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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교과서 제공 |
천재교과서는 초등 저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초등 통합교과 놀이 수업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월 30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초등 1~2학년 지도에 관심 있는 교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초등학생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지도를 주제로 신체 활동 놀이를 체험해 보는 활동형 연수로 구성됐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 참여를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살릴 수 있는 놀이 중심 수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초등 저학년의 경우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강의 형식을 넘어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고 수업 운영 방법을 익힐 수 있는 활동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 교사들은 다양한 놀이를 직접 경험하며 활동의 구성과 지도 방법을 익혔다.
강의는 광주방림초등학교 나승빈 교사가 맡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몸으로 놀아요’, ‘도구와 함께 놀아요’, ‘놀면서 성장해요’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건강한 생활을 기반으로 한 통합교과 놀이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이번 자리는 ‘2026 천재 T셀파 수업 혁신 연구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참가 교사들은 연구대회 우수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연수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참가 교사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실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활동 중심 구성과 현장 적용성이 높은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으며, 주변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의견도 다수 제시했다. 특히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 유익했다”,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어 이해가 쉬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천재교과서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주제로 놀이 중심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며 수업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와 교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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