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트 콘텐츠 그룹 창세프로덕션, 톨스토이 원작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대학로서 개막

  • 흐림울진6.3℃
  • 비수원5.2℃
  • 흐림강릉5.3℃
  • 흐림경주시7.7℃
  • 흐림함양군5.9℃
  • 흐림완도7.9℃
  • 비청주6.6℃
  • 흐림인제2.6℃
  • 비서귀포12.0℃
  • 흐림임실7.7℃
  • 흐림순천7.2℃
  • 흐림합천6.9℃
  • 흐림김해시7.1℃
  • 흐림추풍령4.0℃
  • 흐림남해6.7℃
  • 흐림이천5.2℃
  • 흐림의성6.5℃
  • 흐림강진군7.7℃
  • 비부산8.1℃
  • 흐림영덕7.8℃
  • 비북부산8.3℃
  • 흐림세종6.0℃
  • 비여수6.9℃
  • 비인천4.3℃
  • 비홍성6.0℃
  • 흐림홍천5.5℃
  • 흐림남원6.4℃
  • 비광주9.2℃
  • 흐림태백0.6℃
  • 흐림철원3.0℃
  • 흐림금산5.9℃
  • 흐림영광군9.3℃
  • 흐림거창5.5℃
  • 비흑산도6.6℃
  • 흐림고산14.9℃
  • 비대전6.1℃
  • 흐림봉화4.8℃
  • 비제주11.7℃
  • 흐림영주4.9℃
  • 흐림보령7.1℃
  • 흐림양산시8.5℃
  • 흐림성산12.2℃
  • 비창원7.5℃
  • 흐림제천4.5℃
  • 흐림거제7.7℃
  • 흐림양평5.7℃
  • 흐림정읍9.1℃
  • 흐림문경4.7℃
  • 흐림의령군5.6℃
  • 흐림영천7.3℃
  • 흐림광양시6.1℃
  • 흐림보성군7.9℃
  • 비포항8.9℃
  • 흐림정선군3.5℃
  • 흐림영월5.3℃
  • 흐림청송군5.7℃
  • 비북춘천4.1℃
  • 비안동5.9℃
  • 흐림통영7.3℃
  • 흐림서청주6.2℃
  • 흐림속초3.6℃
  • 흐림울릉도5.4℃
  • 흐림춘천4.3℃
  • 흐림고창9.5℃
  • 흐림파주2.9℃
  • 비서울4.6℃
  • 비대구6.8℃
  • 흐림순창군7.8℃
  • 흐림밀양7.8℃
  • 흐림원주5.8℃
  • 흐림북창원8.1℃
  • 흐림군산6.6℃
  • 흐림진도군9.4℃
  • 흐림부여7.0℃
  • 흐림부안9.2℃
  • 흐림구미5.7℃
  • 흐림보은5.3℃
  • 비전주8.2℃
  • 흐림고흥7.2℃
  • 흐림장흥7.9℃
  • 비북강릉4.2℃
  • 흐림충주5.5℃
  • 흐림해남7.9℃
  • 흐림상주4.8℃
  • 흐림산청5.3℃
  • 흐림서산5.6℃
  • 흐림천안6.1℃
  • 흐림장수5.4℃
  • 흐림동두천3.7℃
  • 흐림진주6.4℃
  • 흐림동해5.4℃
  • 비울산7.3℃
  • 비목포8.5℃
  • 흐림강화2.9℃
  • 흐림대관령-0.7℃
  • 비백령도3.3℃
  • 흐림고창군8.6℃

아트 콘텐츠 그룹 창세프로덕션, 톨스토이 원작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대학로서 개막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7 09:00:55
  • -
  • +
  • 인쇄

 

 

창세프로덕션은 오는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플랫폼74에서 레프 톨스토이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무대에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연극은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와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톨스토이가 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단순한 동화 형식을 빌려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한 작품이다.

창세프로덕션은 이 작품을 연극으로 재해석해, 현대인의 삶에 던지는 중요한 질문들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인간 존재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현실 속에서 그 답을 찾고자 하는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극을 총괄하는 창세프로덕션 이강현 대표는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을 놓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며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스스로 삶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연극은 가족 단위 관객부터 젊은 세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톨스토이의 원작을 쉽게 풀어내어 모든 연령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단순한 오락이 아닌, 관객이 극장을 떠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평일 저녁 7시, 주말 오후 1시와 4시, 총 6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대학로 플랫폼74에서 열린다. 예매는 창세프로덕션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트리를 통해 가능하다.

창세프로덕션은 기독교 가치관 아래 설립된 아트콘텐츠 그룹으로 이번 연극을 통해 예술적 깊이와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고전 문학 작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극 및 공연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