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법률HR원격평생교육원은 한국공인노무사회 HRM전문가 및 사회보험전문가 역량인증과정 수료생이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2026년까지 무료로 재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한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HRM전문가 과정의 본인부담금은 3만9,710원, 사회보험전문가 과정은 2만900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자가 아닌 경우에는 비환급 과정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원 관계자는 “HRM전문가 및 사회보험전문가 국비과정은 고용노동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완성도 높은 교육과정”이라며 “실제 현장에서 HRM과 사회보험 업무를 담당하는 공인노무사 강사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해, 입문자도 단계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시행하는 HRM전문가 및 사회보험전문가 역량인증 시험은 난이도가 비교적 높지 않은 편이지만, 준비 부족으로 탈락하는 수험생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국비지원 온라인 강의를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교육원 측은 “국비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불합격하더라도 2026년까지 재수강을 지원함으로써 수강생들이 부담 없이 자격 취득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HRM전문가 및 사회보험전문가 시험 일정과 국비 온라인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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