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사회적협동조합 봄, 한국느린학습자지원센터 1,217,200원 장학금, 지역 느린학습자 후기청소년 전달

  • 맑음울릉도9.9℃
  • 맑음속초10.0℃
  • 박무광주5.5℃
  • 흐림춘천0.4℃
  • 맑음추풍령5.8℃
  • 흐림제천0.8℃
  • 맑음해남9.6℃
  • 맑음강진군7.8℃
  • 구름조금완도8.9℃
  • 맑음부산15.0℃
  • 흐림영월-0.5℃
  • 맑음광양시11.0℃
  • 박무인천1.8℃
  • 박무백령도4.6℃
  • 맑음영덕10.8℃
  • 흐림대전1.2℃
  • 맑음남해8.4℃
  • 흐림부여0.8℃
  • 맑음포항9.9℃
  • 맑음경주시9.0℃
  • 맑음임실3.5℃
  • 비홍성-0.4℃
  • 맑음고창군2.8℃
  • 구름많음홍천1.4℃
  • 맑음거제10.1℃
  • 맑음강릉10.7℃
  • 맑음울산11.0℃
  • 맑음산청4.6℃
  • 맑음청송군4.2℃
  • 맑음북부산10.9℃
  • 구름많음보은-0.8℃
  • 연무안동3.7℃
  • 맑음통영12.3℃
  • 맑음울진12.6℃
  • 맑음여수9.2℃
  • 맑음문경4.5℃
  • 맑음고창4.2℃
  • 맑음영광군2.6℃
  • 맑음진주7.8℃
  • 맑음서귀포15.8℃
  • 맑음밀양8.4℃
  • 맑음정읍2.1℃
  • 흐림강화-0.2℃
  • 맑음장수5.7℃
  • 맑음북창원10.4℃
  • 맑음보성군10.1℃
  • 맑음봉화2.1℃
  • 맑음제주15.3℃
  • 맑음진도군10.1℃
  • 맑음영주3.4℃
  • 연무대구7.4℃
  • 맑음영천6.2℃
  • 맑음창원9.1℃
  • 박무목포4.3℃
  • 박무서울2.8℃
  • 흐림군산0.8℃
  • 맑음북강릉10.6℃
  • 맑음장흥8.8℃
  • 맑음거창4.2℃
  • 맑음고흥11.1℃
  • 맑음남원1.2℃
  • 흐림부안1.1℃
  • 구름많음원주1.6℃
  • 맑음흑산도12.7℃
  • 흐림서청주0.1℃
  • 흐림양평2.4℃
  • 맑음합천7.2℃
  • 맑음정선군1.2℃
  • 맑음금산0.3℃
  • 흐림파주0.0℃
  • 흐림이천1.7℃
  • 맑음함양군5.2℃
  • 맑음구미5.4℃
  • 맑음보령4.3℃
  • 흐림세종0.5℃
  • 흐림동두천0.5℃
  • 맑음대관령1.9℃
  • 박무수원3.0℃
  • 구름많음순창군-0.1℃
  • 안개청주0.2℃
  • 흐림충주0.8℃
  • 맑음태백4.4℃
  • 맑음김해시11.9℃
  • 맑음고산16.4℃
  • 맑음의령군6.3℃
  • 구름많음인제1.8℃
  • 박무북춘천0.1℃
  • 맑음의성3.5℃
  • 맑음순천10.1℃
  • 맑음성산14.8℃
  • 맑음전주2.8℃
  • 흐림천안0.6℃
  • 맑음양산시10.7℃
  • 흐림서산1.0℃
  • 맑음동해9.8℃
  • 맑음상주3.3℃
  • 흐림철원-0.9℃

사회적협동조합 봄, 한국느린학습자지원센터 1,217,200원 장학금, 지역 느린학습자 후기청소년 전달

서광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1 12:13:26
  • -
  • +
  • 인쇄

 

 

[피앤피뉴스=서광석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봄은 지난 8월 6일 한국느린학습자지원센터로부터 1,217,200원의 장학금을 지역 후기청소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봄은 이번 장학금 지원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의 후기청소년이 자립을 준비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봄은 1990년대부터 교육소외 청소년을 위한 교육복지 공부방을 시작으로 2013년 문화놀이터 와플을 개소, 2020년 서울시 대안교육기관 신고로 느린학습자 대안학교 와플로써 지역교육소외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에 힘써왔다.

한국느린학습자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씨앗티움공동체는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의 저자 조세희 선생님에 의해 1988년부터 설립되어 현재까지 총 3,035명에게 무료 상담, 219,000명에게 무료 식사를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들에게 자립상담 및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느린학습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민간영역의 인간적인 삶에 대해 기여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봄을 통해 이번 장학금을 전달받은 24세 박OO군은 "제가 느리고, 부족하지만 저의 가능성을 믿어주시는 씨앗티움 선생님들을 통해 중학생때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태권도 선수라는 꿈을 태권도를 가르치는 사범 및 장애인체육지도사라는 형태로 제 2의 꿈을 얻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단련하고 잘 성장해서 씨앗티움과 와플의 선생님들처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멋진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봄의 성평제 이사장은 "느린학습자라고 불리는 경계선지능인도 우리의 이웃"이라며, "나의 속도에 맞춰 자립의 길을 걸어가는 곳, 다름과 차이를 나누고 함께 어울리는 곳, 실패와 도전을 응원받는 곳으로써 대안교육기관 와플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