새롭게 개관하는 ‘경기도서관’에서 국내외 유명 작가의 그림책 원화 전시도 이어갈 계획이다.

박민경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한 이번 그림책 도슨트 사업은 공모 하루 만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면서 “도민이 직접 도슨트가 되어 그림책의 세계를 소개하는 이 특별한 경험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