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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우디아라비아, 첨단 분야 교육 협력과 유학생 교류 등 논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12: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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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유스프 빈 압둘라 알 벤얀 사우디아라비아 교육부장관은 지난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날 우리측은 부총리,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글로벌교육기획관, 정책 자문관(2), 글로벌교육정책담당관, 통역 등 7명, 사우디아라비아는 사우디 교육부장관, 주한사우디대사, Imam 대학 총장, 자문관, 국제협력담당 차관보, 장학사업 담당 차관보 직무대리, 문화원장 등 7명으로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첨단 분야 인재 양성, 교사 역량 강화, 유학생 교류 등 교육 분야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최근 한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학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향후 첨단 분야의 교육 협력과 유학생 교류 등의 분야에서 양국의 미래 교육을 위한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양국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협력하고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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