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트 콘텐츠 그룹 창세프로덕션, 톨스토이 원작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대학로서 개막

  • 흐림영월14.9℃
  • 흐림순창군19.7℃
  • 흐림문경18.0℃
  • 흐림안동19.5℃
  • 흐림진도군20.4℃
  • 흐림세종19.4℃
  • 구름많음대관령11.0℃
  • 흐림고창군
  • 흐림전주22.2℃
  • 흐림대구20.8℃
  • 맑음속초18.2℃
  • 구름많음동해20.1℃
  • 구름많음홍천14.4℃
  • 흐림의성18.8℃
  • 흐림상주19.2℃
  • 맑음북춘천14.1℃
  • 구름많음서산19.0℃
  • 흐림추풍령19.3℃
  • 맑음철원13.1℃
  • 맑음파주13.5℃
  • 흐림거제20.0℃
  • 흐림대전20.0℃
  • 흐림임실19.8℃
  • 흐림고산22.4℃
  • 흐림부안21.8℃
  • 흐림영주17.8℃
  • 맑음강화14.3℃
  • 비제주21.0℃
  • 흐림거창19.9℃
  • 흐림김해시20.2℃
  • 비여수19.9℃
  • 맑음서울17.7℃
  • 흐림강진군20.3℃
  • 흐림완도20.1℃
  • 비서귀포21.6℃
  • 흐림진주19.0℃
  • 맑음인제12.4℃
  • 구름많음청주21.1℃
  • 구름많음서청주19.2℃
  • 흐림울릉도20.6℃
  • 흐림북창원20.6℃
  • 흐림광양시19.7℃
  • 흐림경주시19.6℃
  • 맑음인천18.2℃
  • 흐림고흥20.5℃
  • 흐림태백14.5℃
  • 흐림보령19.9℃
  • 흐림청송군17.9℃
  • 흐림포항21.5℃
  • 비목포19.8℃
  • 흐림충주18.3℃
  • 흐림영천20.1℃
  • 비울산20.0℃
  • 흐림이천17.0℃
  • 맑음춘천14.8℃
  • 흐림통영19.9℃
  • 흐림함양군19.2℃
  • 흐림보성군20.3℃
  • 비흑산도18.2℃
  • 흐림남원19.3℃
  • 흐림정읍21.7℃
  • 흐림구미21.1℃
  • 흐림북부산20.9℃
  • 흐림장수19.2℃
  • 흐림울진19.6℃
  • 흐림남해20.0℃
  • 흐림양평16.9℃
  • 흐림해남20.3℃
  • 흐림의령군19.6℃
  • 흐림봉화15.6℃
  • 구름많음천안17.8℃
  • 비부산20.5℃
  • 흐림백령도15.4℃
  • 흐림순천18.8℃
  • 구름많음군산21.4℃
  • 맑음동두천13.5℃
  • 흐림제천16.0℃
  • 흐림밀양20.1℃
  • 흐림금산18.8℃
  • 흐림합천19.7℃
  • 흐림장흥20.4℃
  • 흐림광주20.2℃
  • 구름많음수원17.6℃
  • 흐림양산시20.6℃
  • 흐림영덕20.2℃
  • 구름많음북강릉19.5℃
  • 흐림보은18.0℃
  • 구름많음강릉21.7℃
  • 비창원20.4℃
  • 흐림고창20.5℃
  • 흐림홍성19.2℃
  • 흐림원주17.3℃
  • 흐림영광군20.1℃
  • 흐림성산21.0℃
  • 흐림정선군13.3℃
  • 흐림산청19.0℃
  • 구름많음부여19.3℃

아트 콘텐츠 그룹 창세프로덕션, 톨스토이 원작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대학로서 개막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7 09:00:55
  • -
  • +
  • 인쇄

 

 

창세프로덕션은 오는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플랫폼74에서 레프 톨스토이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무대에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연극은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와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톨스토이가 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단순한 동화 형식을 빌려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한 작품이다.

창세프로덕션은 이 작품을 연극으로 재해석해, 현대인의 삶에 던지는 중요한 질문들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인간 존재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현실 속에서 그 답을 찾고자 하는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극을 총괄하는 창세프로덕션 이강현 대표는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을 놓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며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스스로 삶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연극은 가족 단위 관객부터 젊은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톨스토이의 원작을 쉽게 풀어내어 모든 연령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단순한 오락이 아닌, 관객이 극장을 떠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평일 저녁 7시, 주말 오후 1시와 4시, 총 6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대학로 플랫폼74에서 열린다. 예매는 창세프로덕션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트리를 통해 가능하다.

창세프로덕션은 기독교 가치관 아래 설립된 아트콘텐츠 그룹으로 이번 연극을 통해 예술적 깊이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고전 문학 작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극 및 공연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